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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맥주문화협회 비어도슨트 지음 | 디지털북스
20,000원
18,000원
|
1,000P
맥주문화협회의 비어도슨트들은 맥주 전문가로서 맥주와 인문학을 엮어 다섯 가지의 테마로 풀어냈다. 그들은 여행, 일상, 양조장, 역사, 그리고 브랜드 등 다섯 테마를 주제로 하여 맥주에 대한 인문학적 의미를 서술하고 있다. 이는 각각 국외 및 국내에서의 맥주의 문화를 통해 맥주의 이해를 도우며, 그 후 양조장과 역사를 탐구하며 그 깊이감을 더해간다. 최종적으로는 브랜드를 통해 맥주의 토대와 그 미래를 조망하며 진정한 맥주의 인문학이 무엇인지 독자에게 하여금 고찰의 기회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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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임스 호프만 지음 | 공민희 옮김 | 디자인이음
35,000원
31,500원
|
1,750P
커피 전문가들의 커피 교과서 <커피 아틀라스> 2ND EDITION WBC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이자 전문 로스터 제임스 호프만의 저서 <커피 아틀라스>는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커피 전문가에게 꼭 읽어야 할 커피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커피 기초 지식부터 커피 재배, 수확과 가공, 생산과 추출, 로스팅과 테이스팅 등 커피 전반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기 쉽고 정확하게 다루고 있다. 완전히 수정 보완된 새로운 버전의 2ND EDITION <커피 아틀라스>는 방대한 사진과 지도를 활용해 경제, 문화, 역사 등 커피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세계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커피 원산지 별 특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스페셜티 커피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커피 전문가들의 추천 도서 <커피 아틀라스>는 커피를 흥미롭고 즐겁게 경험하는 첫 번째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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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현석 지음 | 비타북스
20,000원
18,000원
|
1,000P
구독자 35만 유튜브 채널 ‘커픽처스’의 완벽한 맛과 환상적인 비주얼을 한 권에 담았다. 카페에서 바로 판매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음료 레시피 100여 개가 담겨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아메리카노부터 최근 유행하는 에스프레소 음료, 말차 샷 라테, 히비스커스 티까지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카페에서 판매하는 음료는 맛은 기본이며, 제조가 간편해야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시피들은 훌륭한 맛과 간편한 제조 방식은 물론 적절한 원가까지 고려하여 만든 것이다. 실제 카페를 운영하며 수없이 수정하고 보완하여 완성한 것들로 채웠다. 덕분에 카페를 운영하는 분들은 물론 집에서 손쉽게 카페 음료를 즐기고 싶은 홈카페 마니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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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황호림 지음 | 시대인
22,000원
19,800원
|
1,100P
로스팅은 커피의 맛과 향미에 큰 영향을 주는 과정으로 로스팅 과정에 따라 다양한 결과물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이 책은 로스팅을 제대로 진행하기 위해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첫 번째 커피의 기본인 원두에 대한 산지 및 재배 지역과 조건, 원두 종류에 따른 특성, 수확 방법과 최신 가공 방법, 가공된 원두를 유통하는 과정, 좋은 생두와 나쁜 생두를 구분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두 번째 원두를 로스팅하기 위한 로스터기의 구조, 열원의 종류와 열전달이 되는 과정, 생두 화합물의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단계 조절 방법, 로스터기 예열에서 원두 투입과 배출, 배출된 원두의 배전도 확인 방법 등을 설명한다. 세 번째 생두 함수율과 밀도를 측정해 타입을 분류하고 각 타입에 맞게 로스팅하는 방법, 균일한 로스팅을 위한 생두 보관, 예열, 배치 간 프로토콜, 투입 온도 등 로스팅 프로파일과 관련된 제반 내용을 설명한다. 네 번째 로스팅된 커피의 맛과 향을 평가를 위해 아로마 키트를 이용해 훈련하는 방법, 새로 적용된 향미 도표 분석 및 커핑 프로토콜에 필요한 도구와 과정, 평가 방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무료 로스팅 프로그램인 아티산의 사용 방법과 활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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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네트 몰배르 지음 | 최가영 옮김 | 시그마북스
26,000원
23,400원
|
1,300P
누군가에게 커피는 일상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새롭고 가슴 떨리는 도전이다! 한국인은 커피를 연간 353잔을 마신다고 한다. 거의 매일 한잔씩은 마시는 셈이다. 이렇게 매일 접하는 커피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 안에 커피에 대한 모든 것이 다 담겨 있다. 이 책은 커피의 종류부터, 산지, 커피 종자가 땅에 심겨서 자라고 열매가 맺히고, 수확하고, 그 이후에 로스팅하고 분쇄되어 우리가 마시는 커피가 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다 다루고 있다. 이 책 하나로 지금 내가 마시고 있는 커피가 어디서 왔고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좀더 다양한 커피를 알 수 있고, 더 취향에 맞는 커피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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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센톤 교재편찬위원회 지음 | 시대인
25,000원
22,500원
|
1,250P
와인의 역사부터 좋은 와인을 감별하는 테이스팅 지식까지 전달하는 와인 초보자와 와인 애호가 모두를 위한 도서 흔히 ‘맛 좋은 와인’이라고 하면 우리는 미각으로 느껴지는 ‘맛’을 생각하지만, 사실은 ‘와인의 향’을 말하는 것이다. 와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향은 와인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한다. 고로 와인의 향을 섬세하게 느낄 수 있어야 와인을 보다 입체적으로 즐기고 자신의 취향을 알아갈 수 있다. 따라서 와인 테이스팅 지식을 쌓아 각자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발견할 수 있도록 와인 아로마를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포도 품종별 특징을 쉬운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의 문명사와 함께한 와인의 역사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와인의 기원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와인의 재료인 포도의 수확과 재배 그리고 와인 양조 과정까지 설명해 와인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유럽에서 시작된 와인을 우리의 식탁에서 즐기는 시간, 흥미로운 와인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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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황호림 , 장우열 , 최정자 , 정한교 , 황혜진 지음 | 영진닷컴
15,000원
14,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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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P
모두가 한 번쯤 바리스타를 꿈꾸는 시대! 단 한 권으로 커피와 바리스타 첫걸음을 집에서 뗄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고단한 일상 속, 때에 따라 각성과 힐링을 선사하는 커피. 커피의 산미, 바디감 등 그 향미의 차이를 느끼고 원두 취향이 생기기 시작하면 커피가 더욱 좋아지고 맛있는 커피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그러다가 마침내 회사를 때려치우고 나만의 카페를 차리는 상상을 하고 마는 것이다. 그런 조심스럽고 설레는 열망을 충족시켜 줄 단 한 권의 책! 이제 이 책 하나면 집에서 커피를 쉽게 볶고 추출할 수 있다. 다양한 커피 도구 소개와 QR 코드 동영상으로 익히는 커피 추출 방법들을 통해 손쉽게 커피를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피 품종별 특징 및 커피 이론부터 집에서 커피를 로스팅하는 방법, 커피 레시피 및 술술 읽히는 부록까지. 파트별로 커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실었다. 커피와 바리스타에 대한 전문성을 집에서 취해 본다. 그리하여 당신은 홈 바리스타가 될 수도 있고, 더욱 즐겁게 커피를 향유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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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정희태 지음 | 동양북스
22,000원
20,900원
|
1,100P
와인과 미술을 즐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와인 & 미술 동시 입문서 “작가님 덕분에 인문학적 지식까지 겸비한 다채로운 소믈리에가 되었습니다.” _한국 최연소 여성 소믈리에 챔피언, 양윤주 “미술과 함께 영감을 얻고, 어울리는 와인의 맛을 떠올리게 한 것이 흥미로웠어요.” _와인과 미술을 사랑하는 배우, 이연희 와인을 알지 못해도, 미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볼 수 있는 ‘와인 & 미술 동시 입문서’이다. 저자가 프랑스에서 와인을 공부하고, 10년간 미술관 투어를 진행한 입담으로, 흥미진진하게 와인과 미술을 엮었다. 이 책은 가장 기초적인 와인 용어부터 외래어로만 들린 와인 생산지와 포도 품종까지, 뭔지 정확히 알지 못했던 와인 용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공통된 가치와 감정이 느껴지는 와인과 미술 작품을 조화, 사랑, 위로, 신념, 변화 등 36개 키워드로 담아냈다. 그래서 와인 따로, 미술 작품 따로 접할 때보다 더 풍부하게 볼 수 있고, 쉽게 기억된다. 더불어 와인과 관련된 장면이 담긴 명화와 예술가의 작품이 실린 와인 라벨도 소개한다. 이 책 한 권으로 쉽고 풍성하게 와인과 미술을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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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자키 히데노리 지음 | 전지혜 옮김 | 아티오
17,000원
16,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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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P
제15대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인 저자가 자신만의 제대로 된 커피를 직접 만들고 싶은 입문자들을 위해 삽화 등을 이용하여 최대한 쉽게 커피의 모든 것을 설명해줍니다. 한 잔의 커피를 통해 마음에 휴식을 가져다줄 수 있는 체험을 이 책을 통해 누려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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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신용호 지음 | 예문사
20,000원
19,000원
|
1,000P
바리스타의 기본기를 익히고 나만의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한 권에! 1.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커피관리 직종의 이수 능력단위 중심으로 꼼꼼히 설명 커피생두 선택, 로스팅, 블렌딩, 원두 선택, 커피기계 운용, 에스프레소와 커피음료 제조, 라테아트, 테이스팅, 커피기계 수리 등 13개 능력단위의 훈련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2. 실무에 유용한 카페 일반 총정리 카페 메뉴, 홍차와 녹차, 과일주스 등 메뉴 실습, 알코올 음료에 대한 기본 지식 및 창업에 대한 기초 지식 등을 수록하였습니다, 3. 이해를 돕는 상세한 사진과 그림을 수록 다양한 메뉴와 실습 사진 및 그림을 실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각 사진과 그림에는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누구나 알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4. 커피매장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문서 양식 수록 창업 이후 필요한 기본적인 서식들을 추가하여 매장 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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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남설악자연연구회 지음 | 지식서관
19,500원
17,550원
|
975P
날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예전에는 부유층이나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던 꽃차나 잎차, 과일차를 직접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자가 차의 즐거움은 무엇보다 재료 번성부터 만드는 과정, 그리고 본인이 즐기는 것까지 즐거운 일이 연속된다는 점에 있다. 따라서, 꽃차를 만들려면 어떤 꽃이 필요하고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잎차는 또 어떤 방법으로, 과일차는 어떤 과일로 만드는 것일까? 그 과정을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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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야기고래 김성욱 지음 | 성안당(케미북스)
25,000원
23,750원
|
1,250P
이 책이 속한 분야 요리 > 와인/커피/음료 > 조주/술 위스키에 진심인 일러스트레이터 ‘이야기고래’의 세상 매력적인 위스키의 모든 것! ‘어른의 술, 남성의 술’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감각으로 MZ세대 취향까지도 저격하고 있는, 바야흐로 위스키의 시대입니다. 차분한 시간 속에서 천천히 즐겼던 위스키와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위스키에 푹 빠져 어느새 위스키에 진심이 되어버린 ‘이야기고래’.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그리고 더 깊게 알고 싶은 위스키에 대해 편집자적 작업을 시작했고, 이 책은 그렇게 모인 그림과 이야기를 맛있게 숙성한 결과물입니다. 위스키에는 깊고 그윽한 맛과 향, 그리고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스키를 담아내는 위스키병에도 독특한 멋이 존재합니다. 이 책은 이런 매력적인 술과 함께 그림과 이야기까지 어우러져 잘 익은 위스키 한 병 못지않게 무척이나 깊고 그윽한 위스키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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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장보현 지음 | 좋은생각
18,000원
16,200원
|
900P
이 책이 속한 분야 요리 > 와인/커피/음료 > 와인 계절의 풍미 가득한 제철 요리 레시피와 매혹적인 내추럴 와인 페어링을 소개합니다. 《내추럴 페어링》은 우리나라의 제철 식재료가 주는 특유의 영양과 맛, 그리고 향취를 가득 담은 제철 요리 레시피 80가지를 담은 책입니다. 그 계절만이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식재료들로 한식과 양식을 아우르며 간단하지만 풍성한 한 상이 될 레시피들로 엄선했습니다. 여기에 얼마전부터 애주가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내추럴 와인을 페어링했습니다. 내추럴 와인은 일반 와인에 비해 가공되지 않은, 자연의 맛을 그대로 머금은 천연 와인입니다. ‘자연이 빚은 술’이라 불릴 만큼 인위적이지 않은 맛을 가진 와인이죠. 그렇기에 제철 요리와 내추럴 와인의 조합은 너무나 매혹적으로 느껴집니다. 개성 강한 풍부한 맛으로 각각의 요리에 풍미를 더해 줄 내추럴 와인을 경험해보세요. 내추럴 와인이 없다면 집에 있는 와인이나 맥주, 막걸리 등 다른 술과 함께해도 좋아요. 어떤 술과도 잘 어울릴만한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편안한 식사 자리는 물론, 연말연시 홈파티 손님상에 선보여도 손색 없는 맛과 멋을 고루 갖춘 요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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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케빈 즈랠리 지음 | 정미나 옮김 | 한스미디어
45,000원
40,500원
|
2,250P
와인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곁에 두고 읽는 단 하나의 와인책 “와인책이 처음이라면 이 책부터 시작하라! 와인책을 이것저것 잔뜩 사보았다면, 그래도 이 책을 읽어라! 이 책을 따를 와인책은 없다!” -〈뉴욕 타임스〉 “케빈 즈랠리는 내가 아는 가장 훌륭한 와인 강사다.” -로버트 파커(와인 평론가) 미국 최고의 와인강사이자 전문가인 케빈 즈랠리가 와인스쿨 학생들을 위해 쓴 책, 《와인 바이블》은 와인 입문자부터 전문 소믈리에까지 와인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폭적인 사랑을 받으며 20년 넘게 최고의 와인책으로 그 명성을 유지해왔다. 이 책은 2006년 와인문학상을 받아 다시 한 번 그 권위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미국 최고의 요리전문학교인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비롯하여 코넬대학교, 미시간주립대학을 비롯하여 100개가 넘는 교육기관에서 교재로 쓰고 있다. 이번 《와인 바이블》 2022 에디션에서는 독자들이 와인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내용을 풍성하게 더하여 새롭게 편집했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저자가 《와인 바이블》을 처음 출간한 지 35주년이 되는 해로, 1970~2020년 사이에 일어난 ‘와인 및 음식의 혁신사’를 새롭게 추가하였다. 또한 프랑스, 미국, 독일, 스페인, 오스트리아, 헝가리, 그리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캐나다, 칠레,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수백 곳의 와이너리와 생산자들 정보를 업데이트하였으며, 30달러 이하의 가성비 높은 추천 와인 리스트와, 와인과 음식의 궁합, 저자가 엄선한 최신 빈티지 차트를 수록하여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와인에 대한 최고의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 저자의 노하우와 와인에 대한 지식을 총망라한 최신 에디션 ● 《와인 바이블》 2022년 에디션만의 내용 보완과 정보를 업데이트한 스페셜 에디션 ● 전 세계 14개국 수백 개의 와이너리와 생산자 정보 수록 ● 700개 이상의 최고의 와인 정보, 수백 개의 와인 라벨 수록 ● 최신 빈티지 차트, 음식과 와인의 궁합, 30달러 이하의 가성비 높은 추천 와인 리스트 등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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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미카엘 귀도 지음 | 고은혜 옮김 | 그린쿡
25,000원
22,500원
|
1,250P
〈어렵지 않아〉 시리즈 『와인』, 『위스키』, 『맥주』, 『칵테일』에 이어 술을 주제로 한 5번째 신간 『럼은 어렵지 않아』 취향을 넓히고 싶다면 위시리스트에 럼을 꼭 추가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럼이 대중화되어 있지 않지만 럼을 즐기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때문에 어떻게 럼을 선택해야 할지, 제대로 알려주는 책은 찾기 어렵습니다. 럼에 대한 열정과 지식을 함께 나누어줄 이 책이 우리나라에서 럼의 문화를 확장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럼이라고 모두 같지 않다. 이것만 알아도 전 세계의 다양한 럼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 ● 「아그리콜」럼 VS 「인더스트리얼」럼, 어떤 차이가? 아그리콜 럼은 사탕수수즙으로, 인더스트리얼 럼은 당밀로 만든다. 그중 아그리콜 럼이 고급에 속한다. ● 럼(RHUM), 론(RON), 럼(RUM)? 모두가 「럼」? 럼(RHUM)은 프랑스 스타일로 드라이하며 과일향이 나고, 론(RON)은 스페인 스타일로 가볍고 부드럽다. 럼(RUM)은 영국 스타일로 묵직하고 매우 전형적인 럼이다. ● 어떤 럼은 숙성을 하고, 또 어떤 럼은 숙성을 안 한다? 위스키나 코냑은 반드시 숙성을 해야 하지만, 럼의 경우에는 원하는 대로 하거나 때로는 아예 생략한다. 그 중에서 「올드」 럼이라고 부르기 위해서는 3년 이상의 숙성을 거쳐야 한다. ● 럼도 와인처럼 AOC(원산지 통제명칭)나 IGP(지리적 보호 표시) 체계가? 카리브해에 위치한 프랑스의 해외 영토 중 마르티니크는 AOC 체계, 과들루프는 IGP 체계를 도입하였다. ● 올드 럼도 여과를 거치면 화이트 럼으로 분류할 수 있다? 활성탄 여과는 럼의 지방과 불순물을 걸러낼 뿐만 아니라, 럼에 색을 내는 나무 성분도 함께 걸러낸다. 또한 이 방식은 숙성된 럼을 투명하게 만든다. ● 라벨 속 프랑스어에서 알아두어야 할 용어는? 럼 브렁(Rhum brun)은 최소 6개월 이상 숙성. 럼 엘르베 수 부아(Rhum ?lev? sous bois)는 최소 1년 이상 숙성. 베리 올드(Very Old, VO), 럼 비유(Rhum vieux), 럼 트레 비유(Rhum tr?s vieux)는 최소 3년 이상 숙성. 엑스트라 비유(Extra Vieux), 오르 다주(Hors d’?ge), 엑스트라 올드(Extra Old, XO), 그랑 레제르브(Grande r?serve)는 최소 6년 이상 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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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와인디렉터 양갱 지음 | 21세기북스
16,000원
15,200원
|
800P
좋아하는 일을 더 재미있게, 탐탐 시리즈 05 8만 구독자들의 와인 디렉터 양갱이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와인 입문 가이드 내가 좋아하는 세상을 찾다! 좋아하는 대상을 즐기는(耽)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파고들어 탐구하고(探) 전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탐탐(耽探)’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반려식물, 유튜브, 필라테스, 레진아트, 와인 등 각 분야의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초보 취미 생활자들에게 좋아하는 것들의 매력을 전파하는 탐탐 시리즈에서는 독자들의 일상을 풍부하게 해줄 세상의 모든 취미를 찾아내 소개한다. 《세상에 맛있는 와인이 너무 많아서》는 8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와인디렉터 양갱’이 전하는 와인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가 담겨있다. 와인을 잘 아는 ‘와잘알’부터 와인을 잘 모르는 ‘와알못’까지 누구나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와인에 관한 기초 상식과 이야기, 다양한 와인의 미세한 맛과 향의 차이 등 와인의 모든 것을 쉽고 친절하게 소개한다. 또한 43개 종류별 와인의 특징과 그 와인을 언제 마시면 좋을지 등 활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 한 권이면 와인은 다가가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언제든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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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마리사 A. 로스 지음 | 이보미 옮김 | 티나
18,000원
16,200원
|
900P
‘놀아본 언니’가 알려주는 ‘와인과 노는 기술’ 이토록 섹시하고 유쾌한 와인 입문서라니! 《와인 올 더 타임》의 외피는 와인 입문서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와인과 함께 행복해지는 행복 안내서다.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하는 가장 현실적인 처방, 가장 달콤한 처방으로서 ‘와인’이 등장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다루는 와인은 기술적인 측면보다 서사적인 측면의 ‘맛’과 ‘애티튜드’에 방점을 둔 와인이다. 한마디로 놀아본 언니가 술자리에서 썰을 풀 듯 신나게 알려주는 와인 이야기. 그래서 별 생각 없이 펼쳤다가도 느닷없이 집중해서 읽게 되는 와인 입문서. 그야말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와인 입담은 불필요한 내용과 허세가 없어서 좋다. ‘내가 소믈리에가 될 것도 아닌데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해’라는 불만이 생기지 않는다. 오히려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정도는 알아두면 쓸모가 많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지식만을 전해준다.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와인을 즐기도록 기획된 책 《와인 올 더 타임》은 와인 테이스팅의 기본을 알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표현할 정도의 수준, 와인을 구매할 때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워서 마음을 졸이지 않고 좋아하는 와인을 고를 줄 아는 수준에 이르게 한다. 그리고 와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지역별로 어떻게 다른지 기초 지식을 쌓고, 좋아하는 와인들의 공통점을 알아차릴 정도까지를 가르쳐준다. 또한 복잡할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쉬운 와인 라벨 보는 법과, 와인 모임이나 간단한 손님접대 등의 실용 팁도 담고 있어서 와인 애호가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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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맥파이앤타이거 지음 | 휴머니스트
14,000원
13,300원
|
700P
차 마시는 일상의 시작. 차를 도구로 나를 살피며, 탄탄한 일상을 만들어요. 차 마시는 생활을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 위트 있는 감각으로 차를 소개하고 차와 닮은 삶을 이야기하는 차 전문 브랜드 ‘맥파이앤타이거’가 차의 시간을 만들고,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차는 나의 일상을 돌보는 유용한 도구이다. 마음에 여유를 주고 싶을 때, 기분이 가라앉을 때, 정신없이 일에 쫓길 때, 나에게 위로를 주고 싶을 때 등 언제 어디서나 어김없이 도움을 준다. 차 한 잔이 선사하는 기분, 힘을 소개한다. 차 고르기, 레시피, 차를 내릴 때 필요한 도구와 사용법, 기본 찻자리 세팅은 물론 맛, 향, 소리 등 감각으로 차를 즐기는 법까지 ‘차 마시는 생활’을 시작할 때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꼼꼼하게 담았다. 차라는 루틴이 나의 일상에 가져올 단단하고 따스한 변화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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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김만홍 지음 | 여백
19,000원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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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P
와인에게서 길을 찾다 “와인 속에는 책, 그 이상의 철학이 담겨 있다.” 이것은 프랑스의 생화학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의 말이다. 이 책의 저자 김만홍이 이 글을 접한 것은 2001년. 그는 이 글을 마주하자마자 일순간에 안개가 걷히듯 자신이 가야할 길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았다고 한다. 그 후 그는 오직 한 길만을 걷게 된다. 와인 리테일 스토어, 와인 바, 와인 다이닝 레스토랑 그리고 와인 아카데미에 이르기까지 그는 15년 동안 와인과의 끈을 한 순간도 놓지 않았다. 와인 속에 담겨 있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을 찾기 위해... 그리고 2016년 포도송이가 농익은 계절에 그는 한 권의 책을 들고 독자에게 나타났다. 바로 와인 초보자들을 위한 김만홍의 첫 번째 이야기, 〈15일 만에 끝내는 와인의 모든 것〉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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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원복 지음 | 김영사
11,900원
10,7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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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P
이 책이 속한 분야 요리 > 와인/커피/음료 > 와인 이 책의 주제어 #술 #와인역사 #와인만화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시리즈 1권《와인의 세계》◈ 이 책은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 만화로 유명한 이원복 교수의 교양 만화로 와인 광풍에 휩쓸려 와인을 머리로 마시는 느낌이 강한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와인의 세계》에서는 인류 최초의 음료인 와인의 역사에서부터 포도 품종과 와인양조법, 와인을 접하기 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점들을 가루와 제로, 바리 3명의 주인공이 겪는 일화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간다. 또한 책 뒤편에는 세계의 포도 품종과 올드와인 레벨, 와인병 크기와 호칭, 와인 수출국과 수입국, 와인 용어사전 등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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