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니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통합검색
홈 > 
1
조정은 지음 | 성안당
23,000원
21,850원
|
1,150P
단 한 장의 사진이 시선을 오래 머물게 한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휴대가 자유로워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촬영할 수 있다. 멋드러진 풍경 사진을 찍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셀프 사진을 찍는 것이 보통이다.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진들은 핫플레이스의 포토존에서 찍은 듯한 똑같은 구도의 사진을 담아오면서 누가 누구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유사한 느낌의 사진이 많다. 이 책은 같은 장소라도 남들과는 다르게 일상의 기록을 더욱더 값지게 담아내고 남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아름다운 풍경에 자연스럽게 동화된 나를 위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노하우를 책 속에서 보여주는 사진을 통해 안내한다. 사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설명하고 인물 사진을 촬영할 때 잘 나올 수 있는 구도와 촬영 방법을 제시하며, 추천 촬영지와 촬영 포인트까지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언제나 비슷한 구도와 어설픈 각도로 셀피만 남기던 어정쩡한 사진에서 벗어나,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자신의 일상과 여행의 기록을 남겨보자.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2
제프 다이어 지음 | 김유진 옮김 | 을유문화사
23,000원
20,700원
|
1,150P
예술에 관한 깊은 사유를 멋진 문장 속에 담는 일은 무척 매혹적이다. 그러나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사진 비평으로 분야를 한정한다면, 이런 작업을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은 제프 다이어일 것이다. 존 버거의 심정적 후계자로 꼽히는 제프 다이어는 현대 사진 비평계에서 가장 높은 명성을 지닌 인물 가운데 한 명이다. 그러나 정작 그의 비평을 책으로 만나기는 힘들었다. 『지속의 순간들』 이후로 그의 작업은 칼럼이나 서문 등 특정 지면을 위해 작성된 글로만 진행되어 왔기 때문이다. 바로 그 글들을 한데 모은 『인간과 사진』은 다이어의 새로운 비평을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책이다. 여기서 제프 다이어의 비평은 짧은 길이로 압축되면서 더욱 깊은 통찰력을 선보인다. 특히 각 사진가를 열 페이지 남짓한 분량으로 소개하는 1부에서는 해당 사진가의 정수를 파악하고 그 주제를 향해 직진하는 솜씨를 보여 준다. 다이어는 이 과정에서 예술과 사회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펼쳐 놓지만, 동시에 유머를 선보일 기회도 절대 놓치지 않는다. 이처럼 비평가의 지성과 에세이스트의 여유가 공존하는 그의 비평은 좀처럼 보기 드문 개성을 갖추고 있다. 어떤 예술 작품과 예술가로부터 무엇을 얻어 낼 수 있는지, 우리가 작품을 감상하면서 무엇을 생각해 낼 수 있는지 궁금한 독자들은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3
사울 레이터 지음 | 이지민 옮김 | 윌북
22,000원
19,800원
|
1,100P
★ 최초 공개되는 미발표 유작 수록! 컬러 사진의 선구자, 뉴욕의 전설, 사울 레이터의 새로운 사진 에세이 마치 소설 같은 흐름으로 이어지는 이미지들, 한 구절의 시 같은 그의 말들. 사울 레이터 최고의 작품들이 여기에 있다. -토드 히도Todd Hido, 사진작가 사후에 더 유명해진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의 사진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삶의 아주 짧은 순간을 포착했음에도, 지극히 평범하고 고독한 존재들을 담았음에도, 마음에 새겨질 듯한 ‘영원성’을 지닌 레이터의 사진들과 그가 남긴 문장들을 촘촘히 담았다.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기를 바라는 듯한 제목 「영원히 사울 레이터」는 그래서 더욱 의미심장하다. 책에는 레이터가 사진을 찍기 시작하던 1940년대 초기작부터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10여 년간의 미발표작까지, 레이터의 작품세계가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엄선된 사진들이 담겨 있다. 사진과 함께 한 구절의 시처럼 흐르는 그의 문장들이 책에 매력을 더한다.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에서 컬러 사진의 선구자이자 뉴욕을 사랑했던 사진가의 스타일과 면모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면, 이번 책 「영원히 사울 레이터」에서는 늘 고독을 삶의 중심에 두고 활동했던 이 비밀스러운 예술가의 초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레이터가 60년 넘게 살았던 거리의 사진들, 내밀한 자화상, 평생 사랑했던 사람들의 사진을 통해 세상에 끼어들지 않고 그저 관조하려 했던 한 사진가의 인생을 발견하게 된다. 레이터는 허황한 명성을 원하지 않았고, 오히려 기회를 피하고자 했다. “중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한 노력은 대부분 부질없다”라고 말했던 사울 레이터.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의 사진이 주는 감동이 조금도 바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거리에서 찾은 이미지들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 아닐까. 지극히 평범하고 고독한 것들 사이에서 빛나는 경이를 발견했던 예술가, 겨울이 되면 반드시 생각나는 포토그래퍼. 사울 레이터는 그렇게 우리 곁에 영원히 남았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4
남시언 지음 | 아티오
19,500원
18,530원
|
975P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모바일 라이트룸을 이용하여 편집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일상에서 자주 촬영하는 상황(풍경 사진, 음식 사진 등)에 맞춘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추가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TIP들과 노하우를 곁들였습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5
디어무이 지음 | 휴머니스트
30,000원
28,500원
|
1,500P
SNS 감성 사진도 팔리는 제품 사진도, 시작은 ‘스타일링’으로! 수천 명이 반한 화제의 클래스 <디어무이의 감성 사진 스타일링 클래스>를 책으로 만나보세요! 평소 사진 찍는 감각이 없어서 고민이었다면 ‘스타일링’부터 시작해보자. 카메라를 잘 몰라도, 전문 장비나 스튜디오가 없어도 괜찮다. 정말 중요한 것은 스타일링, 스타일링에 따라 사진은 달라지기 때문! 『사진은 스타일링』은 누적 수강생 3000여 명을 돌파한 인기 클래스 <디어무이의 감성 사진 배우기>를 운영 중인 저자 디어무이의 스타일링 노하우와 팁을 차곡차곡 모아 그대로 담았다. 좁은 공간에서도 자연광으로 멋진 사진 찍는 법,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필수 소품 리스트와 활용법, 플라워, 푸드, 디저트 등 찍고 싶은 주제별 추천 스타일링법까지 수백 여장의 상세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마치 일대일 수업을 하듯 디어무이식 스타일링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스타일링에 따라 내 사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경험해보자. 내 제품을 팔리게 찍고 싶은 스몰 브랜드 운영자와 SNS 피드를 예쁘게 꾸미고 싶은 인스타그래머, 일상을 예쁘게 기록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책 자체가 소품이 될 수 있을 만큼 다양하고 아름다운 사진들이 가득한 것도 구매 포인트. 내 제품에 어울리는 소품을 찾기 전에 책을 먼저 펼쳐보기를 권한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6
이상우 지음 | 아이생각
20,000원
18,000원
|
1,000P
사진의 초보도, 여행의 초보도 모두가 멋지게 담을 수 있는 여행사진 잘 찍는 법 공개! 사진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자! 사진은 그냥 즐기는 것이다. 한 번 떠나기 쉽지 않은 여행, 무거운 장비를 벗어던지고 스마트폰 하나로 가볍고 편하게, 그리고 즐겁게 떠나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여행사진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한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7
윌리 코발 지음 | 김희진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29,000원
26,100원
|
1,450P
아마존 사진 분야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웨스 앤더슨 감독 공인 영감과 모험으로 통하는 세계 여행 여권, @AccidentallyWesAnderson!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스타그램 트렌드”로 주목받는 @AccidentallyWesAnderson 계정의 내용을 엮은 책이 출간되었다. 월리 코발 저자가 우연히도 웨스 앤더슨의 영화와 비슷해 보이는 장소의 사진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든 채널로, 코로나 이슈로 여행이 힘들어진 사람들에게 대리 만족과 흥미로운 참여를 유도해 현재 140만 팔로어를 넘어 일주일에 만 명 이상씩 실시간으로 늘고 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에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색감과 미학이 있다. 그의 감수성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과 디자인, 인테리어 등에 영향을 끼쳤다. 특히 이 책은 웨스 앤더슨 터치를 전 세계에서 발견하도록 이끄는 유일한 프로젝트이자 여행 초대장이다. 영화에서 그대로 옮긴 듯한 장소를 2백 곳 이상 탐험하며 그에 얽힌 유래와 흥미로운 사연을 미니 백과사전처럼 펼쳐놓는다. 여행의 감각과 일상의 영감을 풍부하게 깨우는 이 책을 들고 지금 우리가 세계 일주를 떠날 수 있는 가장 현명하고 근사한 비행기에 탑승해보자. “솔직히, 내가 찍고 싶은 사진들이다. 이 책은 눈이 즐거운 사진집이자 특별히 매력적인 여행 가이드다. 적어도 이 진짜 웨스 앤더슨의 생각으로는 그렇다.” - 웨스 앤더슨, 「서문」 중에서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8
양재헌 지음 | 성안당
22,000원
20,900원
|
1,100P
27일 완성으로 사진 촬영과 포토샵 리터칭 기술 마스터 이 책은 카메라의 기본 설정부터 제대로 된 사진 촬영 방법, 촬영한 사진을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방법, 포토샵으로 리터칭하는 노하우까지 소개하고 있다. DSLR 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 구입 후 사진 촬영을 망설이는 카메라 입문자부터 촬영한 사진을 원하는 스타일로 리터칭하거나 작품을 위한 보정과 합성 작업 등 폭넓게 디지털 사진과 이미징에 대한 작업 과정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27개의 레슨별로 주제에 맞게 학습하여 카메라 촬영 기법과 리터칭 테크닉을 스피디하게 마스터해 보자.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9
김용만 지음 | 터닝포인트
39,000원
37,050원
|
1,950P
‘망한 사진은 보정해도 망한 사진’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하는 보정이 필요 없는 DSLR 미러리스 완벽한 사진 촬영법 사진가이자 유튜버인 데르센 김용만 작가가 사진을 잘 찍고 싶어 하는 DSLR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자를 위해 [데르센의 DSLR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사진 촬영 강의를 하고 있는 김용만(데르센) 작가가 오랜 경험으로 얻은 사진의 기본과 실전 촬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모두 담아내었다. 사진 촬영을 위한 기초 지식, 사진의 품질을 높여주는 렌즈와 필터 사용법은 물론이고,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필요한 카메라 세팅 방법, 보정이 필요 없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알아야 하는 촬영의 기본 지식 등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또한 인물, 풍경, 꽃, 야경, 반려동물&조류 등 오랜 촬영 경험을 통해 얻은 방대한 분야별 사진 촬영법과 노하우를 650페이지가 넘는 한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페이지 곳곳에서 김용만 작가의 생생한 사진들을 만나는 재미는 이 책의 별미이다. 게다가 사진 촬영 Q&A, 모델 촬영 계획부터 촬영까지, 제품 사진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조명 방법, 나 혼자 출사하기 좋은 출사 장소 등 작가만의 알짜배기 실무 팁들도 만날 수 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0
브리기테 슈스터 지음 | 김목인 옮김 | 책읽는수요일
18,000원
16,200원
|
900P
애묘인의 고장 스위스에서 발견한 고양이 사다리 인간과 동물이 더불어 사는 도시 공동체를 위한 새로운 상상력 애묘인 인구가 다수에 속하는 스위스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고양이 사다리’의 다양한 모습과 쓰임을 기록한 사진집. 옥외형 고양이 사다리는 반려동물이 건물 안팎을 자유로이 오갈 수 있도록 설치한 독특한 구조물로, 스위스의 도시나 마을에서 자주 발견된다. 사진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저자 브리기테 슈스터는 2016년∼2019년, 수도 베른에서 고양이 사다리가 설치된 건물들의 정면 사진을 촬영해 나갔고, 그중 고양이 사다리의 서로 다른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진들 100여 장을 골라 탐사 보고서와 함께 『스위스의 고양이 사다리』로 엮어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1
이동춘 지음 | 걷는사람
15,000원
13,500원
|
750P
동해안 해녀가 건져 올린 바다를 카메라에 담다 『잠녀(潛女) 잠수(潛嫂) 해녀(海女)』는 십여 년 넘게 경주·안동·상주·예천 등지의 전통문화를 탐색해 온 이동춘 사진가가 경북 동해안 지역의 해녀들을 담아 낸 사진집이다. 저자는 2020년 여름, 가을과 겨울에 이르기까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울릉도를 비롯해 울진 나곡1·3·6리, 포항 방석리, 호미곶, 경주 감포 등을 돌며 해녀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우리가 익히 보던 제주도가 아닌 경상북도 동해안 지역의 해녀들을 집중 조명했다는 데에서 의의가 있으며, 저자는 해녀들의 일상뿐 아니라 마을 신당과 신목(神木), 떼배(나무나 대[竹] 따위를 뗏목처럼 엮은 배), 물질 장비(물안경·물갈퀴·낫) 등에 이르기까지, 해녀들의 삶을 지탱하는 원천을 사진 속에 담았다. 해녀는 다른 말로 잠녀(潛女), 잠수(潛嫂)라고도 한다. 우리나라 해녀의 역사를 살펴보면 삼국시대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하니 그 장구한 세월 동안 직업이 사라지지 않고 이어져 왔다는 것은 매우 경이로운 일이기도 하다. 해녀는 특별한 장치 없이 간단한 잠수복과 잠수용 오리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바다에 들어가 수심 10미터 이내의 얕은 바다에서 수산물을 채취한다. 해녀들은 바닷속에서 자맥질하며 보통 수심 1~3미터쯤에서 30초쯤 작업하다가 물 위에 뜨곤 한다. 필요한 경우에는 수심 20미터까지도 들어가고, 2분 이상 물속에서 견디기도 한다. 해녀들은 가족의 생계 때문에 물질을 시작했지만, 그들의 몸에는 해녀로서의 강한 정체성과 스스로 경제적 주체로서 삶을 개척했다는 자부심이 배어 있다. 또한 그들은 자연(바다)을 향한 존중과 공존의 자세를 잃지 않으며, 해녀 직업군에 뿌리 깊은 공동체 문화는 상부상조의 지혜를 보여 준다. 이동춘 사진가는 바다의 표정으로 하루를 읽는 해녀들의 출근길과 활기 넘치는 작업의 현장, 물과 한 몸이 되어 때론 웃고 때론 고단한 표정을 숨기지 않은 채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고도 역동적으로 그려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2
강정효 지음 | 한그루
25,000원
22,500원
|
1,250P
제주에서 사람들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나무를 꼽으라면? 글과 사진으로 제주의 가치를 알려온 사진가 강정효가 제주도 곳곳의 팽나무를 기록한 사진집 ‘폭낭, 제주의 마을 지킴이’를 펴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3
김완모 지음 | 성안당
19,800원
18,810원
|
990P
스마트폰 카메라로 다양한 구도와 연출을 통해 나만의 느낌을 담을 수 있는 감성사진을 찍어보세요~! 국민 대다수가 자동차는 없어도 휴대폰은 갖고 있을 겁니다. 이제 무거운 DSLR 카메라는 잠시 내려놓고 휴대하기 편한 스마트폰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든 나만의 인생사진을 찍어보세요. 이 책은 스마트폰(갤럭시 S20 울트라 기준)으로 사진을 잘 찍기 위한 방법도 알려주고, 평소 사진에 대해 몰랐던 궁금증도 해결해드립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카메라 설정부터 구도, 노출, 플래시 활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 포인트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조작법과 몇 가지 사진의 원칙을 다뤄 이론과 실제가 부합된 명장면을 담게 하는 것입니다. 사진 구도, 노출과 색감, 빛과 조명의 효과, 렌즈의 효과적인 사용법 등 기본 사항들을 하나씩 익혀가면 어느새 사진 솜씨가 늘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4
이준식 지음 | 시대인
15,000원
13,500원
|
750P
[특징] "익숙함에 물들어 미처 몰랐던 동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사진에 기록해보세요." 카메라에 일상을 담아내고, 라이트룸 보정으로 나만의 사진 만들기 멀리 가지 않아도, 당신과 가장 가까운 일상에서도 충분히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햇볕이 잘 드는 동네 공원의 산책길, 언제나 그 자리에 푸르게 서 있는 나무, 조용히 길가를 걷는 고양이, 퇴근길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사람들. 익숙함에 물들어 미처 몰랐던 동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사진에 기록해보자. 이 책은 매일 지나치는 일상 속 평범한 풍경에서 소중한 순간을 발견하여, 사진에 아름답게 담아내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사진 입문자들도 쉽게 사진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디지털카메라를 고르는 것부터 기본적인 사용법까지 자세히 소개한다. 라이트룸 보정법도 수록하여 기본적인 기능 설명은 물론, 사진에 나만의 감성을 입힐 수 있는 보정 노하우를 담았다. 이제부터 동네를 천천히 돌아보자. 익숙함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사진에 담아보는 것이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5
스콧 켈리 지음 | 홍성희 옮김 | 정보문화사
18,000원
17,100원
|
900P
깜짝 놀랄만한 인물사진을 찍게 되는 방법! 이 책은 사진가이자 디자이너인 스콧 켈비가 다년간의 촬영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사진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위트있게 풀어냈다. 지루하게 처음부터 읽어가는 형식이 아닌 사전식 설명으로, 필요한 부분만 먼저 찾아볼 수 있게 한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에 의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다양한 정보는 물론 훌륭한 인물사진을 만드는 요소들을 직접적 경험으로 풀어써 전과 후를 비교해보며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후보정 작업 예제에 활용된 사진은 정보문화사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책을 보며 도움이 될 영상들은 kelbyone.com/books/nlpboo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6
필름로그 지음 | 동양북스
14,500원
13,780원
|
725P
따뜻한 시선과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중한 한 컷을 만드는 필름의 매력 스마트폰으로 얼마든지 쉽고 간편하게 고해상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요즘, 오히려 필름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가벼운 일회용 카메라부터 SLR 카메라까지 취향에 맞는 카메라로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SNS에 올리고 열광적인 반응을 얻는다. 이 책은 필름 카메라의 기본 사용법은 물론 일회용 카메라를 업사이클링하는 방법, 필름 사진으로 멋진 작업을 보여주는 세 사람의 인터뷰까지 필름 사진에 대한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 누구나 보기 쉬운 필름 카메라의 기본 사용법 - 일회용 카메라 업사이클링 동영상 제공 - 필름로그 현상 스캔 무료 쿠폰 제공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7
노성경 지음 | 정보문화사
15,000원
14,250원
|
750P
반짝반짝 돋보이는 인스타그램 사진 촬영 방법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할 수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만 담은 책입니다. 카메라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으며, 다년간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의 입장이 녹아져 있어서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화려한 일탈까지 오랜 시간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기술을 안내하고 있으니 나만의 인생사진을 얻고 싶다면 도전해 보세요. 장비를 선택하고 셔터를 누르는 순간부터 후보정의 기술까지 습득하고 나면, 촬영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자신만만해진 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빛을 활용하는 기술, 프레이밍에 맞춰 잡는 각도, 맛집에서 찍는 음식사진까지 어제와 다른 나만의 사진첩이 될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잘 찍은 사진, 당신은 갖고 있나요? 전세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에서 유행하는 해시태그를 보면, 인생샷과 셀카 등의 키워드가 빠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기 어필의 시대이며, 보여주는 것에 익숙한 문화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카카오톡처럼 매일 사용하는 메신저에 본인의 프로필 사진을 꾸미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여행을 떠나서나 일상에서든 잘 찍은 사진 한 장이 내 마음을 채워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찍어도 남들처럼 예쁜 사진을 건지지 못해 마음 상한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찍으면 좋은지 쉽고 친절하게 설명함으로써 초보자들도 장비 필요 없이 모두 인생샷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8
방쿤 지음 | 티더블유아이지
15,800원
14,220원
|
790P
여행에서 처음 접하는 빛과 풍경을 원하는대로 사진에 담아내는 일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큰 마음먹고 떠난 장소에서 어쩐지 아쉬운 기분을 감출 수 없죠. 숙소에 돌아와서 보정을 해 봐도, 어떻게 해야 나아지는지 알 수 없어 결국 제대로 보정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찍은 자리에서 바로 보정을 할 수 있기에 눈으로 현재 풍경을 보면서 사진을 똑같이 보정해내기 쉽습니다. 단순히 '보정이 가능하다'를 넘어서 '그 자리에서, 실제 풍경을 눈으로 보면서 보정이 가능하다' 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 책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법, 다른 하나는 스마트폰 사진 보정법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여 녹여낸 이 비법서가 여러분의 사진 생활에 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감성을 한껏 표현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습니다. 책을 읽으며 스마트폰 카메라의 깊고도 넓은 세계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19
오성지 지음 | 한국영상자료원
8,000원
7,200원
|
400P
한국영상자료원의 FILM STORY 포켓북 시리즈 8번째『필름 아카이브 이야기』. 최근 기록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주목받고 있는 아카이브와 아키비스트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필름 아카이브 역사부터 영화 필름의 역사, 그리고 발굴한 필름들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아키비스트의 작업 과정 등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20
김창길 지음 | 들녘
22,000원
19,800원
|
1,100P
사진은 무언가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무언가를 감추고 있다. “미래의 까막눈은 글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카메라를 다룰 줄 모르는 사람일 것이다.” 예술가 나즐로 모홀리 나기가 80여 년 전 했던 예언이다.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진가 도로시아 랭은 카메라의 기능을 이렇게 설명했다. “카메라는 카메라 없이 보는 방법을 가르치는 도구다.” 40여 년 전 수전 손택은 “오늘날에는 모든 것들이 결국 사진에 찍히기 위해서 존재하게 되어버렸다”고 했다. 손택의 말을 따르자면 지금 이 시대는 카메라가 이 세상의 모든 존재들을 집어삼켜버렸을 만한 시점에 도달하지 않았을까? “나는 이것을 보는 행위가 기록으로 남길 만한 가치가 있다고 결정했다.” 『사진의 이해』를 쓴 존 버거는 문제의 핵심을 단번에 파고든다. 사진이란 결국 선택의 문제라는 것이다. 가령 괘종시계의 진자를 카메라에 담는다고 할 때, 좌측으로 온 진자를 찍을지 우측의 진자를 찍을지 선택해야 한다. 좌측의 진자를 찍은 사진은 우측 진자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사진은 무언가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무언가를 감추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진 읽기는 보이는 것에 집중하면서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질문도 던져야 한다. 모홀리 나기가 말했던 까막눈이란 사진에서 보이는 것만 보는 사람들이다. 사진을 읽는다는 것은 까막눈이 볼 수 없었던 것을 보여주는 괘종시계의 태엽을 감는 작업인 것이다.
책바구니
바로드림
바로구매
· 회사명 : 북앤북스도서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3308 B1  
· 대표자 : 오시현   · 사업자 등록번호 : 355-20-0165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2-제주노형-0112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대철  

고객센터

(평일 09:30~17:30)
(점심 12:00~13:00)
· 전화 : 064)757-7279 (발신자 부담)
    064)725-7279 (발신자 부담)
· 팩스 : 064)759-7279
· E-Mail : bookpani@naver.com
Copyright © 2019 북앤북스도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