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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수진 지음 | 다독다독
20,000원
19,000원
|
1,000P
기본 원칙만 지키면 이유식이 쉬워진다. 단계별 영양 기준은 꼼꼼히 챙기면서 아기의 취향을 고려하는 영양사 엄마의 이유식 노하우 이유식이 처음이라면, 아기가 이유식을 잘 안 먹어 고민이라면 두 아들을 건강하게 키워낸 영양사 맘의 이유식 노하우를 따라가 보자. 아기가 태어남과 동시에 엄마들의 주된 관심사는 아기의 성장과 발달이다. 아기가 어떤 시기에, 무엇을, 얼마만큼 먹느냐는 성장과 직결된 문제이기에 최소 5개월 이후부터 영양 보충을 위해 먹어야 하는 이유식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알려진 정보와 기준에 맞춰 아기가 먹는 양에만 집중하거나 초기에는 정성을 들이다가도 생각만큼 아기가 잘 먹지 않으면 엄마표 이유식을 포기하고 시판 이유식에 의존하게 되기도 하다. 건강하면서도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을 만드는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기본적인 영양 기준은 지키면서 아기의 발달 상태와 취향을 존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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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니맘(박지혜) 지음 | 혜지원
19,500원
18,530원
|
975P
유아식을 시작하고 나서 매 끼니마다 무얼 해 먹여야 할지로 고민에 빠진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스타그래머, 시니맘이 유아식 책으로 찾아왔다. 기본 반찬부터 한 그릇 밥, 수프와 국, 특별한 날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 줄 스페셜 요리 등 총 182개의 레시피와 유아식 가이드가 알차게 담겼다. 요리와 거리가 멀었던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낸 시니맘은 아이를 양육하며 ‘어떻게 하면 유아식을 잘 먹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빠졌다. 책에는 그런 시니맘의 고민과 노하우가 담긴 182개의 레시피가 있다. 10만 팔로워가 보장하는 인기 레시피부터 인스타그램에서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레시피까지, 간편함과 영양과 맛을 사로잡은 레시피로 요린이 부모님도 손쉽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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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지은 지음 | 리스컴
17,600원
15,8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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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P
요리연구가 엄마의 확실한 보장! 만들기 쉽고, 아기가 잘 먹는 ‘안심’ 이유식 아기가 백일이 지나면 이유식 고민이 시작돼요. 이유식을 어떻게 먹이느냐에 따라 아이의 식습관과 평생 건강이 결정된다는데, 무엇을 어떻게 먹여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죠. 게다가 요리도 잘 못해 이유식은 제대로 만들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이 책의 저자인 이지은 선생님도 첫아기를 키우면서 같은 고민을 했다고 해요. 아동요리지도자 과정을 이수한 어린이 요리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는 분당에서 키즈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며 수많은 어린이들과 요리 수업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막상 자신의 아기가 태어나자 걱정이 앞섰어요. 소중한 내 아기에게 뭘 먹여야 할까,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줘야 아기가 잘 먹을까…. 고민 끝에 그녀는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기에게 정말 좋은 이유식이 무엇인지 연구했고, 잘 먹지 않던 자신의 아이도 반하게 만든 이유식을 찾았답니다. 저자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고, 만들기 쉬우며, 무엇보다 아기가 좋아하는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애썼어요. 아기의 음식인 만큼 안전한 재료 선택과 조리법에 특히 신경을 썼고요. 바로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어요. 저자는 이 책에서 이유식 만드는 방법뿐 아니라 이유식의 진행 방법도 자세히 알려줘요. 첫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무엇을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단계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초보 엄마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무엇보다 엄마 마음을 그대로 담아 설명했기 때문에 그 어떤 이유식 책보다 신뢰할 수 있답니다. 쉽고 자세하게 설명돼 있어서 그대로 따라 하면 엄마는 행복하고 아기는 건강하게 쑥쑥 자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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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우열 지음 | 서랍의날씨
15,000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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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P
17만 구독 인기 유튜버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육아빠 정우열 원장의 육아 심리서! “아이를 잘 키우려면, 행복한 엄마가 아닌 행복한 개인이 될 것!” 아이만 있고 내가 없는 삶을 사는 요즘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것!『아이 키우는 엄마들에게 건네는 육아』.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줄지,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노력한다. 하지만 요즘 엄마들 은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아이의 삶과 엄마의 삶의 구분되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아이의 삶이 곧 엄마의 삶이 되어가는 식이다. 그런데 육아에 노력하고 올인하는 만큼 엄마의 삶이 행복하면 다행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아이 키우는 일이 점점 더 어렵고 힘들다고 토로한다. 올인하는 만큼 점점 수월해져야 하는 육아, 왜 더 어려울까? 왜 키울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는 걸까? 왜 엄마들은 지금도 충분이 좋은 엄마이고 잘하고 있는데 늘 부족한 엄마라고 생각하는 걸까? 또 동시에 아이에게 화내고 버럭하는 일상을 자주 반복하는 걸까? 유독 엄마가 되고 불안함과 우울함, 외로움 같은 감정을 자주 느끼는 걸까? 왜 늘 잘하고 있는데도 자책하고 미안해하는 걸까? 그 이유는 바로 ‘나’는 없고, 온통 ‘아이’만 있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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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명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16,000원
15,200원
|
800P
23년 차 보육전문가의 육아 솔루션, 아이를 인정해주고 모든 순간 소통하자! 많은 부모가 알고 있듯이 육아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정답을 찾고 싶어 한다.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 역시 부모는 처음이기 때문에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러 아이를 힘들게 만들기도 한다. 어쩌면 정답을 찾으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멀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정답에 가까운 좋은 육아는 무엇일까? 23년 차 어린이집 원장인 보육전문가 지은이는 좋은 육아의 답은 소통이라고 말한다. 소통의 출발점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다. 아이와 부모가 소통하면서 한 방향을 같이 바라보고 나아간다면 좋은 육아라고 말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좋은 감정은 좋은 감정대로, 나쁜 감정은 나쁜 감정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주자. 소통하는 부모가 아이의 행복을 응원하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준다면 좋은 육아이며 행복한 육아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지은이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어린이집의 원장으로서 그동안 직접 경험하고 옆에서 지켜본 다양한 육아 사례를 육아 멘토의 입장에서 전문적인 내용을 담아 풀어낸 것이다. 육아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응원과 위로를 보내며 쓴 이 책으로 소통하는 육아, 좋은 육아에 한발 다가서자. 아이는 부모의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아이에게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주자 지은이가 세상의 모든 부모와 자녀가 마음 높이가 맞는 소통의 달인이 되기를 바라며 쓴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육아는 모든 순간이 소통이다’라는 제목으로 후회 없는 육아는 불가능하지만, 아이의 눈높이와 마음 높이를 맞춰가며 소통하는 육아를 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2장은 아이와 가까워지는 부모의 말투를 소개한다. 아이에게 무심코 상처를 주는 습관을 만들지 말고 부모의 삶이 자녀의 인생 교과서가 되는 것을 기억해서 사랑을 담아 아이와 대화할 것을 권유한다. 3장은 제대로 훈육하는 법에 대해 말해준다. 원칙을 세우고 훈육을 함으로써 훈육이라는 명분으로 학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주며 칭찬하면서 아이를 바르게 양육하라는 내용이다. 4장은 서툴지 않게 진심을 전하는 8가지 대화법이라는 제목으로 격려, 응원, 믿음, 인정, 긍정 등 대화에 필요한 요소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5장에서는 아이는 부모의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으므로 지금 바로 사랑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라고 조언해준다. 보육전문가가 쓴 육아 비법서인 이 책으로 아이와 소통하며 좋은 육아를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부모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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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이클렌 다우클레프 지음 | 이정민 옮김 | 시프
19,800원
17,820원
|
990P
세 살배기 딸아이 로즈를 키우는 저자 마이클렌 다우클레프는 고난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토록 기다리던 딸아이를 낳고 행복에 가득한 날들만 기대하고 있었지만, 잘 먹지 않고 잘 자지 않는 아이를 키우는 내내 무척 힘들었으며 일을 하지 못하는 것에도 스트레스를 받았다. 고집이 세고 성격이 강한 딸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어떻게 아이와의 주도권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지를 매일 고민해야 했다. 그런 육아의 싸움에서 벗어나고자 수많은 육아법을 찾아봤으나 현대의 육아법은 답을 주지 못했다. 1700년대 고아원에서 시작된 수유법, 비전문가가 만든 수면법, 그리고 산업화의 결과물인 수많은 장난감까지, 절망적일 만큼 근거가 부족하고 과정이 비현실적이었다. 지금까지 우리는 신뢰할 수 없는 육아법에 휘둘리며 이상한 육아를 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의 육아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 진짜 육아란 무엇일까? 그 답을 찾기 위해 저자는 세 문화권을 찾았다. 저자가 만난 세 가족의 이야기는 단순한 개인의 경험만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심리학자, 신경과학자, 인류학자 및 사회학자와의 논의를 거쳐 그들의 육아법이 아이들의 정신 건강과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아이들의 불안과 우울에 어떤 해답을 줄 수 있는지 함께 소개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부모들이 어떻게 수많은 육아법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어떻게 아이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알려주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 조언까지 담았다. 놀라울 만큼 흥미롭고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이상하고 황량한 오늘의 육아에서 벗어나 단단하고 건강한 내일의 육아를 함께 상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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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진민 지음 | 웨일북(whalebooks)
16,000원
14,400원
|
800P
이 책이 속한 분야 가정/육아 > 육아 > 육아일반 가정/육아 > 자녀교육 > 부모교육 이 책의 주제어 #자녀교육 #육아 #부모교육 #철학 ‘아이라는 숲’을 곁에 두고 나무만 바라보며 불안해하는 부모들에게 주입식 · 암기식의 납작한 교육에서 벗어나 더 넓고, 더 깊게 아이를 성장시키는 12가지 철학 수업 ★ 김만권, 김누리 교수 강력 추천 ★ 《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 이진민 작가의 신작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까? 방법을 모를 땐 ‘옆집 엄마’를 따라 하면 된다는 우스갯소리도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 갈 길 잃은 부모를 겨냥해 더 많은 육아법과 교육법이 난무하고, 그 사이에서 갈 길을 잃는 아이러니가 되풀이된다. 《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로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철학과 소신의 중요성을 일깨웠던 이진민 작가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좋을까’라는, 자칫 막연한 화두에 대한 사색과 질문을 펼쳐 보인다. 《아이라는 숲》은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부모에게 “더 멀리 보고, 기본을 생각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 동시에 험난한 세상을 마주하게 될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짚어 나간다. 장애물 하나 없는 무균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기보다 기꺼이 넘어지고 다치면서 성장하기를 바라고, 학교를 ‘감옥’과 ‘전쟁터’로 기억하는 공부가 아니라 평생 배우고 공부하며 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들이 제대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을 아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라기를 바라며, 경제관념, 성교육,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국과 독일, 정치와 교육, 철학과 고전을 자유롭게 오가며 편안하고 유쾌한 문체로 사유를 풀어내는 저자의 글맛 덕분에 읽는 재미 또한 크다.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바꾸는 일에 관심이 많은” 저자답게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철학을 놀이터로, 교실로, 부엌으로 끌어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거리감을 좁힌다. 뿐만 아니라 독일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레퍼런스 삼아 아이를 키우는 부모뿐 아니라 어른의 역할, 사회의 의무에 이르기까지, 점차 시선을 확장해 나가며 우리 곁의 ‘아이라는 숲’이 싱그럽게 울창해질 수 있는 자양분이 될 지혜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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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연진 지음 | 웨일북(whalebooks)
15,000원
14,250원
|
750P
★ 베스트셀러 《내향 육아》 이연진 작가의 신작 ★ SBS [영재발굴단] SBS 스페셜 [내 아이 어디서 키울까] 출연 ★ “엄마로‘만’ 살기보다, 엄마로‘도’ 잘 살고 싶은 이를 위한 책!” - 강범석 PD(SBS 스페셜 ‘내 아이 어디서 키울까’) “엄마의 사소한 취향이 아이 삶의 밑거름이 된다” 사교육 없이 ‘행복한 영재’를 키운 엄마가 전하는 취향의 힘 화려하고 자극적인 육아서들 사이에서 ‘엄마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한 육아서’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이연진 작가가 돌아왔다. 《내향 육아》 출간 이후 2년 만이다.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가족’ ‘사교육 없이 꼬마 과학자를 키운 엄마’ ‘TV도, 스마트폰도 없이 가정식 책육아를 실천한 엄마’ 등 이연진 작가를 수식하는 말은 대부분 크고 화려하다. 《취향 육아》는 이런 화려한 수식어 뒤에 감춰진 보통의 엄마, 이연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세상의 육아 속도와 방식이 버거웠던 내향인 엄마가 자신만의 리듬으로 일상을 다정하게 꾸리기까지의 경험담이자 성장기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저자는 속도와 효율이 모토인 육아 세계와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육아에 지치고 살림에 치일 때마다 저자는 시집을 뒤적이고, 그림 곁을 서성이고, 영화 속으로 숨어든다. 기저귀를 가는 순간이나 이유식 냄비를 휘저을 때 랭보의 시가, 칼 라르손의 그림이 나타나 등을 두드려주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엄마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가장 기분 좋은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예측 불가능한 시간을 느긋이 음미하는 일이 허락되자, 이를 악물고 버텨야 했던 육아도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음을 체감하고, 뒤쳐질까 봐 전전긍긍하던 시간이 내 아이와의 소중한 시간으로 치환된다. 이처럼 내가 사랑하는 아이를 돌보기 위해서는 나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당연한 진리를 10년간의 경험을 통해 투명하게 드러내며,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기쁨의 총량을 늘리는 선택이 가져다주는 양육의 기쁨과 효용이 결코 작지 않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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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김혜승 지음 | 유노라이프
15,000원
13,500원
|
750P
“말이 느린 아이를 위한 말 걸기는 따로 있다!” 아이가 말이 느려 조급한 부모를 위해 15년 차 언어재활사가 알려 주는 효과적인 언어 발달법! 말이 늦게 트이는 것도 유전일까? 말을 늦게 시작하면 다른 발달에도 영향이 있을까? 많은 부모가 아이의 쉽게 열리지 않는 말문 때문에 걱정한다. 검색 한 번이면 육아와 관련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어떤 것이 내 아이와 맞는 정보인지 파악하는 눈을 먼저 길러야 한다. 이 책은 부모에게 그러한 혜안을 주기 위해 아이의 언어 발달 단계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어떻게 말문을 트이게 하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15년 차 전문 언어재활사인 저자는 아이의 언어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를 수없이 만나왔다. 실제로 상담실을 찾아온 지호 엄마의 고민은, 아이가 알아듣는 것 같은데 표현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지호의 언어 평가를 진행해보니 표현언어가 실제 나이인 28개월이 아닌 12개월 수준으로 나타났다. 곧바로 언어 치료를 시작했고, 가정 내에서 충분한 언어 자극을 줄 수 있는 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호는 3개월 만에 표현언어가 실생활 연령으로 나타나 치료를 종결하게 되었다. 이처럼 다양하고 풍부한 상담 사례를 토대로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과 해결법까지 담았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언어 자극법과 다양한 놀이법까지 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노하우가 가득하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장기간 착용하며 자라는 요즘 아이들은 상대의 감정을 읽을 수 없어 언어 발달과 사회성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 그뿐만 아니라 미디어 노출이 잦은 환경에 노출된 요즘 아이들에게 제때 알맞은 언어 자극의 중요성은 점점 커진다. 아이가 말이 늦으면 부모는 조급하고,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이는 답답함을 느낀다. 아이도 부모도 힘든 상황에 놓이지 않으려면, 아이의 언어 자극을 돕는 이 책으로 우리 아이의 말문을 열고 즐거운 언어 발달 과정을 함께하면 어떨까? 내 아이에게 알맞은 언어 자극법을 알아보고, 아이가 말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사회성까지 키우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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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키에 지음 | 랜딩북스
15,000원
13,500원
|
750P
0~6세, 아이가 장차 인생에서 평생 사용할 ‘살아갈 힘’을 얻는 시기! 부모의 ‘믿음’이 아이의 성장을 지지해 주는 힘으로 이어진다!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모가 가지게 되는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 제시! 육아는 아이가 ‘자립적’이고 ‘자율적’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여기에서 부모의 역할은 이 세상에 먼저 태어난 존재로서 아이가 스스로 잘 성장해 갈 수 있게 지켜보고 때때로 돕는 것이다. 0~6세는 자신이 한 개인임을 깨닫는 시기로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그리고 그 6년간은 부모의 생각대로 되지 않아 끊임없이 고민이 이어지는 시기이도 하다. 몬테소리 교육은 아이에게서 보이는 발달 과정의 특징이나 원리를 이해하고 아이에게 적절한 환경을 마련해 주고 필요한 양육 태도로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게 돕는 교육 방식이다. 그래서 몬테소리 교육은 ‘아이를 존중하고 믿는 것’을 기반으로 교육 방식이 이루어져 있다. 몬테소리 교육은 교육 시설에서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몬테소리 교육은 어느 가정이든 실천할 수 있다. 환경을 만들어 주고, 아이를 관찰하고, 부모가 본보기를 보이고, 지켜보는 4가지 포인트만 기억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가정에서 몬테소리 교육에 따른 육아를 실천할 수 있다. 이 책이 가진 최고의 장점은, 평소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모가 가지게 되는 고민 중에서도 특히 흔한 사례를 들고 각각의 사례마다 몬테소리 교육에 근거한 육아 방식이나 양육 태도에 대하여 소개함으로써 해결 방안을 제시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가정에서도 몬테소리 육아를 실천한다면 육아에 대한 평소의 고민이 해결되고, 아이의 태도가 달라지는 일이 분명 일어날 것이다. 육아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는다면, 아이의 성장을 돕는 ‘육아’로 많은 부모들과 아이들이 행복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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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상이(루다맘)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
18,500원
16,650원
|
925P
“만드는 시간도, 먹는 시간도 짧아진다!” 빠르면 생후 11개월, 늦어도 14개월부터 아이는 ‘유아식’을 시작한다. 이제 쌀과 채소, 고기를 갈아 죽을 만들 필요도 없고 아이가 스스로 먹을 수 있게 재료들을 찌거나 삶을 필요가 없으니 부모들은 한결 편해지리라 생각하지만… 이게 웬걸? 어른을 위한 반찬에 아이가 먹을 반찬까지 따로 만들어야 하니 오히려 더 복잡하기만 하다. 만들기도 편하고 부모 아이 가릴 것이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유아식 레시피, 어디 없을까? 2017년, 다소 생경했던 아이주도 이유식(BLW: baby led weaning)의 실천을 돕는 레시피를 국내 최초로 소개했던 루다맘이 이번엔 유아식 책을 들고 나왔다. ‘셀프 피딩’으로 이유식을 마친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제공해야 할지 고민하던 부모라면, 성장기에 있는 아이에게 균형 잡힌 영양식과 다양한 요리를 맛보일 방법을 찾던 부모라면 반길만하다. 특히 집안일과 육아, 직장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부모들을 위해 만들기도 쉽고 조리 시간도 짧은 메뉴를 엄선하고, 브로콜리나 시금치, 가지처럼 각종 영양이 풍부한데도 아이들은 좀처럼 좋아하지 않는 재료를 맛있게 먹일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조리하는 데도, 먹는 데도 20분이면 충분하다! 아이가 먹는 것에 별 흥미가 없어 걱정인가? 그렇다면 식사 시간을 신나는 놀이 시간으로 바꾸는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를 참조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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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김유라 , 송애경 , 송은혜 , 이수연 , 이지연 , 조영애 , 조은화 지음 | 한국경제신문
17,500원
15,750원
|
875P
★ 《불량육아》 하은맘 김선미 작가 강력 추천 ★ “내 자식 만큼은 제대로 키워보겠다는 열망과 절심함을 안고 그 과정을 울며불며 뚫고 나가는 진짜 육아 아니, 인생 이야기! 그냥 이 책을 읽어. 그리고 훨훨 날아~ 내가 그랬던 것처럼…” 푸름이교육으로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낸 평범한 엄마들이 들려주는 엄마의 성장과 아이의 육아에 필요한 모든 것 푸름이교육은 이론적으로 만들어진 교육이 아니다. 실제 푸름아빠와 엄마가 푸름이가 태어나고 시작한 배려 깊은 사랑으로 푸름이와 초록이를 키워내고, 수십 년간 수십만 명의 부모를 코칭하며 아이를 행복한 영재로 키워내는 방법에 대해 함께 나누며 자리 잡은 자녀양육법이다. 푸름이교육으로 자라난 아이들의 영재성에 놀란 수많은 엄마들은 그 양육법을 따라 하면서 아이 고유의 영재성을 잃지 않고 자라게 할 뿐 아니라, 양육의 과정에서 엄마의 성장이 왜 중요한지, 엄마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있다. 실제 아이를 키운 경험에서 탄생한 검증된 자녀양육법이며, 또 그 방법을 따라 아이들을 키우며 같이 성장한 엄마들이 검증하는 자녀양육법이라는 뜻이다. 지난 23년 동안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갓 태어나서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푸름이교육으로 양육된 수많은 아이들은 뛰어난 학업 성취는 물론, 스스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여 이를 개발하고 활용할 줄 아는 자존감 높은 아이들로 자라났다. 더불어 사회적으로 큰 성공을 이뤄내며 스스로가 장엄하고 고귀한 존재라는 것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다. 그 과정에서 아이와 함께 자란 엄마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나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이 책은 아이를 나보다는 행복하게 키우고 싶었던 엄마들의 열심과 분투 안에서, 아이는 행복하게 자라고 엄마는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고 성장하는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그 여정을 통해서 독자들은 고단한 육아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일이 무엇보다 보람된 일임을, 사랑하는 내 아이는 자기만의 중심을 갖고 단단하고 지혜롭게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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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류수현 지음 | 길벗
17,000원
16,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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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P
★인스타그램 5만 4천 팔로워가 인정한 맛있는 유아식 레시피 135개★ ★유아식 레시피 동영상 누적 100만 뷰!★ 매일반찬, 김치, 한 그릇 밥, 면요리, 간식까지 유아식 식단 걱정은 이제 끝! 엄마들 사이에서 이유식보다 더 어렵다고 느껴지는 유아식! 어른 반찬을 그냥 줄 수도 없고, 밥을 처음 먹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에게 대체 어떤 음식을 해줘야 할까? 라는 고민은 초보 엄마들을 걱정에 빠트립니다. 언제부터 간을 할지, 시판 음식은 언제부터 먹여야 할지, 하루 섭취 칼로리는 어느 정도일지 등 이 책은 처음 유아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합니다. 1.4kg으로 작게 태어난 삼둥이를 튼튼하게 키운 인플루언서 율브로맘의 유아식 레시피 135품과 전문 영양사 선생님의 칼럼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유아식 초기부터 끝까지 우리 아이의 밥상을 책임집니다. 저자는 아홉 번째 임신에서 얻게 된 세쌍둥이 시율, 지율, 찬율의 엄마이자 5만 4천 팔로워를 자랑하는 인스타그래머. 아이들을 어렵게 낳은 만큼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이 컸고, 튼튼하게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먹거리라고 생각한 저자는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직접 만들어 먹이며 레시피를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 특히 유아식 레시피를 정리해서 올린 게시물은 엄마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면서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기록, 현재도 삼둥이의 유아식 레시피와 육아 일상을 업로드하며 팔로워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레시피 135품을 메뉴별로 나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 아이들에게 필수인 ‘김치 파트’, 매일 먹는 반찬인 ‘부찬 파트’, 단백질을 채워주는 고기 재료 중심의 ‘주찬 파트’, 유아식 초기부터 먹일 수 있는 미역국부터 엄마 아빠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순댓국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만족 시켜주는 ‘국 · 찌개 파트’, 시간 없을 때 뚝딱 해결할 수 있는 ‘한 그릇 밥 파트’, 주말 한 끼를 책임지는 ‘면 요리 파트’, 식사 중간 배고픈 아이들에게 필수인 ‘간식 파트’까지 메뉴 고민을 덜어주는 다양한 유아식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누구나 냉장고에 흔히 있는 재료와 양념장을 이용한 레시피라서, 아이들이 잘 먹는 유아식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유아식 만드는 방법을 자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알려줍니다. ‘율브로맘’s comment’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몇 살부터 이 음식을 먹었는지, 간 조절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등 율브로맘이 삼둥이에게 직접 먹여보고 경험한 이야기를 적어두었습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삼둥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기까지 눈물과 웃음을 자아내는 율브로맘의 육아 에세이, 유아식 기본을 알려주는 영양사님의 칼럼, 초보 엄마들의 유아식 궁금증을 모두 풀어주는 Q&A, 요린이들을 위한 재료 써는 법과 계량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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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표유진 지음 | 앵글북스
16,500원
14,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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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P
아이에게 다양하고 풍요로운‘말의 세계’를 열어 주는 열쇠가 있다면? ‘아이와의 대화법’, ‘육아법’을 넘어 무한한 상상력과 문해력을 심어주는 ‘엄마의 어휘력’을 만나다! 지금까지 ‘부모의 말’을 다룬 책들은 ‘아이에게는 이런 방식으로 말해야 한다.’ 혹은 ‘이렇게 훈육해야 한다.’라는 방법론적 접근법만을 강조하고 있다. 왜일까? ‘아이와의 소통’은 버겁고 바쁜 현대인들에게 바로 지금 ‘해결해야 할 문제’인 반면, ‘부모의 언어’는 ‘아이의 세계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열쇠가 된다는 사실을 대부분 짐작만 할 뿐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까닭이다. 아이는 하나의 질문과 답에서 수많은 가능성을 발견한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순수함, 호기심은 바로 그들의 세계를 자유롭게 확장시켜 주는 재능이자 특권이다. 부모는 이 재능을 아이의 기질에 맞게 살려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한 자녀가 많은 요즘 시대에 부모는 자녀에게 가장 가까운 세계이자 친구이기에, 아이의 공감력과 상상력, 창조력, 문해력, 사고력 등은 대부분 엄마(부모)가 가진 ‘언어의 힘’에 따라 결정된다. 그렇다면 엄마의 어휘력이란 과연 무엇일까? 우리 아이에게 엄마는 어떤 언어를 사용해야 하고 어떤 언어로 말을 걸어 주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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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조우관 지음 | 경향미디어
13,500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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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P
다른 사람들이 바라는 ‘나여야 하는 나’가 아닌 ‘진짜 나’로 살 수 있게 아이를 키우는 방법 예쁜 내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공부 방법을 알려 드려요! 부모로 인해 자신을 찾아가는 아이, 부모로 인해 나를 잃어 가는 아이 내가 가려고 했으나 가 보지 못했던 길을 아이가 가 주었으면 하는 마음, 내가 갔는데 실패했던 길을 아이만큼은 절대 가게 하지 않으려는 마음은 부모의 상처를 아이의 무의식에 남기는 일이다. 나도 모르게 과거의 나와 현재의 아이를 끊임없이 비교하고, 아이가 ‘진짜 나’로 살아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바라는 ‘나여야 하는 나’로 살게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에 자신을 맞추는 경향성이 있다. 부모의 나쁜 말도 옳다고 생각하며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한다. 부모의 힘은 그렇게도 강력하다. 그 강력한 힘으로 인해 자신을 찾아가는 아이도 있지만 나를 잃어 가는 아이도 있다. 아이들은 가소성이 있는 존재이므로 어른인 부모보다 훨씬 더 변화의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이러한 가소성은 부모에게 사랑받기 위한 생존의 기제로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긍정적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동기부여에서 비롯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빈약한 심리적 자원을 가졌으며, 정서적 결핍 상태에서 메마른 채 살아가는지 그리고 그렇게 만드는 환경과 이유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다루었다. 일찍부터 번아웃을 겪게 하는 가정 및 사회의 문화, 부모의 정신세계가 아이들의 정신세계를 구축해 가는 과정들에 대해서 밝힌다. 그리고 아이가 보이는 행동 속에 어떤 생각, 감정, 무의식이 있는지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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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임숙 지음 | 카시오페아
16,000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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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P
“아이의 빛나는 순간을 놓치지 마라!” 4~7세,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우는 결정적 시기 15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알려주는 첫 공부 로드맵 4~7세는 아이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시기다. 언어를 담당하는 측두엽과 종합적인 사고와 인성을 담당하는 전두엽 등 뇌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자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기관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15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를 펴내 대한민국 부모들의 따뜻하고 단단한 육아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임숙 소장은 이번 책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를 통해 아이의 4~7세 시기에는 그 무엇보다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 시기 아이의 발달을 좌우하는 3가지 마법의 열쇠로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을 위한 마법의 열쇠 3가지는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30여 년, 마음 아픈 아이들을 치유해온 20여 년의 경험과 깨달음에서 나온 생생한 사례를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터득한 놀이법, 독서법, 공부법 등 총 75가지의 다양한 실천법을 알려준다. 이 책이 가진 최고의 장점은 아이의 가장 눈부신 시기인 4~7세에 부모가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하고 또 해야 할지 육아 및 아이의 공부에 관한 가치관을 바로잡아준다는 데 있다. 그래서 부모가 더 이상 걱정과 불안 속에서 헤매지 않게,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깨닫고 육아의 큰 그림을 기꺼이 그릴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가 4세인 부모에게는 축복, 5세인 부모에게는 행운, 6세인 부모에게는 다행, 7세인 부모에게는 천운과도 같은 그야말로 육아의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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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김민경 지음 | 라온북
15,000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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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P
어릴 때 식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모든 부모는 자녀의 건강과 성공을 바란다. 그래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좋은 음식을 먹이고, 아이가 학습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여기서 놓쳐선 안 되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식습관이다. 아이들의 건강과 성공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가장 먼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식습관이 제대로 형성된 아이들은 건강은 물론 학습할 때도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집중력도 이해력도 더 높다. 하지만 편식하는 아이, 먹지 않는 아이, 너무 많이 먹는 아이, 혼자 챙겨 먹어야 하는 아이 등 영양 불균형 상태에 놓인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또한 요즘처럼 비대면과 배달 음식이 생활 곳곳에 들어와 있는 만큼 아이들은 자신이 원할 때 좋아하는 음식만 먹을 수 있는 환경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심지어 운동할 시간도 줄어들어 비만, 면역력 저하, 대사증후군 등 건강에 이상 신호까지 오기 시작했다. 이 책은 10년 차 베테랑 영양사가 치킨, 햄버거, 파스타만 찾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다. 단순히 좋은 음식을 먹는 게 아닌 무엇을 어떻게 먹는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부터 우리 아이의 평생 건강과 미래의 성공까지 책임질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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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차영경 지음 | 브레인스토어
14,800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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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P
과잉육아 시대에 휩쓸리는 가족을 잡아줄 좌뇌형 엄마와 우뇌형 아빠의 밸런스 육아 인사이트! 밸런스 육아는 한쪽 뇌의 특성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육아법이다. 과잉육아에 흔들리는 부모님들에게 균형을 잡고, 나 자신만의 육아를 권유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의 행동을 바꾸기보다, 부모의 행동을 바꾸는 게 우선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바라보는 방법, 자신이 부모라는 역할에 매몰되지 않도록 연대하는 방법 등을 뇌과학이론과 작가가 승무원 생활을 하며 얻은 지식, 직접 실패 혹은 성공해본 경험을 결합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음악이라는 우뇌형 활동을 왕성히 하는 작곡가 아빠의 육아 인사이트를 책에서 말한다. 이런 인사이트는 육아는 단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을 뛰어넘어 가족이 함께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준다. 가장 인상 깊었던 인사이트는 나부터 구하라는 이야기이다. 아이가 감정의 홍수에 빠졌을 때, 부모인 내가 우왕좌왕 하지 않도록 평소에 나부터 구하는 ‘훈련’을 미리 하라고 이야기한다. 부모인 내가 먼저 균형을 잡아야 아이에게 올바른 대처를 할 수 있고, 흔들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다. 비행기에서도 비상상황시 승무원이 먼저 생존하고, 승객을 구해야 한다는 비행기의 안전 기본원칙을 육아의 기본원칙으로 발전시키는 인사이트가 인상 깊었다. 모든 걸 다 내어줘야 좋은 부모일까? 아이가 아파하고 다 요구한다고 해도, 과잉육아의 길로 빠지지 않고, 내가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평소에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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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조영애 지음 | 프로방스
15,800원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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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P
죄책감에 잠 못 드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신’의 용서이다! 길을 잃은 당신의 손을 잡고, 사랑으로 안내해 줄 육아 나침반! 육아는 언제나 아이의 행복이 우선되어야 하며,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사랑뿐임을…. 두 번의 유산 끝에 만나게 된 귀한 생명. 저자는 아이들을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 ‘배려 깊은 사랑’을 선택했다. 비교와 차별로부터 자유롭고, 서로를 가장 사랑하는 9살 아들 쌍둥이. 엄마는 그저 노력만 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행복하고 유능하며 자연스러운 아이들로 자랐다. ‘사랑’만으로 아이가 잘 자랄 수 있을까? 저자 또한 언제나 아이의 행복에 초점을 맞추고, 배려 깊은 사랑을 향해 걸어가면서도 마음 한 켠의 불안함과 두려움을 끊임없이 대면해야 했다. 아이의 감정은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면서도,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사랑으로 안전한 경계를 줄 때 아이는 안정되고 사랑받고 있다고 느낀다. 배려 깊은 사랑은 아이에게 조건을 걸지 않는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를 배려 깊게 사랑해 주고 싶지만 자신만의 기준이 없기에 불안하고, 주변의 말에 쉽게 흔들린다. 『당신을 위한 육아 나침반』은 그런 엄마들이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고, 지켜낼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과 엄마의 노력만으로도 아이가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모든 건 다 내 탓이라고 생각하는 ‘죄책감 엄마’ 이 말 저 말에 흔들리는 ‘갈대형 엄마’ 시도 때도 없이 도망치고 싶은 ‘도피형 엄마’ 이 육아, 저 육아 왔다 갔다 ‘갈지자형 엄마’ 당신의 육아 나침반은 무엇을 향하고 있는가?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이 책과 함께 하시기를 추천한다. 흔들리는 육아의 중심을 잡고, 자신만의 고유한 육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을 위한 육아 나침반』은 죄책감 없이 ‘사랑’을 선택하고 집중하는 엄마의 마음 근육을 키우는 데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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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김미라 지음 | 소나무
15,000원
14,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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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P
왜 유치원 안 다녀요? “다섯 살인데 왜 유치원 안 가요?” “애가 어디 아파요? 유치원 안 갔네요?” 밖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묻는다. 우리 애들은 엄마랑 집에서 지내요랄지, 동생이랑 놀고 싶어서 집에 있어요랄지, 이렇게 답하면 꼭 돌아오는 말이 있다. “에휴, 엄마가 힘드시겠네.” 되풀이되는 응답이 개운치 않다. 아이는 ‘내가 유치원 안 가면 엄마가 힘든 거구나’, ‘다른 애들은 다 가는데 나만 안 가는 게 이상한 거구나’라는 부정적인 느낌을 은연중에 받는다. 이제 저자의 두 아이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엄마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우리는 집에서 홈스쿨링해요.” 엄마유치원. 저자가 선택한 홈스쿨링의 다른 이름이다. 평범한 옆집 엄마인 김미라는 왜 홈스쿨링을 시작했을까. “나는 홈스쿨링으로 내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눈여겨보고, 함께 찾아 나가기로 했다. 집 같은 학교는 없지만, 학교 같은 집은 있다는 마음으로 말이다. 우리는 어쩌면 ‘홈스쿨링’을 선택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지금 상황에서 아이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을 행복이라 느꼈고, 행복하기로 선택한 것을 홈스쿨링이라고 부를 뿐인지도 모르겠다.” (44쪽) “‘홈스쿨링’하면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에 두 주먹에 힘이 먼저 들어가는가? 주먹 쥔 손으로는 아무것도 잡지 못한다. 일단 힘을 빼보자. 그리고 차분히 아이 중심으로 생각해 보자. 아이가 진짜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지 곱씹어 보자. 이제 나는 막연한 불안감을 내려놓는다. 대신 엄마의 감을 믿는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엄마가 제일 잘 안다.” (112~1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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