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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토 마사히코,오시마 료,히로세 준야 지음 | 조미량 옮김 | 이아소
18,000원
16,200원
|
900P
《풀고 싶은 수학》엔 수학 공식 대신 흔히 볼 수 있는 우리의 일상 속 사진으로 가득하다. 부둣가 말뚝에 로프가 걸려 있는 사진이 있고 아래엔 딱 네 줄의 간단한 설명과 질문이 있다. “왼쪽의 배가 먼저 출항하려면 로프를 어떻게 해야 할까?” 문제를 보는 순간 초등학교 도형 문제 이후로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는 ‘수포자’도, 초등학생도, 학부모도, 심지어 수학 능력자까지 퀴즈를 풀듯 시간을 잊고 빠져드는 묘한 마법이 시작된다. 《풀고 싶은 수학》은 일본 NHK에서 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유명 수학자가 만든,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혁신적인 수학 문제집이다. 복잡한 공식과 원리를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눈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하는 ‘비주얼 수학’이다. 처음 발간되자마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일본 사회에 유례없는 수학 열풍을 가져온 화제의 베스트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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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쓰시타 아키라 지음 | 박상미,황명희 옮김 | 성안당
9,800원
9,310원
|
490P
아름다운 질서를 만들어내는 수의 신비와 기적! 수열이 무엇인지 기본 개념부터 시그마, 피보나치 수열, 황금비율 등까지 다루고 있다. 수열이 어디에 도움이 되는지, 어떤 구조와 기호를 사용하는지를 살펴보면서 차근차근 쉽게 설명한다. 또한 중간 중간에 응용문제나 수열과 관련된 수학자에 대해 칼럼으로 다루어 수열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수열은 미분·적분, 확률, 통계 등 수학의 기초가 될 뿐 아니라 물리학, 경제학에서도 필수적인 수학적 도구로서, 학계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수열을 활용한 사고방식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은행 금리와 보험료 산정에 활용할 수 있고 꽃잎, 해바라기씨, 태풍 등 자연과 가까운 곳에 존재하고 있다. 무엇보다 수열의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규칙성이다. 배열된 수와 물건에서 규칙성을 찾아냄으로써 같은 계산을 반복할 필요가 없고 복잡한 문제도 쉽게 풀 수 있다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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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이토 다카시 지음 | 김서현 옮김 | 북라이프
16,500원
15,680원
|
825P
저자는 많은 사람을 만나며 ‘수학적 사고’를 활용할 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똑같은 주식을 하더라도 미분적 변화를 예측하여 대박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리저리 휘둘리며 손해를 보는 사람이 있다. 또한 똑같은 공부를 하더라도 노력을 벡터적으로 분해해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것저것 손대며 실력이 답보 상태인 사람이 있는데 이 차이는 바로 ‘수학적 사고’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의 눈으로 본 세상은 어떨까?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일상의 수많은 부분이 흥미진진한 수학으로 가득한 세계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장마다 미분, 함수, 좌표, 확률, 집합, 증명, 벡터 등 수학적 개념을 생활 속 다양한 사례에 접목하며 독자를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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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던 엘렌버그 지음 | 장영재 옮김 | 브론스테인
28,000원
25,200원
|
1,400P
“기하학은 교실의 냄새가 남아 있는 문화적 유물이 아니고,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살아있는 주제다.” 만물의 기저에 숨어 있는 기하학을 통해 우리가 사는 현실 세상을 읽다! 민주주의에서 어떻게 대표자를 선택할까? 세계를 휩쓰는 팬데믹은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 컴퓨터는 어떻게 체스를 배울까? 고대 그리스의 비율은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을까? 아이들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하려면 학교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베이비부머 세대는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너무나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이런 문제들의 원인은 무엇일까? 또 해결 방법은 없을까? 어릴 적부터 수학 신동으로 이름을 날렸고, 12세의 나이로 SAT 수학 부문 만점을 기록하기도 했던 위스콘신 주립대 수학 교수 조던 엘렌버그는 이 모든 질문의 답을 기하학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고등학교에서 수학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있다면, 기하학이란 단어를 보자마자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학문이며, 피타고라스나 유클리드와 같은 수학자들의 이름이 희미하게 떠오르게 하는 과목으로 기억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어쩌면 기하학이란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모양이나 형태에 대하여 직관적으로 당연하게 보이는 사실을 증명하는, 길고 복잡한 수학적 방법으로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기하학의 아주 작은 부분일 뿐이다. 조던 엘렌버그는 당신이 알고 있는 기하학이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오늘날 기하학이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적 학문이라는 사실을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설명한다. 조던 엘렌버그는 이 책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부터 기계학습의 발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학적, 정치적, 철학적 문제의 기저에 숨어 있는 기하학을 드러낸다. 혼란하고 복잡한 현실 세상을 설명할 수 있는 어느 법칙이 있다면, 그건 바로 기하학일 것이다. 엘렌버그는 우리가 사는 현실 세상 곳곳에 기하학이 숨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밝히며 우리가 기하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함께 설명한다. ‘기하학’이라는 단어의 어원은 ‘세계의 측정’을 의미하는 그리스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 기하학이 단지 측정을 하기 위해 사용되는 도구나 학문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된다. 조던 엘렌버그의 이 책은 기하학이 우리가 사는 세상과 이치 그리고 우리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매우 획기적인 만능 도구라는 사실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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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가노 히로유키 지음 | 김찬현 옮김 | 동아시아
16,000원
15,200원
|
800P
소믈리에, 지휘자, 음대 교수… 독특한 이력을 거치며 발견한 수학의 특별한 매력 수학에 신선한 감성을 불어넣는 어마어마한 수학 강의 입시와 상관없는 성인들이 수학을 배우려고 예약까지 해놓고 기다리는 곳이 있다. 바로 일본의 ‘나가노수학학원’이다. 130년 역사를 지닌 일본 최고의 경제지 《주간 동양경제》에서 ‘전국 3대 수학 학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들을 수학의 세계로 이끈 ‘일타강사’ 나가노 히로유키(永野裕之)는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도쿄대학에서 물리학도의 길을 걷다가 그만두고, 음악 공부를 하러 오스트리아 빈으로 유학을 떠난다. 클래식 지휘자, 음악대학 강사, 레스토랑 경영, 와인 소믈리에 등 다양한 이력을 거치면서 그는 수학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한다. 실제로 저자가 수학 강의를 진행하면서 ‘수학과 음악의 공통점’을 강조하기도 한다. 실제로 세상에는 아인슈타인, 히로나카 헤이스케와 같이 음악을 사랑한 수학자, 물리학자, 의학이나 수학 교수와 지휘자를 겸하며 활약하는 사람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수학과 음악은 공통적으로 아름다운 논리와 탁월한 감성을 필요로 하는 분야다. 음악만이 아니다. 수학은 복잡한 과학 법칙을 한 줄의 수식으로 설명해내는 매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학이 가르쳐주는 여러 사고방식은 인생을 사는 데 지침이 된다. 저자는 “수학과 상관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할”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수학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 개별 지도는 물론 방송과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수학의 ‘어마어마한’ 가치와 매력을 전하고 있다. 『어마어마한 수학』은 그가 그동안 해온 강의의 ‘알짜’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논리적 사고의 바탕이 되는 수학, 차가운 수식에 감춰진 천재 수학자들의 뜨거운 드라마, 감성에 호소하는 아름다움, 현대사회의 테크놀로지를 지탱하는 편리함, 역사를 바꾼 영향력, 우주를 설명하는 신비한 수식과 흥미로운 계산법 등 다양한 각도에서 수학의 가치와 매력을 보여준다. 피타고라스, 데카르트, 페르마, 라이프니츠, 오일러, 가우스, 칸토어 등 수학자들의 고민과 발견을 에피소드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그들이 만든 방정식, 함수, 미적분, 집합, 확률, 통계 등과 같이 수학사에서 일어난 큰 발전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실감 나게 전한다.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버트런드 러셀은 “(인류가) 2월의 2와 2마리 꿩의 2가 같은 2라는 것을 깨닫기까지 수많은 세월이 필요했다.”라고 했다. 구체적인 예에서 본질을 추상화하는 고도의 지적 활동을 (수학을 싫어하는)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시험 성적에 연연하며 좁은 시야로 수학을 대했던 경험 때문에, 우리 자신의 지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수학의 가치와 매력을 능숙하면서도 자상하게 소개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라는 세계의 문이 활짝 열리는 경험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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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화택 지음 | 더퀘스트
19,500원
18,530원
|
975P
“수학이 필요한 이유를 알려준 시리즈” “미적분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게 해준 책” 더욱 풍부해진 사례들과 쉬운 설명으로! 베스트셀러 수학시리즈 《미적분의 쓸모》 증보개정판 출간 청소년은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게 만들고 성인은 다시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 베스트셀러 수학시리즈 2편 《미적분의 쓸모》가 증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1년 동안 세상은 급변했다. 새로운 배송시대 도래를 견인하는 드론, 민간인 우주여행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시도하는 우주공학, 끊임없이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컴퓨터그래픽 등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더욱 풍부하게 미적분으로 바라보고 풀어냈다. 또한 초판에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몇몇 그림에 관해 보충 설명을 했다. 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도 면적계 등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미적분이 어렵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수포자가 미적분을 비롯한 수학과 친해졌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미적분의 개념만큼은 보통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미적분방정식을 풀거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하더라도 미적분을 활용할 수 있다. 컴퓨터 전공자가 아니라도 컴퓨터를 사용하고, 스마트폰의 구조를 몰라도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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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언 스튜어트 지음 | 김성훈 옮김 | 반니
19,800원
18,810원
|
990P
많은 사람이 수학이 어려워하는 데는 수학이 왜 필요한지 모르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물건 값 계산 같은 간단한 산수를 넘어서는 수학은 그 쓸모가 일상에서 잘 와닿지 않기에 공들여 이해할 동기가 떨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수학은 명백하게 우리 세계를 지탱하고 있다. 세계적 수학자 이언 스튜어트는 이 책에서 수학의 쓸모에 관한 대중의 인식과 현실 사이에 간극을 채우고자 한다. 수학이 일상의 배후에서 작동하는 법을 증명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특히 이언 스튜어트는 이 책에서 수학의 합리적 용도는 다루지 않는다. 여기서 합리적 용도란 정확한 목적에 맞게 설계된 수학을 말한다. 그 대신 애초에 순수한 호기심이나 패턴 감각, 혹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진 수학 공식이 지금에 와서 애초의 목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분야의 핵심 도구로 기능하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예컨대, 300년 전 떠돌던 퍼즐의 풀이가 현대에 콩팥 이식의 수혜자와 기증자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쓰이거나 아일랜드 수학자 해밀턴이 복소수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사원수를 컴퓨터 그래픽에 활용하면서 실감 나는 움직임을 구현하게 된 것처럼 말이다. 물리학자 유진 위그너가 1959년에 강연한 ‘자연과학에서 수학의 터무니없는 효용성’이 바로 이러한 것들이다. 이러한 수학의 터무니없는 유용성 사례는 수학이 마치 자연과학과 연결되어 있으며 심지어 우주가 수학으로 이뤄져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며 그 쓸모를 극단적으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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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너 블라우 지음 | 노태복 옮김 | 더퀘스트
17,000원
16,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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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P
《위험한 숫자들》은 인간이 왜 계속 숫자 실수를 저지르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밝힌 첫 번째 책이다. 사실 숫자들에 대한 경고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숫자가 만들어졌다는 사실 외에도 상관관계를 인과관계와 혼동한다거나, 오차범위를 고려해야 한다거나, 대표성이 없는 표본추출을 경계해야 한다는 등이 그 예다. 하지만 이 모든 경고에도 사람들은 동성애에 관한 낭설을 진실인 양 이야기하고, 알코올이 건강에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나, 담배가 폐암을 일으킨다는 분명한 사실까지 의심한다. 우리는 왜 계속 틀릴까? 예일대학교 교수 댄 카한과 그의 연구팀은 허구의 피부연고 임상실험에 관한 도표 하나를 실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고 까다롭게 계산하도록 했다. 그 결과 수학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들이 정답을 내놓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또 다른 실험의 결과는 달랐다. 총기 규제에 관한 도표를 주고 똑같이 계산하도록 하자,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도 틀린 결과를 내놓았다. 심지어 이전의 수치들과 난이도가 똑같은 도표였는데도! “술 한 잔으로 수명이 30분 단축될 수 있다”라는 표제를 보면 당신은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터무니없는 소리라는 생각이 드는가? 혹시 당신은 이틀에 한 번꼴로 와인이나 맥주를 마시지 않는가? 숫자가 그릇되게 사용되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싶다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은 왜 그 숫자를 보고 기뻐하거나 분노하는가? 혹시 내가 그 숫자에 이해관계가 있는 것은 아닌가? 수많은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는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오로지 숫자에 관한 지식만으로는 정답을 알 수 없다. 당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판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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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데이비드 섬프터 지음 | 전대호 옮김 | 해나무
18,000원
17,100원
|
900P
알고리즘이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는 통념을 수학적으로 해부하여 강력한 의문을 제기하는 세계적인 응용수학자의 문제작. 이 책은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둘러싼 논란, 특히 최근 만연하고 있는 SNS와 인공지능을 향한 공포심이 언론과 일부 전문가들로 인해 과장되었다고 주장하며 알고리즘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해준다. 이 책은 페이스북과 구글부터 가짜뉴스와 인공지능까지 알고리즘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며 우리의 상식을 거침없이 뒤흔든다. 페이스북이 우리를 완벽히 파악하고 있다는 주장은 과대광고일 뿐이라고 지적하는가 하면, SNS 때문에 우리가 편향된 견해 속에 갇혀 있다는 우려를 진정시키고, 가짜뉴스에도 과도한 공포를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고 역설한다. 인공지능이 조만간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 또한 실제 연구 현황을 고려하면 아무런 근거 없는 사변적 궤변임을 낱낱이 드러낸다. 우리를 분석하고,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언젠가 우리처럼 되리라는 믿음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알고리즘. 데이비드 섬프터는 내밀히 작동하는 알고리즘의 수학적 원리를 낱낱이 해체하여, 무엇보다 우리가 알고리즘의 영향력을 합리적으로 평가하지 못할 때, 과학 허구 시나리오들에 휘둘릴 때 가장 큰 위험이 들이닥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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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대럴 허프 지음 | 박영훈 옮김 | 청년정신
14,000원
12,600원
|
700P
빌 게이츠, 두 번씩이나 강력 추천한 책!! 이 책은 1950년 이후 지금까지 출간된 최고의 책 중 하나다. 최고의 통찰이 유머러스하게 녹아 있는 책이다. _ 빌 게이츠 TED 강연 중에서 ▶▶▶ 대놓고 사기를 치는 여론조사 통계와 여론조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함정들, 그리고 대중을 속여넘기는 숫자놀음과 다양한 그래프와 도표의 사용에 이르기까지 유머 넘치는 어투를 통해 신랄하게 적시한다. 저자는 '통계로 사기 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종의 입문서'로 자신의 책을 묘사하며 표본, 평균, 오차, 그래프, 지수 등을 비롯한 민주사회에서 필요한 여러 도구들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또 통계전문가들이 즐겨 사용하는 모든 형태의 통계를 제시하여, 표본 연구, 도표화, 인터뷰 기법, 숫자로부터 결론을 추출하는 방법 등을 분석하면서 통계 전문가들이 숫자와 다양한 통계 기법들을 통해 어떻게 대중을 기만하며 자신의 의도를 관철하고자 하는지 처음 출간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생생하고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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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남호성 지음 | 한국경제신문
16,000원
14,400원
|
800P
“저는 매일 수학을 공부하는 영문과 교수입니다!” 문과 수포자에서 언어공학자가 된 영문과 교수의 세상에서 가장 쉽고 특별하고 재미있는 수학 강의 ‘수포자’라는 단어는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다수의 학생들에게, 또 학창 시절을 거쳐 온 많은 사람들에게 어느새 너무도 익숙한 용어가 되어버렸다. 왜 우리는 수포자가 되어야만 했을까? 이대로 수포자가 된 채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여기, 대학교 영어영문과 수업 시간에 이미 수포자 바이러스에 걸려 있을 대부분의 문과생들을 상대로 수학을 가르치는 별난 교수가 있다.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이자 예일대학교 해스킨스 연구소 시니어 과학자인 저자는 매일 수학을 공부하며, 학생들에게 함수와 미분, 행렬과 벡터 같은 수학을 가르친다. 그는 어쩌다가, 도대체 왜, 이런 일을 하게 된 걸까? 〈수학을 읽어드립니다〉는 학창 시절 수학이 싫어서 자발적인 수포자의 길을 선택, 문과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가 언어공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면서 뒤늦게 수학의 매력에 빠져버린 남호성 교수가 쓴 색다른 수학 자기계발서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 시대에 수포자로 살아가고 있는, 또 앞으로 수포자가 될지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수학의 쓸모는 물론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일깨우고,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 꼭 알아야 할 핵심 수학에 대해 짚어준다. 무엇보다도 수포자들을 매혹시켰던, 문과생들도 극찬한 강의 방식을 그대로 구현하여, 수학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 수학적 개념을 전혀 몰라도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을 읽고 나면 그 누구라도, 무조건 어렵고 복잡하고 머리 아픈 학문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수학’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남호성 교수만의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관점으로 새롭게 읽어주는 쉽고 특별하고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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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김용운 , 김용국 지음 | 김영사
12,800원
12,160원
|
640P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며 130만 독자를 사로잡은 수학교양서의 바이블 《재미있는 수학여행》 30주년 기념판 출간! 수많은 독자를 마법 같은 수학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며 수학교양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재미있는 수학여행》(전 4권)의 30주년 기념판(개정신판). 전체적으로 한 차례 내용을 검토, 교정하고, 본문과 표지 디자인을 손봤다. 3권에는 퍼즐을 풀듯 재미있게 고민해볼 수 있는 기하학 문제와 그것을 풀어가는 사고 과정이 담겨 있다. 인류 문명 초기에 발생한 이집트의 실용적 기하학과 그리스의 이론적 기하학부터 시작하여, 역사와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기하학 문제를 살펴본다. 피라미드의 기울기가 51도인 이유는 무엇일까? 원뿔의 부피는 왜 원기둥의 1/3일까? 자와 컴퍼스만으로 각을 3등분 할 수 있을까? 성냥개비의 수수께끼 속에 담긴 기하학의 원리는? 또 꿀벌의 집이 육각형인 까닭은 무엇일까? 어떤 미로에서도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 필요한 기하학의 필수 개념을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기초부터 두루 익힐 수 있는 알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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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김용운 , 김용국 지음 | 김영사
12,800원
12,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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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P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며 130만 독자를 사로잡은 수학교양서의 바이블 《재미있는 수학여행》 30주년 기념판 출간! 수많은 독자를 마법 같은 수학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며 수학교양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재미있는 수학여행》(전 4권)의 30주년 기념판(개정신판). 전체적으로 한 차례 내용을 검토, 교정하고, 본문과 표지 디자인을 손봤다. 1권에는 수에 관한 온갖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류의 최대 발명품, 숫자는 과연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우리는 왜 10진법을 사용하는 것일까? 그리고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60진법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악마조차 풀 수 없으리라 예상했던 ‘페르마의 정리’는 어떻게 해결되었을까? 수를 통해 최고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수학자들의 숨겨진 진실, 개성 강한 숫자들의 만들어내는 알쏭달쏭한 문제를 통해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내용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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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김용운 , 김용국 지음 | 김영사
12,800원
12,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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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P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며 130만 독자를 사로잡은 수학교양서의 바이블 《재미있는 수학여행》 30주년 기념판 출간! 수많은 독자를 마법 같은 수학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며 수학교양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재미있는 수학여행》(전 4권)의 30주년 기념판(개정신판). 전체적으로 한 차례 내용을 검토, 교정하고, 본문과 표지 디자인을 손봤다. 4권에는 수학이 창조한 다양한 공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삼각형과 사각형 그리고 원을 같은 도형으로 파악하는 재미있는 위상기하학의 세계, 안이 곧 밖이고 밖이 곧 안이 되는 4차원 도형 클라인병의 비밀, 직선이 곡선이 되고 곡선이 직선이 되는 로바체프스키 공간의 미스터리, 사람의 심리와 행동까지 수학적으로 정확하게 계산해내는 카타스트로피 이론, 매듭이 만들어낸 수학 문제 ‘매듭의 기하학’ 등 2,000년 동안 절대적 진리로 여겨졌던 유클리드의 공간에서 벗어나 수학적 상상력이 빚어낸 신기한 차원과 공간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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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김용운 , 김용국 지음 | 김영사
12,800원
12,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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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P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며 130만 독자를 사로잡은 수학교양서의 바이블 《재미있는 수학여행》 30주년 기념판 출간! 수많은 독자를 마법 같은 수학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며 수학교양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재미있는 수학여행》(전 4권)의 30주년 기념판(개정신판). 전체적으로 한 차례 내용을 검토 교정하고, 본문과 표지 디자인을 손봤다. 2권에는 역사와 생활 속에 숨겨진 논리적 오류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자판기 속 숨겨진 수학적 사고방식의 비밀은 무엇일까? 무한은 아무리 나누어도 무한일까? 노아의 대홍수 때 내린 강수량이 겨우 25mm였다는데? 소인국에 간 걸리버의 식사는 왜 1,728인분이었을까? 수학의 기초는 계산이 아닌 논리적 사고력이다. 사유에 기반을 두는 수학과 논리의 관계를 살펴보며 논증을 통해 진실을 밝혀내는 논리적 사고력의 힘을 키운다. 유한에서 무한까지 거대한 수들의 세계부터 귀납과 연역, 실증과 논증을 넘나드는 수학자들의 논리대결까지, 생각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내용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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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데이비드 핸드 지음 | 노태복 옮김 | 더퀘스트
19,000원
18,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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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P
우리가 ‘모르는’ 데이터는 왜 ‘아는’ 데이터보다 치명적인가? “‘주어진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위험에 눈을 뜨게 해주는 책. ‘가짜 뉴스’와 데이터의 폭발적 증가가 불가분의 관계인 이 시대에 모든 사람의 필독서다.” _에이드리언 스미스, 앨런튜링연구소 소장 “데이비드 핸드는 통계라는 세계의 어두운 한구석에 밝은 빛을 비춘다.” _팀 하포드, 경제학자, 《파이낸셜타임스》 수석 칼럼니스트 베스트셀러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저자의 후속작! 경제학자 팀 하포드, 앨런튜링연구소장 《네이처》 등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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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스티븐 스트로가츠 지음 | 이충호 옮김 | 해나무
20,000원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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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P
만약 미적분학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휴대폰, TV, GPS, 컴퓨터 애니메이션도 없었을 것이고, DNA의 비밀을 밝히거나 호주머니에 5000곡의 노래를 담을 방법을 찾지도 못했을 것이며, 무사히 달에 갔다 올 수 있는 방법도 찾지 못했을 것이다. 식어가는 수프 그릇의 온도부터 전염병의 확산, 주식 시장의 출렁임, 행성의 궤도, 블랙홀 충돌로 발생하는 중력파에 이르기까지, 미적분학은 이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며, 우주의 언어 그 자체이다. 세계적인 수학자 스티븐 스트로가츠는 『미적분의 힘』에서 미적분이 가진 위력과 원리, 그리고 미적분의 발전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고대 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부터 시작해, 아랍과 인도의 수학자들, 갈릴레이, 케플러, 페르마, 뉴턴과 라이프니츠 등 빛나는 지성들이 미적분학의 탄생에 기여했다. 이들의 노력으로 미적분학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손에 쥔 인류는 광대한 우주와 원자보다 작은 영역을 탐험하고 산업 혁명과 정보 혁명을 통해 현대 문명을 건설할 수 있었다. 스티븐 스트로가츠가 들려주는 미적분학의 대서사시를 따라가다 보면 일상생활의 무대 뒤에서 조용히 작동하고 있는 미적분학의 존재를 느끼게 된다. 또한 우리의 일상이 수천 년 동안 위대한 지성들이 발전시켜온 미적분학 지식에 빚을 지고 있으며, 미적분학이 인류가 생각해 낸 가장 위대한 개념이라는 저자의 말에 동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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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마일로 베크먼 지음 | 고유경 옮김 | 시공사
16,000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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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P
다들 왜 그렇게 수학이 어렵다고 난리야? 도형부터 무한까지, 숫자 없이도 술술 풀리는 수학 이야기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수학을 떠올려보자. 근의 공식, 방정식, 삼각함수, 미적분 등등. 소위 ‘수포자’였던 독자라면 이미 이런 개념을 듣기만 해도 진저리를 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수식과 공식, 난해한 숫자들이 수학의 전부는 아니다. 《숫자 없는 수학책(원제: Math Without Numbers)》의 저자 마일로 베크먼Milo Beckman은 수학자들이 하는 일이란 결국 ‘뭔가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수학은 난해하고 세상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 ‘재미있는 생각거리’라고 말이다. 도형을 예로 들어보자. 우리 모두 도형이 뭔지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다. 어떤 물체를 보면 그게 원인지, 사각형인지 구별할 수 있다. 하지만 수학자는 이런 질문을 한다. “어떤 특성을 보고 도형이라고 하는 걸까?” “원과 사각형을 같은 도형으로 묶으면 안 되는 걸까? 둘을 구분하는 결정적인 기준이 있을까?” 그리고 이렇게 생각이 확장될 수도 있다.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종류의 도형이 있을까?” 수학은 결국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며 따로 떨어져 있는 사실들을 하나로 꿰어 엮는 연결고리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지금까지 몰랐던 수학의 재미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저자는 이 책에서 ‘숫자를 쓰지 않겠다’고 공표했다. 그리고 15세의 나이로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한 수학 천재만이 펼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반짝이는 논리를 보여준다. 심지어 그 어떤 어려운 수식이나 공식도 사용하지 않고도 ‘수학=공부’라는 고정관념을 단박에 깨부수며 유쾌한 논리로 독자들을 매력적인 수학의 세계로 이끈다. “5차원은 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무한보다 더 큰 수가 있을까?” 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만 수학적 사고가 요구되는 질문들을 발판 삼아, 독자와 함께 수학이라는 정원을 거닌다. 푸앵카레 추측이나 연속체처럼 낯선 개념이 등장할 때가 있지만 전혀 어렵거나 당황스럽지 않으며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본문 속에 저자가 독자를 위해 숨겨놓은 퍼즐과 퀴즈는 이 책만이 가진 또 하나의 묘미다. 책에서 다루는 분야는 추상 수학의 주요 세 갈래인 위상학, 해석학, 대수학이다. 이름만 들어서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만 발을 들일 수 있는 분야인 것 같지만, 사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보는 ‘모양’, ‘관계’, ‘구조’ 같은 개념들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음을, 그리고 결국 세상이 수학적 사고로 굴러가는 곳임을 알게 된다. 일단 한 장 한 장, 저자와 함께 웃고 떠들며 책장을 넘겨보자. 막연하게 수학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과 오해가 풀리고, 어쩌면 수학을 좋아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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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요비노리 다쿠미 지음 | 이지호 옮김 | 한스미디어
14,000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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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P
유튜브 강의 조회수 누계 8,500만 돌파! 《수학은 어렵지만 미적분은 알고 싶어》 《과학은 어렵지만 상대성 이론은 알고 싶어》에 이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1시간 강의 3탄! 1시간 만에 마스터하는 확률·통계 데이터 보는 법·이용하는 방법! ‘확률·통계’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갖추고 있다면 세상에 나돌고 있는 정보 가운데 어떤 것이 ‘참’이고 어떤 것이 ‘거짓’인지 정확히 꿰뚫어 볼 수 있다. 알기 쉬운 대화 형식으로 1시간 만에 마스터하는 확률·통계 데이터 보는 법, 이용하는 방법! 《수학은 어렵지만 확률·통계는 알고 싶어》는 일본의 교육 분야 인기 유튜버 요비노리 다쿠미가 1시간 만에 확률·통계 데이터를 보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의 기본 원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학생 수준의 눈높이로 설명한 책이다. ‘확률·통계’는 저자가 앞선 책에서 다룬 ‘미적분’이나 ‘상대성 이론’에 비해 일상생활이나 비즈니스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친숙한 주제이다.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는 지식임에도 사람들은 ‘전문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울 거야’, ‘복잡한 계산식 때문에 골치 아파’ 같은 반응을 보이며 지레 겁을 먹고 멀리하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이러한 걱정을 해소하고자 전작과 마찬가지로 수학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누구나 경험해 본 적 있는 친숙한 사례를 들어 간단한 덧셈과 곱셈만으로 ‘확률·통계’의 본질을 깔끔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 형식으로 설명한 1시간짜리 강의를 완성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까지 이런 ‘확률·통계’수업은 들어 본 적이 없어!’라는 생각이 들면서 ‘수학적 사고’에 눈을 뜨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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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박경미 지음 | 김영사
17,500원
16,6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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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P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대한민국에 수학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수학 교양서의 전설 『수학비타민 플러스UP』 보다 재미있게, 보다 쉽게, 보다 새롭게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오다! 전국 초중고생들의 수학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박경미 선생님의 『수학비타민 플러스UP』이 개정증보판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오다. 감기 바이러스는 왜 정이십면체 모양일까? 손흥민, 박지성, 박찬호, 마이클 조던의 공통점은? 천재 수학자는 카지노에서 돈을 딸 수 있을까? 역사, 예술, 자연, 과학, 일상생활 등에 숨겨진 신비와 무한, 낭만과 감동으로 가득한 수학 이야기! 수학으로 한 걸음 더, 수학에서 한 걸음 더! 『수학비타민 플러스UP』은 최신 교육과정을 반영해 기존 내용을 전면 업데이트하고 100여 쪽 원고를 보강하여 내용이 훨씬 풍성해졌다. 재밌는 수학 이야기에 교과와 연계된 수학 원리가 녹아들어 있어, 읽다 보면 알게 모르게 수학 시간이 즐거워진다. 더불어 따뜻한 일러스트와 세련된 사진 도판을 수록했고 표지를 새 옷으로 단장했으며 본문은 깔끔하게 정리했다. 초·중·고 학생들은 물론, 수학 상식을 채우고 싶은 일반 독자까지 수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는 수학으로 성큼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책, 나아가 수학 세상으로 성큼 내디딜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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