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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유라 지음 | 한국경제신문
15,000원
13,500원
|
750P
“가계부 하나 썼을 뿐인데, 진짜 내 집이 생겨버렸다!” * 가계부 분야 4년 연속 베스트셀러 * * 〈2022 부동산 대전망〉 수록* * 10년 주기로 계획하는 〈인생계획표〉 수록* * 별책부록 : 〈가계부 잘 쓰는 법〉 저자 직강 동영상 QR코드 * 2022년을 앞두고 더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2022 내 집 마련 가계부》가 출간됐다. 2018년 첫 출간 이후 수많은 ‘가계부 덕후’들을 양산하며 매년 더 많은 독자들이 쓰고 있는 이 가계부는, 간소한 삶을 추구하고 부자가 되는 지름길로 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간단한 해법을 제시한다. 《2022 내 집 마련 가계부》에는 이전 가계부에선 없었던 〈2022 부동산 대전망〉 페이지가 추가되었다. 내년에 집을 사도 괜찮을까? 청약은 어떨까? 저평가된 아파트는 어디에 있을까? 등 누구나 궁금해할 부동산의 미래에 대해 저자의 날카로운 전망을 담았다. 이미 써본 독자들이 입을 모아 칭찬한 〈비전 보드 쓰기〉, 〈내 집 마련 계획 세우기〉, 〈초간단 주별 가계부 쓰기〉, 〈경제 & 부동산 노트 쓰기〉도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만날 수 있다. 아울러 가계부를 처음 쓰는 독자들을 위한 ‘똑똑하게 가계부 쓰는 법, 저자 직강 동영상’과 흔들림 없이 가계부 쓰기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쉬어가는 페이지’도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나는 오늘 하루의 성공으로 평생의 성공을 이끌어낸다” 2022년 가계부에 담긴 올해의 메시지는 이것이다. 당신의 하루가 성공한다면, 당신의 인생 전체가 달라질 수 있다. 생각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말고 모두가 ‘기록하는 한 해’가 되기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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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래가격 편집부 지음 | 대한건설협회
90,000원
90,000원
|
4,500P
『종합 건설적산』은 한국건설 반세기와 함께 쌓아온 공신력과 축척된 노하우로 건설공사 분야별 일위대가(토목, 건축, 기계설비, 전기, 통신 등), 공종별 적산기준 및 신기술 신공법 사례, 각종 공사원가 실무편람 및 유용한 관련 자료, 내역서 작성시 필요한 참고자료 수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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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편집부 지음 | 한국물가정보
50,000원
50,000원
|
2,500P
『전기정보통신 적산정보』 는 금번 전기·정보통신 적산정보의 구성은 전기 및 정보통신 표준품셈 정보가 수록된 종합적산정보의 내용과 조달청에서 발표한 전기공사 일위대가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에서 발표한 정보통신공사 일위대가표를 한눈에 비교하여 볼 수 있도록 하였음은 물론 개정 및 신설품셈 정보, 각종 노임단가, 전기 및 정보통신 품셈 적용기준, 제비율 적용기준, 원가계산에 의한 예정가격 작성 등의 내용을 재구성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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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물가정보 지음 | 한국물가정보
98,000원
98,000원
|
4,900P
『종합적산정보』는 각 분야(공통, 토목, 건축, 문화재, 기계화시공, 기계설비, 전기, 정보통신)의 표준일위대가 및 업체에서 제공하는 실용일위대가를 게재하고 있으며, 각 공종별 정확한 적산 기준과 해설을 제시한다. 하반기판 「종합적산정보」에는 2020년 하반기에 새롭게 제ㆍ개정되는 표준품셈과 시중노임단가를 반영하고, 재료비는 2020년 종합물가정보 9월호 기준으로 적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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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양용진 지음 | 재주상회
15,000원
13,500원
|
750P
그 섬사람들은 무얼 먹고 살았나 제주식탁 제주 토박이 향토 음식 요리 연구가가 들려주는 밥상머리 민담. “제주 사람들의 일상식을 왜 ‘낭푼밥상’이라 이름할까?”, “제주 사람들의 제사상에 고사리와 양하가 어김없이 오르는 이유는?”, “왜 제주 사람들의 주식은 쌀밥이 아닌 잡곡밥일까?”, “제주 사람들이 마른 두부를 만들어 먹는 이유는 뭘까?” 배지근한 입담으로 풀어낸 64가지 제주 음식을 맛보다 보면 어느새 진득한 제주 역사를 만나게 된다. 곶자왈과 우영팟(밭), 바당(바다)에서 사계절 먹거리를 마련한 제주인의 부지런함과 고온다습, 바람 잘 날 없는 섬살이로 독창적인 조리법이 탄생할 수밖에 없었던 눈물겨운 스토리까지. 그 섬사람들은 무얼 먹고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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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반북스 편집부 지음 | 어반북스
15,000원
13,500원
|
750P
따로 또 같이 살아가는 도시, 상하이의 밀레니얼 혼라이프를 탐구하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삶의 형태를 상징하는 '혼라이프'의 특징을 도시별로 탐구하는 《베뉴》매거진이 소개하는 두 번째 도시는 '따로 또 같이 살아가는 도시, 상하이 ALONE TOGETHER SHANGHAI'입니다. 최근 상하이를 방문해 본 사람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것처럼, 세계 경제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선 상하이는 다양한 아트 공간, 문화 공간, 전통을 현대적으로 모던하게 풀어낸 공간들로 세련된 국제도시의 위상까지 갖춰가고 있습니다. 'Alone Together Shanghai'는《베뉴》가 상하이를 집중 취재하면서 발견해 낸 키워드입니다. 아직 서구 국가들처럼 혼자만의 라이프스타일이 주류 형태는 아니지만, 1978년부터 2014년까지 강력한 한자녀 정책을 시행했던 중국, 그 중에서도 고도로 발달된 도시였던 상하이는 '혼라이프'라는 콘셉트가 꽤 익숙한 도시입니다. 여기에 상하이만의 교류 문화가 독특한 혼라이프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1인 생활자의 하루를 만끽하는 상하이 혼라이퍼의 노하우 중국에는 혼라이프를 살아가는 1인 생활자, 즉 싱글을 위한 날이 있습니다. 일 년에 단 하루, 11월 11일 '광군절 光棍?'이 그것. 우리나라에서 11월 11일은 빼빼로를 주고받는 날로 통하지만, 중국에서는 싱글을 뜻하는 '광군'이라는 단어와 숫자 1이 하나(홑단)라는 뜻에서 유래되어 생겨난 날입니다. 2009년 알리바바가 '쇼핑으로 외로움을 극복하자', '구매를 즐기는 날(狂??物?)'이라는 콘셉트로 광군절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이제 광군절은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최대 할인 쇼핑 데이로 자리 잡았습니다다. 각종 패션, 잡화 등의 브랜드부터 휴지와 같은 작은 생활 소모 품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어 이날, 한 달 월급 전부를 쇼핑에 사용하는 이들도 적지 않을 정도라고 합니다. 당일 알리바바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9% 증가한 2,135억 위안 (한화 약 36조 1,775억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장 잔고는 텅텅 비고 사랑하는 연인이 없다 해도 마음만은 부자가 되는 날. 이것이 중국 사람들이 혼라이프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각 도시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와의 표지 작업 서울을 시작으로《베뉴》매거진은 세계 각 도시의 혼라이프를 탐구합니다. 서울이 가진 수많은 면면 중, 혼라이프의 특징으로 '잠들지 않는 도시, 서울'이라 명명했듯이 각 도시만이 가진 도시의 모습, 그 안에서 혼자 살아가는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은 혼라이프를 꿈꾸는, 혹은 혼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이 되어줄 것입니다.《베뉴》 매거진의 표지에서도 각 도시 별로 가지고 있는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도시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지는《베뉴》 매거진만의 표지는 단순히 표지 이미지가 아닌, 각 도시의 모습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의미 있는 아카이빙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 도시 상하이에서는 현재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필리피너 뤼스캠프와 표지 및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상하이'에서 발견한 혼라이프의 특징을 컬러 그라데이션을 활용해 그녀만의 서정적인 그림체로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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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편집부 지음 | 지엠미디어
8,500원
7,650원
|
4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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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편집부 지음 | 지엠미디어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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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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