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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지음 | 황미숙 옮김 | 현대지성
13,000원
11,700원
|
6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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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납세액 약 1,600억 원 개인 사업소득 납세액 일본 1위 1퍼센트 부자는 인생을 어떻게 대하는가 장기 불황 속 일본 제일의 갑부로 우뚝 선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 ★ 서울대 윤리교육과 엄성우 교수, 김종원 작가 강력 추천 최종 학력 중졸에 불과하면서도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로 손꼽히는 전설적인 억만장자 사이토 히토리가 독특한 인생 철학을 밝힌다. 다양한 저서와 강연을 통해 설파해온 내용을 하나로 압축한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으로, 자존, 습관, 인연, 성공, 생사의 다섯 가지 키워드로 인생을 부족함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부자의 태도를 알려준다. 사이토 히토리는 주식, 부동산에 대한 금융 투자 없이 오로지 일해서 번 돈만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자수성가 부자다. 또한 깊은 울림이 있는 가르침으로 젊은 사업가들의 인생을 바꾼 부자 멘토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제자 중에는 큰 빚을 안고 3평짜리 노점상을 하다가 혁신 기업가로 거듭나 인생역전한 청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사이토 히토리를 만나 전국 고액납세자 순위 86위에 오를 정도의 부를 쌓은 여성도 있다. 앞날이 보이지 않는 불황과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며 어떤 자세로 내일을 맞이해야 할지 걱정하고 있다면, 지금 나는 충분히 잘살고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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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김채원 , 위수정 , 최예솔 지음 | 문학과지성사
5,500원
4,950원
|
2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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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대가 그려내는 봄의 소설적 풍경 독자에게 늘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특별 기획, 『소설 보다: 봄 2026』이 출간되었다. 〈소설 보다〉는 문학과지성사가 분기마다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계절마다 엮어 출간하는 단행본 프로젝트로 2018년에 시작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문지문학상 후보로 삼는다. 〈소설 보다〉 시리즈는 젊은 작가들의 소설은 물론 선정위원이 직접 참여한 작가와의 인터뷰를 수록하여 9년째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계절마다 간행되는 〈소설 보다〉는 주목받는 젊은 작가와 독자를 가장 신속하고 긴밀하게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다. 『소설 보다: 봄 2026』에는 2026년 봄 ‘이 계절의 소설’ 선정작인 김채원의 「별 세 개가 떨어지다」, 위수정의 「귀신이 없는 집」, 최예솔의 「서해에서」 총 세 편과 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해당 작품은 제16회 문지문학상 후보에 포함된다. 선정위원(강도희, 강동호, 소유정, 이소, 이희우, 하혁진, 홍성희)의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선정한 작품들의 심사평은 문학과지성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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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김붕년 지음 | 카시오페아
20,000원
18,000원
|
1,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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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뇌는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진료 대기 3년,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김붕년 교수가 찾아낸 사회성 발달의 황금 법칙 아이의 성적보다 부모의 마음을 더 무너뜨리는 ‘친구 관계’ 성격이나 기질이 아니라 ‘아이의 뇌’에 해법이 있다! “공부는 곧잘 하는데, 친구 관계는 왜 이리 힘들까요?” 아이의 성적보다 부모의 마음을 더 무너뜨리는 것이 바로 ‘친구 관계’다. 따돌림, 갈등, 오해, 그리고 소외까지, 많은 부모가 아이의 친구 관계에서 오는 문제를 단순히 ‘소심한 성격’이나 ‘나쁜 친구 탓’으로 돌리며 전전긍긍한다. 이에 대해, ‘올해의 책’ 선정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발달뇌과학자, 진료 대기만 3년인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김붕년 교수는 “사회성은 타인의 감정을 읽고, 내 마음을 전달하며, 갈등을 조정할 줄 아는 ‘사회적 뇌’ 발달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단언한다. 『아이의 친구 관계』는 김붕년 교수가 30년간 진료실에서 만난 수십만 명의 아이들과 부모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회성 발달의 비밀을 뇌과학의 언어로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관계에서 상처받고 갈등하는 원인을 ‘전두엽’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 뇌’의 발달 관점에서 분석한다. 타인의 감정에 동화되는 ‘정서적’ 공감력과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인지적’ 공감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 우리 아이의 뇌 발달은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점검하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들의 고민에 대한 깊은 공감과 위로를 넘어, 부모가 사회적 뇌 발달을 위해 가정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담고 있다. 소심한 아이, 충동적인 아이 등 기질별 맞춤 대처법, 세로토닌을 높이고 아드레날린을 낮춰 전두엽 발달에 도움을 주는 실천법, 사회적 뇌 발달 체크리스트부터 친구 관계 위기 징후 체크리스트까지, 뇌과학이 증명한 실용적인 솔루션들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뇌과학적 양육 지침을 전하면서도, 단순한 기술이나 방법을 넘어 아이의 사회성을 완성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결국 ‘부모의 사랑’임을 역설한다. “아이의 사회성이 좋으려면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높아야 하고, 그 자존감을 키우는 근원은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가 자신을 지지해주고, 도와주고 사랑해준다는 사실만 아이가 느끼고 있다면 아이의 사회성은 꾸준히 발전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아이의 사회성과 친구 관계 고민을 해결하는 실천적 방법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타인과 연대하는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가장 확실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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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김도형(별별역사) 지음 | 빅피시
18,800원
16,920원
|
9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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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샐 자신이 없다면 절대 이 책을 펼치지 말 것!” 한번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정주행 세계사 ★★★ 구독자 80만 역사 스토리텔러의 6,000년 세계사 ★★★ 연표·지도·명화·사진 100여 개 도판 수록 요즘 뉴스는 그야말로 ‘세계사 속 한 장면’ 같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패권 경쟁, 중동 분쟁, 유럽의 정치 위기까지 우리가 매일 접하는 모든 이슈의 뿌리는 결국 ‘역사’다. 지금의 혼란은 과거의 연장선 위에 있다. 그러니 빠르게 변하는 세계일수록 우리는 더 멀리, 더 깊이 봐야 한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바로 그 눈을 길러주는 책이다. 6,000년 인류 역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흥미진진하게 엮은 이 책은, 그간 숱하게 출간 요청을 받아온 역사 스토리텔러 김도형(별별역사)이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까지, 전쟁·지리·종교·자원·욕망 다섯 키워드로 세계사의 흐름을 재구성했다. 도표, 지도, 명화, 사진 등 100여 장의 도판과 함께 펼쳐지는 그의 스토리텔링은 드라마틱한 다큐처럼 흡입력 있게 읽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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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17,700원
16,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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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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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점 이상의 목표 점수를 위해 LC와 RC의 모든 파트, 그리고 VOCA까지 한 권으로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 별책으로 제공되는 '시험장에도 들고 가는 토익 기출 VOCA'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핵심 단어를 집중 학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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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이꽃님 지음 | 우리학교
12,500원
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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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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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작가 이꽃님 신작 “팩트는 중요하지 않아. 사람들이 믿는 게 더 중요하지.” 조각난 진실과 부서진 믿음에 관한 이야기 2018년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발표한 이후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온 이꽃님 작가가 전작들과는 사뭇 다른 결의 강렬한 신작으로 돌아왔다. 여전히 지금 십 대들이 놓인 팍팍한 현실과 이들의 외롭고 불안한 내면을 다루고 있다는 점은 같지만, 이번에 작가가 선택한 방식은 다정한 위로가 아닌 서늘한 경고이다. 『죽이고 싶은 아이』는 한 여고생의 죽음을 둘러싼,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작가는 이 소설이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라고 말하며 이렇게 고백한다. 이 소설은 진실과 믿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종종 진실에 대해 생각하곤 한다. 진실은 사실 그대로인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것인지. 이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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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강민구, 나디아 조, 조슈아 데이비드 스타인 지음 | 손주희 옮김 | BOOKERS(북커스)
30,000원
27,000원
|
1,5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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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글스의 강민구 셰프가 알려 주는 장의 모든 것 『뉴욕타임스』 선정 2024 최고의 쿡북, 번역 출간 “이 책은 장에게 보내는 나의 러브레터다.” 한식 파인다이닝 ‘밍글스’의 오너 셰프 강민구가 한식의 핵심인 ‘장’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득 담아 이 책을 펴냈다. 4년여에 걸친 기획과 촬영, 편집을 거쳐 2024년 봄, 미국 아티장 출판사에서 출간된 《JANG: The Soul of Korean Cooking》은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뉴욕타임스』의 2024년 최고의 쿡북으로 선정되었다. 장에 대한 신뢰, 장의 역사와 장의 명인을 향한 존중을 담은 이 책은 한국의 전통 발효 양념인 간장, 된장, 고추장의 전통에 현대적인 해석으로 한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자 한 그의 열정을 보여준다. 뛰어난 셰프이자 탁월한 스토리텔러 강민구 그의 요리 철학을 담은 레시피 대두(콩), 물, 소금만을 사용해 전통적인 방법으로 자연에서 발효시켜 만든 양념장인 간장, 된장, 고추장은 한식의 깊이를 더하는 핵심 요소다. 매일 먹는 국과 찌개, 각종 반찬은 물론, 특별한 날 먹기 좋은 일품요리와 심지어 디저트에도 예상치 못한 풍미를 선사한다. 전통 한식에 서양 요리를 더해 장의 새로운 가능성과 한국 요리의 확장성을 탐구해 온 강민구 셰프는 이 책에서 일상에서도 파인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60여 개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아울러 전통을 지키며 장을 빚어내는 명인들의 이야기, 장의 역사와 제조 과정 등을 들려주며 장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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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빅터 프랭클 지음 | 이시형 옮김 | 청아출판사
12,000원
10,800원
|
6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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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나 고백이 아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든 이가 담담한 어조로 전하는 인간의 시련과 죽음,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통찰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빅터 프랭클 박사는 그 비극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절망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증명했다. 극한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한 20세기 대표 사상가가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이 책은 삶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메시지 빅터 프랭클 박사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직접 겪은 극단적 시련 속에서 인간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고, 삶의 목적을 탐구한 작품이다. 〈제1부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 〈제2부 로고테라피란 무엇인가〉를 통해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의 경험과 그 경험을 통해 창안하게 된 로고테라피(Logotherapy) 이론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제3부 비극 속에서의 낙관〉에는 실제 적용 기법을 담았다. 이 책에서 프랭클 박사는 강제 수용소에서 가족을 잃고, 죽음과 절망을 넘나들며 살아남은 개인적 체험을 먼저 이야기한다. 그는 극한 상황에서 육체적 생존을 넘어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한다.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프랭클 박사는 바로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자유’에서 이 물음의 답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수용소에서는 모든 물질적, 사회적 자유가 박탈되었으나 그 안에서도 자신이 어떻게 반응할지 선택하는 자유만은 남아 있었고, 이런 시련의 경험을 통해 의미를 발견하고 내면적 성장을 이루는 기회로 삼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인간은 단순히 생존만을 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통 속에서도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리하여 프랭클 박사의 이야기는 단순한 극복의 기록이 아니다. 절망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삶은 여전히 의미로 가득 찰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다. 오늘날 스스로 ‘미래가 없는 세대’라고 느끼며 불안과 우울, 무력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현실에서, 프랭클 박사의 경험과 로고테라피는 더 절실하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고, 의미를 추구할 의지와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음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로고테라피 기법과 인간의 의지 빅터 프랭클 박사가 창안한 로고테라피 치료법은 ‘빈 제3정신 의학파’라고도 불리며, 인간 존재의 의미와 의미를 추구하는 의지에 중점을 둔다. 이것은 곧 환자가 자신의 미래에서 성취해야 할 의미에 초점을 맞추고, 삶의 의미를 인식하여 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다. 이를 통해 환자는 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 프로이트의 쾌락 추구나 아들러의 권력 추구와 달리, ‘의미를 찾으려는 의지’야말로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주요한 동기이자 원초적인 동력이라고 주장하였으며, 지금은 세계 곳곳의 치료 현장에서 이 로고테라피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 고통과 절망을 직접 겪고 그것을 극복한 사람의 경험만큼 인간의 의지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 주는 증거는 없다. 그래서 이 책은 프랭클 박사의 자전적인 기록이자 심리 치료법을 담은 책이며, 동시에 20세기의 고전이 되었다. 우리 삶의 어느 순간에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책이다. 2025년 20주년 기념판 출시 2025년은 빅터 프랭클의 책이 한국에 정식으로 소개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여 새로운 판형과 디자인으로 20주년 기념 특별판을 출간한다. 프랭클 박사의 깊은 철학적 메시지와 감동적인 이야기의 의미를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준비한 이 기념판은 더 많은 독자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새로운 독자에게도 감동과 영감을 전할 것이다. ※ 이 책은 ‘20주년 기념판’과 동일한 사양으로, 양장 대신 무선으로 제작한 보급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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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과학을 보다 지음 | 책과삶
19,800원
17,820원
|
9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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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만 구독자, 누적 조회수 15억 뷰의 신화! * 2025년 유튜브 코리아 인기 크리에이터 TOP10 선정! *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보다BODA〉의 〈과학을 보다〉가 이번엔 ‘만화’로 돌아왔다! “술 마신 다음 날, 내 간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단 41초의 실수로 체르노빌 원전은 왜 폭발했을까?” 대중의 일상 속에서 과학을 소재로 다채로운 수다의 즐거움을 전해온 유튜브 채널 〈보다BODA〉의 간판 프로그램 〈과학을 보다〉가 1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구독자 302만 명, 총 누적 조회수 약 3억 뷰라는 기록이 증명하듯, “과학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오랜 편견을 부수며 대중적인 지식 채널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출간 이후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지난 1~3권에 이어, 이번 책은 독자들의 지적 상상력을 시각적으로 온전히 구현해 내기 위해 ‘만화’라는 직관적인 형식을 취했다. 물·화·천 전문가 3인방 × 입담 만렙 정프로의 미친 티키타카! 본문의 뼈대는 출연진들이 빚어내는 매끄러운 호흡에 있다. 물리학자 김범준, 화학자 장홍제, 천문학자 지웅배(우주먼지) 과학자 3인방은 과학을 매개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여기에 독자들의 시선에서 가려운 곳을 정확히 짚어내는 방송인 정영진이 합세해 쉴 틈 없는 대화를 이어간다. 진행자가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우주 쓰레기에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같은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면, 3인의 과학자는 물리 법칙과 화학 반응식, 천문학적 데이터를 동원해 객관적인 사실로 응답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 유쾌한 문답을 따라가다 보면,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과학 이론들이 어느새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다가온다. 상상 속에 머물던 미시 세계와 광활한 우주가 눈앞에 펼쳐지다! 만화로 재탄생한 이번 신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가스가 우리 몸의 신경망을 어떻게 마비시키는지, 체르노빌 원자로 안에서 제논-135라는 물질이 어떻게 중성자를 삼키며 폭주를 일으켰는지, 시공간의 출렁임인 중력파가 우주를 어떻게 가로지르는지가 재치 있는 작화로 생생하게 묘사된다. 복잡한 수식에 얽매일 필요 없이,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다이내믹한 연출을 따라가며 편안하게 페이지를 넘기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각 장의 끝에는 만화로 다 담아내지 못한 이야기를 칼럼으로 이어받는다. 엉뚱한 질문 뒤에 조용히 숨어 있던 과학적 진실과 무게를 찬찬히 풀어내어, 웃음으로 시작한 독서가 깊은 여운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일상 속 물리 법칙부터 인류의 역사를 바꾼 화학 반응, 그리고 우주의 끝을 향한 천문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을 보다〉는 언제나 그래왔듯, 허물없이 나누는 대화 속에서 과학이 가장 선명하게 보인다는 것을 이번에도 조용히 증명한다.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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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서머싯 몸 지음/ 안진환 옮김 지음 | 민음사
15,000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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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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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위대함을 넘어서는 고귀한 여정!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한 젊은이의 여정을 그린 소설『면도날』. '인간의 굴레에서', '달과 6펜스'와 함께 서머싯 몸의 3대 장편소설 중 하나로 꼽힌다. 19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험난한 구도의 길을 선택한 젊은이를 통해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작가는 '구원'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특유의 명쾌한 문체와 유머를 잃지 않는다. 일리노이 주의 시골에서 평범하게 자란 청년 래리. 하지만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친한 동료가 눈앞에서 숨을 거두는 장면을 목격한 뒤로, 그의 삶은 뿌리부터 흔들리기 시작한다. 결국 그는 안정된 직장과 약혼녀,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모두 포기하고 인간 존재에 대한 답을 찾아 먼 여행을 떠나는데…. 한편, 래리의 주변 사람들도 저마다 인생에 대한 답을 찾아간다. 사랑 대신 화려한 생활을 선택한 래리의 약혼녀 이사벨, 대공황 때 빈털터리가 된 재벌 2세 친구 그레이, 운명의 배신을 견디지 못한 꼬마 아가씨 소피 등은 세상과 부딪치며 자신의 삶을 펼쳐 나간다.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들이 세속적이라 할지라도, 그들은 그것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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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은소홀 지음 | 문학동네
14,000원
12,600원
|
7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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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정직한 육체성에 대한 깨달음, 장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 두려움을 이겨 내는 경험.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 아동 주체가 탄생했다.” “자신의 길을 직접 선택해 전력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부시고, 여름의 푸른빛 아래 놓인 우정과 사랑, 두근거림과 설렘의 장면들이 맑고 청량하다.” “어떤 이야기는 이야기 속 풍경으로 우리를 잡아끈다. 『5번 레인』은 물속으로 뛰어들어 온몸을 움직이고 싶게 한다. 이것은 수영에 관한 이야기지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 심사위원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킨 작품! | 유례없이 강력한 지지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 | 열세 살 수영부 아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5번 레인』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 당일, 일곱 명의 심사위원이 모인 자리는 시작부터 활기를 띠고 있었다. 예심에서부터 빼어난 작품들이 상당해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심사였다는 것이 모두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심사위원들은 동화로서의 강점을 또렷하게 지닌 두 작품을 두고 긴 시간 논의한 끝에, “우리 아동 서사에 새로운 물꼬를 터 줄 것”이라는 부푼 기대감으로 이례적인 공동 대상을 결정했다. 그중 한 작품이 먼저 모습을 드러낸다. 은소홀 작가의 『5번 레인』이다. 열세 살 수영부 아이들의 고락을 그린 『5번 레인』은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에서 드문 스포츠물이라는 점, 그 수영이라는 소재로 ‘몸과 마음의 성장’이라는 주제 의식을 훌륭하게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스스로 선택한 길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아이들의 건강한 모습은 심사위원 전원이 특히 한목소리로 찬사를 보낸 지점이었다. 청소년으로의 길목에 있는 초등학교 6학년은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며 동시에 변화해야만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내일에 대한 고민이 부쩍 깊어진 아이들에게 길잡이 동화가 탄생한 것이다. 수영에 대한 자신감과 야망을 숨기지 않고 제 마음속 어둠까지도 독자에게 가감 없이 내비치는 주인공 나루는 전에 없이 입체적인 인물상이다. 이처럼 당당하고 주체적인 여성 아동을 만나 볼 수 있게 한다는 데서 이 작품의 의의와 성취를 또 한 번 발견할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의 연애를 진지한 시선으로 균형감 있게 다루는 작가의 솜씨 또한 탁월하다. 아무도 없는 학교 수영장의 투명한 물이나 무더운 날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맑게 그려진 첫사랑의 순간들은 읽는 이마저 설레게 한다. “초등학생 시절 반드시 경험했으면 하는 멋진 이야기들의 종합 선물 세트”라는 심사평은 그러므로 적확하다. 열세 살 아이들의 고민과 선택, 좌절과 성장, 그리고 우정과 사랑이 고루 담긴 이 반짝이는 물빛을 띤 동화는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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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
18,800원
17,860원
|
940P
24시간 이내 배송 예정
토익 시험 최신기출경향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반영했다. 최신 토익 시험의 문제 유형과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최신 경향을 제시하고, 경향에 맞춘 파트별 공략법을 상세히 정리하여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할 내용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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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스콧 애덤스 지음 | 김인수 옮김 | 베리북
18,000원
16,200원
|
9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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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국내 주요 서점 베스트 · 스테디셀러 ≪타이탄의 도구들≫의 타이탄, 스콧 애덤스의 이야기 전 세계 15개국 번역 출간, 아마존 리뷰 8,000개 “패자는 목표를 설정하고 승자는 시스템을 만든다” 거의 모든 일에 실패하던 자가 결국 큰 성공을 이루어낸 방법 전 세계 65개국 2,000여개 신문사에 실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만화 ‘딜버트’의 작가 스콧 애덤스. 그는 『더 시스템』을 통해 “성공하려면 열정을 좇으라”는 자기계발서의 진부한 메시지를 뒤엎는다. 무조건 열정을 좇으며 포기하지 않는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성공이 열정을 불러온다고 반박한다. 또한 그는 성공에 이르려면 ‘목표’가 아니라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성공 모델은 개인적인 에너지에 집중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에너지를 끌어올린 후에는 성공에서 빠질 수 없는 ‘운’을 불러와야 하는데, 어떻게 운을 불러올 수 있는지를 ‘시스템’ 모델을 통해 제시한다. 그러면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실패를 불러들이고, 실패에서 배우고, 실패에서 배울 점을 뽑아먹을 때까지 그냥 돌려보내지 말라고 말한다.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재된 만화의 창작자가 되었는지, 그 결과를 내기까지 어떤 시스템을 따랐는지 『더 시스템』에서 낱낱이 이야기한다. 자신이 목표하는 바에 항상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스스로에게 이 책을 선물하길 바란다. 패배주의에서 벗어나고, 운을 끌어들이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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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에런 레이놀즈 지음 | 홍연미 옮김 | 토토북
15,000원
13,500원
|
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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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아래 펼쳐지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 재스퍼가 전하는 또 하나의 〈오싹오싹〉 이야기 베스트셀러 그림책 《오싹오싹 팬티!》와 《오싹오싹 크레용!》의 토끼 재스퍼가 들려주는 스릴러 동화 두 번째 이야기 《오싹오싹 친구들! 끔찍한 샐러드》가 토토북에서 출간되었다. 그림책보다 한층 더 섬뜩하고 탄탄해진 전개로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편식하면 안 된다는 식습관에 관한 메시지와 옛 지혜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마음 등 일상생활에서 꼭 잊지 말아야 할 교훈까지 담았다. 재미는 물론, 어린이들이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볼 기회까지 안겨 주는 불가사의한 초록빛 공포 속으로 다시 한번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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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
16,900원
16,060원
|
8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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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시험의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빈출 순서에 따라 표제어를 수록하였다. 표제어와 함께 기출동의어, 출제가 예상되는 중요동의어, 혼동되는 단어, 문맥상으로 파악해야 하는 동의어 등 토플 시험의 허를 찌르는 최신출제 포인트까지 담았다. 또한, 토플 전 영역에서 자주 출제되는 어휘를 토픽별로 모아 '토픽별 빈출 어휘 Book'을 별책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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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19,500원
17,550원
|
9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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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연속 임신·출산 분야 판매 1위 총 누적 판매 220만 부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는 국민 노란책으로 알려진 임신·출산 분야의 명실상부 1위 도서입니다. 2006년 초판 발행 이후, 연간 10만 부 이상을 판매하며 누적 220만 부 판매를 달성하였습니다. 임신 초기부터 전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담고 매년 달라지는 지원 제도를 업데이트하여 수록하며 예비 부모의 든든한 첫 번째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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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조지 오웰 지음 | 도정일 옮김 | 민음사
8,000원
7,200원
|
4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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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작가의 세계적인 장편소설. 인간에게 착취 당하던 동물들이 인간을 내쫓고 동물농장을 세운다는 큰 줄거리 아래 독재자와 사회주의 사회의 문제를 실랄하게 비판하고 풍자한 장편소설이다. 오웰의 '동물농장'이 영국에서 출판된 것은 일본의 항복으로 세계 제2차대전이 끝난 8월 17 일이다. '동물농장'은 `인간`에게 착취당하던 `동물`들이 인간을 내쫓고 `동물농장`을 세운다는 이야기에서 인간이 누구이고 동물이 누구인지, 동물들 중에서도 동물공화국을 지배하게 되는 똑똑한 돼지들이 누구를 가리킨 것인지, 독재자 나폴레옹은 누구이며, 그와 경쟁하다 쫓겨나는 스노볼은 또 누구인지 등을 내세우고 있다. 이처럼 우화로서의 '동물농장'은 소비에트 체제라는, 한 시대의 권력 형식만을 재현 대상으로 하는 역사적 정치 풍자를 넘어 `독재 일반`에 대한 우의적 정치 풍자를 담고 있다. 볼셰비키 혁명 이후 스탈린 시대까지의 소련의 정치상황을 소재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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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빨간내복야코 원작 · 박종은 저자(글) · 이영아 그림/만화 지음 | 위즈덤하우스
15,000원
13,500원
|
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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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생활 꽉~ 막혔다고? 과학으로 침착하게 싹~ 해결! 125만 구독자 빨간내복야코의 초등 과학 교양 툰, 이번엔 학교다! 구독자 125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의 신박한 과학 상식 툰이 위기에 빠진 학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돌아왔다. 바람 잘 날 없는 사동이와 과학 탐구단 친구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학교에서 겪는 크고 작은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물론, 야코의 어린 시절 모습까지 엿볼 수 있다. 콩닥콩닥, 발표 시간만 되면 가슴이 떨린다고? 기다렸던 급식 시간, 그런데 식판 가득 싫어하는 반찬만 가득하다고?! 뚜둥!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가 막혔다고?! 누구나 학교에서 한 번쯤 경험했을 아찔한 순간들, 과학으로 모~ 두 해결 가능!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30가지 위기 상황을 흥미진진한 만화로 담고, 그 속에 숨은 과학 상식을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풀어냈다. 누적 조회 수 500만 뷰 이상을 자랑하는 빨간내복야코의 영상과 노래를 QR코드로 듣고 따라 부르며 풀 수 있는 과학 상식 퀴즈까지 특별 수록해 더욱 신나게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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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마이클 샌델 지음 | 와이즈베리
18,000원
16,200원
|
9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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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정의’ 열풍을 불러일으킨 마이클 샌델은 구제 금융, 대리 출산, 동성 결혼, 과거사 공개 사과 등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흔히 부딪히는 문제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가’에 대한 해답을 탐구했다. 이 책은 탁월한 정치 철학자들이 남긴 시대를 초월한 철학적인 질문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이를 통해 옳고 그름, 정의와 부당함, 평등과 불평등, 개인의 권리와 공동선을 둘러싼 주장들이 경쟁하는 공적 담론과 토론의 장에서 정의에 관한 자신만의 견해를 정립하고 논리 기반을 굳건하게 다지는 토대를 제공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의 문제를 진단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아내는 정치 철학자들의 지적 탐색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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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제인오스틴 지음 | 민음사
13,000원
11,700원
|
6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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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새로운 번역, 원문에 충실한 정확한 번역으로 만나는 『오만과 편견』.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류 작가로 꼽힌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이자 출세작이다. 이 책은 10년에 걸친 기간 동안 철저한 원문 대조를 통해 원래의 의미와 문체를 생생히 살려낸 완역본으로, 원작의 가치와 재미를 그대로 살려내고자 했다.

특히, 기본의 번역서에서 빈번하게 발생되는 오역이나 부정확한 번역을 없애고, 원작을 그대로 충실하게 재현하고자 했다. 또한 작가 제인 오스틴의 문체적인 특징이나 기법을 최대한 살렸고, 당시 시대상에 맞도록 적절한 표현을 찾아 번역하려고 노력했다. 무엇보다도 원작의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도 빠뜨리지 않고 번역하되,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읽힐 수 있도록 했다.

하트포드셔의 작은 마을에 사는 베넷 가에는 다섯 자매 중에서도 결혼적령기를 맞은 두 딸이 있었다. 온순하고 내성적인 맏딸 제인에 비해, 둘째 딸 엘리자베스는 인습에 사로잡히지 않고 재치가 넘치는 발랄한 아가씨이다. 제인은 근처에 이사 온 청년 빙리를 사랑하지만 신중하게 자기 애정을 숨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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