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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법륜 지음 | 나무의마음
21,000원
18,900원
|
1,050P
24시간 이내 배송 예정
30만 독자가 사랑한 법륜 스님의 행복 안내서 “어떤 삶을 살고 있더라도 당신은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2016년에 출간되어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법륜 스님의 행복』의 양장본 특별 에디션 오늘의 행복을 읽고, 듣고, 쓰는 힐링 패키지로 새롭게 출간! 삶에 지치고, 관계에 상처받고, 부조리한 세상에 고통받는 이들에게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 『법륜 스님의 행복』이 30만 독자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양장본 특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특별 에디션은 화가 김정숙의 「봄의 향연-3」으로 화사하게 표지를 바꾼 양장본과, 100일 필사 노트를 함께 구성해 책 속 구절을 하루 한 문장씩 100일 동안 따라 적으며 필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책 전체 분량을 오디오북(7시간 분량)으로 제작한 QR코드를 넣어 행복의 지혜를 귀로 듣는 새로운 경험을 선물한다. 많은 이들이 일상적으로 찾아 듣는 법륜 스님의 강연이나 즉문즉설 동영상처럼 『법륜 스님의 행복』 양장본 특별 에디션에 포함된 QR코드로 언제 어디서나 30만 독자가 공감한 법륜 스님의 행복 메시지를 들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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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일묵 지음 | 불광출판사
25,000원
22,500원
|
1,250P
48시간 배송 예정
"나는 이전도 지금도 괴로움과 괴로움의 소멸을 천명할 뿐이다" 이제 사성제는 당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되고 당신 삶과 수행의 기준이 될 것이다. 많은 불교 전통 가운데 공통되는 붓다의 근본 가르침은 무엇인가. 사성제는 어떻게 불교의 핵심이 되는가. 고·집·멸·도, 이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사성제가 가리키는 올바른 삶, 올바른 수행의 방향은 무엇인가. "불교는 한마디로 사성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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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적명 지음 | 불광출판사
14,000원
12,600원
|
700P
48시간 배송 예정
우리 시대의 참 스승, 봉암사 적명 스님 “깨달음은 일체가 자기 아님이 없음을 보는 것이니 남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여기는 사람이 깨달은 자이다” _적명 스님 법문 중에서 지난 2019년 12월 24일, 연말을 맞아 다소 들떠 있던 세상에 봉암사 수좌首座 적명寂明 스님의 갑작스러운 입적入寂 소식이 전해졌다. 출가 이후 반백 년 넘는 세월을 토굴과 선방禪房에서 지내며 오직 수행자의 본분에 매진해 온 스님의 입적 소식은 불교계는 물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추모로 이어졌다. “영원한 수좌”, 스님을 일컫는 대표적인 말이다. 출가 60여 년 동안 선禪 수행에 몰두해 온 스님은 평생 선방 어른을 위한 어떤 대우도 마다하며 ‘수좌’로 남을 것을 고집, 오직 수좌로서의 행行과 후학 지도에 힘을 쏟았다. 언론 인터뷰를 수락한 일도 거의 없었고, 일반 대중을 위한 법석法席에도 잘 앉지 않았다. 물론 남겨 놓은 저서도 없다. ‘중이 중다워지는 것’은 부처님 가르침을 깊이 이해하고 실천하는 일밖에 없다고 여긴 스님에게 인터뷰나 법문, 저서를 남기는 일은 수행자의 길과 거리가 멀다고 느꼈을지 모른다. 하지만 스님의 공부와 가르침의 흔적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간직했으면 하는 게 세인世人의 바람이다. 그런 의미에서 스님이 남긴 일기는 다행스러운 일이다. 스님의 일기는 오직 수행과 공부에 관한 이야기뿐이다. 어떤 사족도 달 수 없을 만큼 간결한 문장은 평소 스님의 인품을 짐작케 한다. 스님의 일기 몇 편과 짧은 법문을 엮은 이 책은 스님의 삶과 수행의 뜻을 조금이나마 간직하고픈 염원이 모여 간행된, 스님의 ‘첫 책’이자 ‘유고집’이다. 1장은 1980년부터 2008년까지 30여 년 간 스님이 남긴 일기 가운데 70편의 글을 엄선하여 엮었다. 끊임없이 번민하며 괴로움을 토로하는 ‘한 인간’의 진솔한 모습과 그러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치열한 ‘수행자’를 만나게 된다. ‘좋은 곳, 좋은 때, 좋은 인연들을 구하지 말자’고 다짐하며 스스로를 담금질하는 스님의 모습은 바로 세인들을 향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다. 2장에서는 선방에서 수행자들에게 종종 하셨던 짧은 법문을 모았다. 일반 대중은 흔히 접할 수 없던 법문으로, 스님의 음성이 옆에서 들리는 듯 생생하다. 끊임없이 일어나는 번뇌를 어떻게 다뤄야 하고, 수행은 왜 해야 하며, 욕망은 어떻게 다스려 하는지 등 오랜 수행을 통해 스님이 깨달은 불법佛法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3장에는 1989년 월간 〈해인〉지에 소개된 방송작가 이윤수 씨와 적명 스님 간의 인터뷰, 그리고 지난 2020년 1월 3일 휴심정에 게재된 법인 스님의 추모글을 수록하였다. 적명 스님과의 짧은 인연이지만, 당시의 일화에는 토굴에서 혼자 지내며 정진을 거듭해 가는 소박한 미소의 수행자, 그리고 배움의 길 위에서는 아랫사람에게도 서슴지 않고 물을 수 있는 어른스님의 모습이 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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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효림 편집부 지음 | 효림
5,000원
4,500원
|
250P
48시간 배송 예정
정법을 믿고 정법을 이해하고 정법을 지켜나가는 대승보살의 삶을 명쾌히 설한 여성 최고의 경전 승만부인이 주인공인 『승만경』은 유마거사가 주인공인 『유마경』과 함께 대승의 재가인이 설법한 대표 경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승만경에서는 여성인 승만부인의 입을 통하여, 정법을 믿고 정법을 이해하고 정법을 지켜나가는 대승보살의 삶을 매우 명쾌하게 설하고 있다. 이 경의 주인공인 승만부인은 사위국 파사익왕과 말리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왕녀로, 아유타국 우칭왕과 결혼한 여인이다. 이 경의 첫머리는 승만부인의 부모가 불법에 귀의한 기쁨을 딸에게도 알려주기 위해 서신을 보내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부처님의 무량한 공덕을 찬양하는 내용을 서신으로 전달받은 승만부인은 크게 기뻐하면서, 그 글을 읽는 순간 부처님의 찬란한 모습을 접하였고, 부처님께서는 장차 성불하리라는 수기授記를 주셨다. 이에 승만부인은 부처님 앞에서 십대서원을 세우고, 정법正法의 교리에 대한 자기의 주장을 상세하게 밝히는데, 부처님께서는 이를 듣고 법문의 옳고 바름을 인정하고 크게 칭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 경은 총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제1 여래진실의공덕장如來眞實義功德章 : 이 경전이 설해지기까지의 인연을 설하고 있다. 부모의 친서를 받은 승만부인이 여래법신의 덕을 찬양하자, 부처님께서는 승만이 여래진실의 공덕을 쌓은 것을 인정하여 장차 보광普光여래가 되어 훌륭한 정토를 건립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제2 십대수장十大受章 : 이 예언을 듣고 승만은 보살로서 여인으로서 어떻게 살겠다는 열 가지 맹세의 원을 발하고 있는데, 이 십대원 속에는 여성만의 독특한 원도 들어 있어 특히 주목된다. 제3 삼대원장三大願章 : 승만부인은 다시 삼대원을 발한다. 정법을 잘 섭수하고, 정법을 잘 설하고, 정법을 잘 지키겠다는 세 가지 원이다. 제4 섭수정법장攝受正法章 : 승만경의 핵심으로, 어떻게 정법을 섭수해야 하는지를 밝히고 있는데, 그 핵심은 중생을 위해 청하지 않아도 벗이 되고〔不請之友〕 중생을 애민哀愍하여 세상의 법모法母가 되겠다는 것이다. 제5 일승장一乘章 : 일승이야말로 일체중생을 부처가 되게 하는 유일한 가르침임을 강조한다. 제6 무변성제장無邊聖諦章 : 일승의 내용을 묻고 열고 보여주기 위해 여래의 사성제와 이승二乘(성문?연각)의 사성제를 비교하여 설하고 있다. 그리고 이승二乘도 보살의 길과 부처 되는 길을 걸으면 일승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제7 여래장장如來藏章 : 여래장如來藏이 무엇인지를 설한 다음, 중생 모두가 여래를 간직하고 있고 여래의 공덕을 갈무리하고 있음을 믿음으로써, 스스로가 여래장임을 투철하게 꿰뚫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제8 법신장法身章 : 여래장은 감추어져 있지만, 그 속에서 발현되는 빛으로 번뇌의 때를 완전히 씻으면 법신이 나타나고 부처가 된다고 설한다. 제9 공의은부진실장空義隱覆眞實章 : 여래장에는 공空여래장과 불공不空여래장의 두 가지 뜻이 있는데, 이 둘의 관계가 비어 있는 공이면서, 가득차 있는 불공이요, 불공이면서 공임을 일깨우고 있다. 제10 일제장一諦章 : 사성제 중 고성제?집성제?도성제를 제외한 멸성제滅聖諦만이 진실한 최후의 깨달음이라고 설한다. 제11 일의장一依章 : 멸성제의 한 가지 진리만이 유일 절대의 진리요 단 한 가지의 의지처〔一依〕임을 강조한다. 제12 전도진실장顚倒眞實章 : 범부의 뒤바뀌고 그릇된 견해와 진실한 견해에 대해서 설한 다음, 멸성제의 진정한 모습인 여래의 법신에는 상常?낙樂?아我?정淨의 사덕四德이 갖추어져 있고, 법신을 상?낙?아?정이라고 보는 것이 정견正見임을 밝히고 있다. 제13 자성청정장自性淸淨章 : 일체의 근원인 여래장 안에 우리의 자성청정심自性淸淨心이 비장秘藏되어 있음을 깨우쳐준다. 제14 진자장眞子章 : 참된 부처님 아들딸의 자격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면서, 여래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제15 승만장勝?章 : 이 경을 받아〔受〕 지니고〔持〕 읽고〔讀〕 외워서〔誦〕 꼭 해탈하기를 권청하고 있다. 이 경전 속에는 자들이 현실 속에서 어떠한 마음가짐을 갖고 어떠한 행을 닦아 나가야 하는지를 잘 밝혀주고 있다. 특히 ‘중생 속에 부처 있다’, ‘중생이 곧 부처’임을 밝혀 중생에게 큰 희망과 자비심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여래장사상과 번뇌?법신?일승?사성제?자성청정심 등의 핵심 교리와 함께, 참된 삶의 길이 무엇인지를 밝혀 중생들을 바른길로 이끌어주고 있다. 이 경전을 번역함에는 436년의 구나발타라가 한역漢譯한 『승만사자후일승대방편방광경勝?師子吼一乘大方便方廣經』(대정신수대장경 T. 353) 을 저본으로 삼았다. 승만경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가져온 분은 576년(진흥왕 37)에 수나라에서 귀국한 안홍安弘법사이며, 전래 이후 신라에 끼친 영향이 매우 컸다. ‘승만’이라는 주인공의 이름이 신라 선덕여왕 다음 여왕인 진덕여왕의 이름이 되기도 하였고, 원효?둔륜 등의 대고승들이 이 경에 대한 주석서를 남겨 그 뜻을 널리 전하기도 하였다. 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게 번역하고, 큰 활자로 발간하였으며, 번역문과 원문을 바로 옆에 함께 두어 깊은 뜻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한 것도 이 책의 한 가지 특징이다. 이 경전을 잘 읽고 내용을 새기면 스스로가 여래를 갈무리하고 있는 여래장임을 깨달을 수 있게 되고, 승만부인처럼 자비롭고 지혜로운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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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여천무비 지음 | 담앤북스
9,000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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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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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의 한 품으로서 보현보살의 열 가지 서원을 담고 있는 「보현행원품」 전체를 사경(寫經). 경전은 대표적 대승 보살인 보현보살의 열 가지 큰 서원을 밝히며 우리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수행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무비 스님의 사경 시리즈 네 번째 「보현행원품 사경」은 반야삼장(般若三藏) 한역(漢譯) 경문에 무비 스님의 우리말 풀이를 담고 각 한자에는 음과 뜻을 달아, 사경(寫經) 수행과 동시에 「보현행원품」 경전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사경집에서의 펼침성을 보완하여 중간이 불룩하지 않고 평면으로 반듯하게 펼쳐짐으로써 글을 서사(書寫)하기 쉽도록 하였고, 또한 두터운 종이를 사용하여 뒷면 비침을 개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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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우룡 저,김현준 지음 | 효림
7,000원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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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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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두 가지 주춧돌이 있습니다. 무상하기 짝이 없고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주춧돌과, 향상하고 발전하고 행복을 가꾸고 이루는 주춧돌이 그것입니다. 과연 우리의 주춧돌은 무엇입니까? 모름지기 행복을 가꾸고 이루는 주춧돌 위에 집을 짓고 살아야 합니다.“ “한번 스스로를 돌아보십시오. 나는 불교신행의 주춧돌을 어떻게 놓고 있는지를? 불교에 대한 믿음과 나의 실천, 가족에 대한 나의 생각과 실천이 지금 어느 쪽으로 어떻게 향하고 있습니까?“ 효림출판사에서 우룡큰스님 대표 법어집인 『불교신행의 주춧돌』 증보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우룡큰스님의 첫 책인 이 책은 1998년부터 오늘까지 총 35쇄(초판)를 찍은 효림출판사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로, 오랫동안 많은 불자들의 마음에 맑은 반향을 일으켜 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바꾸어야 할 부분들이 없지 않아, 이에 증보개정판에서는 기존 원고를 세심히 보강하면서 일부 글은 과감히 삭제하였고, 삼 분의 일 이상을 불자들이 나아갈 바른길과 극복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한 새로운 글로 채웠다. ‘주춧돌’은 집의 기초가 되는 돌이다. 이 주춧돌이 바로 놓여져야 집이 견고하게 지어질 수 있다. 불자의 삶 또한 예외가 아니다. 이 책 『불교신행의 주춧돌』은 나를 뒤돌아보면서 행복·바라밀·신심과 같은 불성의 주춧돌이 바로 놓여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도록 엮었다. 불교를 믿는 이들 가운데에는 첫걸음이 잘못되어 엉뚱한 길을 헤매는 경우가 있다. 우룡스님은 이 책 『불교신행의 주춧돌』에서 이러한 착오를 피하고 바른 정진을 향해 나아가는 데 꼭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신행 방법을 다양한 일화와 고사를 예로 들며 자상하게 설하고 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 마음이 느슨해질 때마다 곁에 두고 펼쳐 본다면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제1장 <행복 주춧돌>에서는 삶 속에서 참으로 믿을 것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는 마음자리라는 것과 과연 어떠한 삶이 복된 삶인지를 돌아보게 하고 있다. 아울러 헛된 집착과 굴레를 벗고 빚 갚는 마음가짐으로 정성껏 살아가는 것이 참된 불자의 삶임을 설하고 있다. 제2장 <불자의 삶>에서는 불성의 의미와 이 세계에 흐르는 기운을 설명하고, 흔들리는 마음을 다스리는 법, 신행의 응어리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등을 예화들을 곁들여 깨우침을 주고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3장 <불자의 축원>에서는 어디에서든 부처님 앞에서 하듯이 마음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참다운 축원임을 일깨우고 있으며, 과거의 얽히고설킨 인연과 서로가 맺은 빚덩이들을 축원을 통해 풀 수 있음을 설하고 있다. 제4장 <고난과 바라밀>에서는 모든 괴로움을 벗어나려면 나의 공空함을 비추어 보고 집착을 비워 가야 한다는 것과 무주상보시와 반야바라밀의 생활화를 통하여 괴로움을 벗어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 마음속 응어리를 녹여내는 참회와 정성 어린 기도를 통한 소원성취의 비결 등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제5장 <불교신행의 주춧돌>에서는 무엇보다 굳건한 신심으로 신행의 주춧돌을 바로 놓은 다음에 이를 위해 기도·참선·사경·독경 등의 수행을 하면서, 깊은 자비심을 품고 살아가면 행복과 해탈을 반드시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힘주어 설하고 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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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틱낫한 지음 | 불광출판사
18,000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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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P
48시간 배송 예정
『틱낫한 불교』, 세계인이 가장 많이 읽은 불교교리서! “만일 오늘날 지구상에 ‘살아있는 붓다’의 후보자가 있다면, 그는 틱낫한 스님이다.” -리처드 베이커(미국 샌프란시스코 젠 센터 前 선원장) 틱낫한, 2019년 현재 94세인 스님은 시를 쓰고, 뜰을 가꾸고, 가르침과 수행의 순례를 펼치는 가운데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붓다는 신이 아니었습니다”로 시작하는 이 책 『틱낫한 불교』는 스님의 저서 중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수많은 저서 중에서도 불법(佛法)의 정수를 직접 해석해서 엮은 아주 드문 저술이다. 이 책은 1999년 처음 세상에 내놓은 원저에, 자료를 덧보태고 깊은 통찰을 결합시켜 2015년 새롭게 펴낸 개정 증보판을 번역했다. 이미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불교교리 분야 베스트셀러를 거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출간 이후 세계인이 가장 많이 읽은 불교교리서로 통한다. 불교를 신행하는 사람들은 물론, 불교의 핵심 가르침을 자신의 삶으로 받아들여 마음의 평온을 얻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이다. 틱낫한 스님이 들려주는 불교 이야기는 영혼을 울리는 시처럼 서정적이면서도 가슴속에 명징하게 내리꽂힌다. 스님은 우리가 붓다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특히 고통스러운 환경에 처해 있는 이들에게, ‘고통을 끌어안으며 기쁨과 행복, 평안에 이르는 길’을 붓다의 가르침을 통해 지금 이곳 우리 삶의 현장에서 제시하고 있다. 틱낫한 스님은 특유의 친근하고 쉬운 말로, 우리 삶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해준다. 책을 덮고 나면 스님의 간곡한 말씀이 내내 귓전을 울릴 것이다. “고통 없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고통이 없다면 마땅히 누려야 할 평화와 기쁨을 얻을 수 없습니다. 부디 고통으로부터 달아나지 마십시오. 그것을 끌어안고 그것을 소중히 간직하십시오. 붓다에게 가서 그와 함께 앉아 여러분의 고통을 보여주십시오. … 붓다는 고통을 고귀한 진리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고통은 우리에게 해탈에 이르는 길을 보여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고통을 끌어안으십시오. 그리고 그 고통을 통해 평화에 이르는 길을 만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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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홍파 지음 | 모과나무
14,000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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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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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인정하고 내 삶을 긍정하는 법을 배운다. 지금 당신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행복 지침서! 홍파 스님이 보내는 짧은 편지 ≪아침이 힘든 당신에게≫ 출간! 매일매일이 같다고 생각했던 착각 어제도 오늘도 그날이 그날이네… 하면서 한숨 쉰 적이 있다면 홍파 스님의 한마디 말씀을 들어보길 권한다. 낙산 묘각사 홍파 스님은 대한불교관음종 총무원장으로 2017년 3월부터 <아침 해우소>라는 1분 전화 음성 편지를 전하고 있다. 그 짧은 말씀 속에 우리는 어떤 울림과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을까? 홍파 스님은 자신의 마음자리를 살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긴 설교 대신 짧은 질문을 던진다. 당신이 지금 믿고 있는 그 생각이 정말 그러한지, 부드럽게 묻는다. 매일매일이 정말 똑같다고 생각하는지, 내가 화가 난 건 다 그 사람 탓인지, 세상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정말 한 사람도 없는지….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지만 어느 하루도 똑같은 아침은 없다는 진리를 전하면서 홍파 스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 현재의 그 자리에서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살아갈 때 아름답고 당당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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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하련거 거사 회집 지음 | 비움과소통
8,800원
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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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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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억 명이 수지독송하고 있는 무량수경이 바로 아미타부처님이시다 “앞으로 올 세상에는 경전과 불법이 모두 사라질 것이니라. 나(석가모니불)는 대자비심으로 중생들을 불쌍히 여겨 특별히 이 경전을 남기어 백 년 동안 머물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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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헤네폴라 구나라나타 스님 지음 | 아름드리미디어
9,000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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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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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명징하고 실용적인 위빠사나 명상 입문서! 이 책은 위빠사나 명상, 즉 통찰명상을 대단히 실용적이고 구체적으로 안내해준다. 저자인 구나라타나 스님은 편안한 대화체와 일상생활 속의 예들을 통해, 위빠사나 명상의 기본 원리와 구체적인 수련법을 비할 데 없이 명징하고 위트 있게 설명하고 있다. 스님은 이 명상 기법이 우리 마음에서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찬찬히 짚어준다. 그리고 한 걸음 한 걸음씩 명상의 유익함과 알아차림(mindfulness)이라는 특정한 상태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더 지혜롭고, 더 풍요롭고, 더 평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토대는 우리 외부가 아니라 우리 내면에 있음을 일깨운다. 이 책은 명상 그 자체와 같다. 누구나 할 수 있고, 혼자서도 할 수 있으며, 유익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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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프라유드 파유토 지음 | 민족사
12,000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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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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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균형이 아닌 개인과 사회가 성장하는 경제학을 말한다! 세계문제의 해결책을 제공하는 불교경제학 ≪붓다의 경제 코칭≫ 출간! 《붓다의 경제 코칭》은 1988년에 처음 출간되었다. 이 책이 출간된 지 3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에게 더욱 큰 울림을 주는 까닭은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 어딘지 이상하다고,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끼면서도 왜 그런지 이유를 알지 못했던 문제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어디로 달려가는지, 왜 달려가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남들보다 빨리 달리면 내 삶이 나아질 거라고 믿었던 바보 달리기를 멈출 수 있는 지혜를 주기 때문이다. 시간을 초월해 인간이 가지는 복잡다단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단서를 제공하는 것, 바로 고전의 힘이다. 《붓다의 경제 코칭》의 저자 프라유드 파유토 스님은 그동안 숫자로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서 현실 문제를 더욱 꼬이게 했던 기존 경제학의 모습을 직시하면서 우리가 자신의 가치에 대해 다시 질문할 때 많은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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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수불스님 지음 | 김영사
13,800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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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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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로 어떻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가? 한국불교가 보존해온 가장 효과적인 수행법, 간화선看話禪 화두를 통해 깨달음에 이르는 구체적 과정과 원리를 밝힌다 대승불교의 꽃이자 한국불교가 보존해온 가장 효과적인 수행법인 간화선. ‘화두’로 대표되는 간화선 수행의 핵심은 공부하는 사람이 단번에 의심할 수밖에 없게 하여 ‘답만 찾도록 집중시키는’ 데 있다. 지금껏 애매모호한 말로 수행방법 자체가 화두였던 간화선의 구체적인 원리를 쉽고 자세하게 밝혔다. 활구活句와 사구死句의 구분, 의심疑心이 익어서 의정疑情ㆍ의단疑團이 되었다가 마침내 화두가 타파되기까지의 수행과정별 특징과 병통, 해결법까지 안내한다. 1989년 이래 한국 및 세계 각국의 3만여 명에게 ‘간화선 집중수행’을 3백여 회 이상 지도하면서, 간화선의 가치를 새롭게 밝히며 수행에 앞장서고 있는 안국선원 수불 스님의 간화선 수행 지침서. 고비마다 도움이 되는 조사祖師들의 명문장을 가려 뽑았을 뿐만 아니라 불교 전반의 핵심 개념과 체계, 일반적인 명상 수행과의 차별점 등을 세밀하게 되짚으면서, 화두 참구의 원리와 함께 21세기 수행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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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현담스님 지음 | 도서출판선
6,000원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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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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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요코야마 코이츠 지음 | 민족사
12,000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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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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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唯識), 지혜롭고 현명한 삶을 위한 생활 철학이 되다! 유식의 핵심 개념, 도표로 정리하여 이해하기 쉽고 재밌다! 평생 유식학을 연구해 온 요코야마 코이츠 교수가 난해하고 어렵기로 유명한 유식을 지혜롭고 현명한 삶을 위한 생활 철학으로 변모시켰다. 『유식, 마음을 변화시키는 지혜』는 유식의 핵심 개념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일들을 구체적 사례로 들어 유식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또 현대 물리학의 원리가 유식사상과 어떻게 통하는지도 보여 준다. 이 책은 유식학의 핵심 개념을 도표로 정리하여 유식에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초심자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또 이미 유식학의 핵심 개념에 익숙한 사람도 그 개념을 어떻게 우리 시대의 언어로 표현하고 현실에 접목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도록 하는 책이다. 이 책은 크게 두 장으로 구성된다. 제1장 <도대체 ‘무엇’인가?>는 우리가 실제로 ‘있다’고 생각하는 ‘나’와 ‘마음’ 그리고 내 바깥에 있다고 여기는 ‘대상’에 대해서 탐구하고, 제2장 <‘어떻게’ 살아야 할까>는 1장에서 얻은 지혜를 통해 구체적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또 현대의 여러 문제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구한다. 이 책의 원저는 미국에서 『INTELLIGENT LIFE』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 책은 불교적 지혜가 어떻게 인생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를 반짝이는 명료함으로 보여 준다.” ― 퍼블리셔 위클리(Publisher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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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동국대학교 자아와 명상 교재편찬위원회 지음 | 아름다운인연
5,500원
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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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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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현재를 최대한으로 사는 방법 중 하나” 현재 이 순간에 살기, 현재 이 순간에 깨어 있기 일어나 앉으라(명상하라). 잠을 자서 그대들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화살에 맞아 고통 받는 이에게 잠이 웬 말인가. 일어나 앉으라. 평안을 얻기 위해 열심히 배우라. ― 《숫타니파타》 ‘정진’ 중에서 명상, 자신의 빛나는 본성과 만나는 시간 “생각을 비우고 싶다. 마음을 쉬고 싶다”고 사람들은 종종 말을 한다. 몸을 쉬는 법은 알아도 마음을 쉬는 법은 잘 모른다. 가정이나 학교, 사회에서 배운 바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현대인은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 속에서 힘겹게 살아간다. 어떻게 하면 우리 심신을 지치게 하는 스트레스라는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까. 한 가지 탁월한 방법이 바로 명상이다. 현재 이 순간, 몸과 마음이 경험하는 모든 것들을 온전하게 알아차리며 깨어 있게 하는 명상. 복잡한 생각들과 뇌를 쉬게 하고, 불필요한 정신적 고통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준다. 그뿐 아니라 자신과 세상을 자각하면서 맑은 통찰력이 생기기도 한다. 《자아와 명상 2 워크북》은 《자아와 명상 1 워크북》에 이어서 보다 효율적으로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명상의 이익과 혜택을 공유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명상을 통해 자기 자신의 빛나는 본성과 만나게 되고, 사회의 멋진 인재들로 성숙하게 되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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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지혜의 눈 편집부 지음 | 지혜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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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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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상인 지음 | 불교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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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대행 지음 | 한마음출판사
6,000원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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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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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무비 지음 | 담앤북스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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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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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실마리』 - 무비 스님의 서문으로 보는 화엄경 무비 스님 저(著)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전 81권의 서문 모음집. ‘실마리’는 ‘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라는 뜻으로, 방대하면서 내용이 깊어 단숨에 읽고 이해하기 어려운 화엄경을 매 권마다 내용을 요약·축약하여 쉽게 알려 주는 서문을 통하여 <한 권으로 읽는 화엄경>이 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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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무비 지음 | 담앤북스
9,000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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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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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 반야사상의 핵심을 담은 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독송되는 『반야바라밀다심경』 사경(寫經). 기존 사경집에서의 펼침성을 보완하여 중간이 불룩하지 않고 평면으로 반듯하게 펼쳐짐으로써 글을 서사(書寫)하기 쉽도록 하였고, 또한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여 뒷면 비침을 개선하였다. 당(唐) 현장 스님 한역(漢譯) 경문에 무비 스님의 우리말 풀이를 담았다. 각 한자에는 음과 뜻을 달아 문장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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