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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나를지켜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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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나를지켜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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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1203867
쪽수 : 2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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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어떻게 나를 지켜낼 것인가]는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나를 지켜내며 살아남는 기술을 집약한 책으로, 어디서든, 누구와든, '나'를 잃지 않고 일하는 법을 소개한다. 대학을 졸업한 뒤 설레는 마음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저자는 대형 은행에 들어가 연수를 마치고 어느 지점에 배치되었다. 그러나 은행에 출근하면서 존경할 만한 상사가 없다는 사실에 실망하고 자신의 뜻과 같지 않은 일들로 갈등을 겪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훗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 중에는 젊은 시절 상사 복이 없는 편이 많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런 능력 없는 상사야말로 자신에게 중요한 게 뭔지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울러 그들로 하여금 자신이 성장하게 되는 디딤판이 됨을 깨달았다. 저자는 다른 사람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 어리석은 짓은 안 된다고 강조하며 스스로 성공할 수 있도록 자신을 지켜낼 것을 조언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오가타 겐스케

저자 오가타 겐스케 ?方健介는 도시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파이낸스 MBA 과정을 수료했다. 대형 은행 지점에서 근무하다 본점 외국 업무 특별 연수생으로 뽑힌 뒤 법인 신규 영업팀에서 활약하여 우수 행원상을 받았다. 기업가 나루케 마코토가 경영하는 투자, 전략 컨설팅 회사 인스파이어, 손정의 동생 손태장이 창업한 소프트뱅크 그룹 이사를 지냈다. 현재 오크캐피탈(Oak Capital) 주식회사 투자사업본부 이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일본의 상장기업에 투자 및 전략을 조언해주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 누가 나를 지켜주는가

제1장 나를 지켜내기 위해 극복해야 할 상사 유형 10
일을 맡기지 않는 상사
일을 가르쳐주지 않는 상사
업무 진행 상황을 확인하지 않는 상사
허세를 부리는 상사
아랫사람의 실수를 책임지지 않는 상사
자신이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사
실적이 오르지 않으면 부하직원을 내치는 상사
늘 화를 내서 정을 붙일 수 없는 상사
술 마시러 가자고 해놓고 각자 계산하자는 상사
부하직원의 성과를 가로채는 상사

제2장 나를 지켜내기 위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들
무슨 일이든 전부 다하려고 하지 않는다
일정을 빡빡하게 짜지 않는다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지 않는다
업무 속도에 얽매이지 않는다
의사 표현을 남에게 맡기지 않는다
영업 준비를 남에게 맡기지 않는다
잡일은 직접 하지 않는다
결정권이 없는 일은 결정하지 않는다
상대에 따라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

제3장 자신을 지켜내지 못한 사람들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
원하는 부서에 배치되지 못한 사람
상사와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
성장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사람
일이 재미없는 사람
보람을 느끼지 못한 사함
상사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사람

제4장 나를 지켜내는 상사대응법
상사는 고객이다
일은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다
구체적인 업무지시를 기대하지 않는다
상사에게는 늘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한다
다른 사람 앞에서는 깍듯하게 대한다
실적은 낸 후에 의견을 제시한다
마음이 맞지 않는 상사와 억지로 거리를 좁히지 않는다
이메일뿐만 아니라 말로도 보고한다
보고는 상세하게 한다
상사의 일을 대신해야 할 때도 있다
실적 부진은 상사 탓이 아니다
부하직원을 곤경에 빠뜨리는 상사는 버려도 된다

제5장 나를 지켜내는 업무기술
누구도 상사를 선택할 수 없다
회사는 자아를 찾는 곳이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을 한다
강점은 저절로 찾게 될 것이다
시시한 일일수록 실적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실적이 전부다
최고로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나만의 영업능력을 갈고닦는다
고객의 에이전트가 된다
묵묵히 계속한다
잘할 때까지 한다
차라리 ‘매뉴얼 인간’이 된다
집에서는 일하지 않는다
사회 초년병 때는 일에만 집중한다
자격증 뒤에 숨지 않는다
부업은 하지 않는다
늘 최고를 목표로 한다

제6장 어떻게 나를 지켜낼 것인가
나만의 규칙을 만든다
늘 같은 시간에 식사를 한다
하루를 셋으로 나누어 쓴다
술은 일주일에 2번만 마신다
평사원일 때는 일에 집중한다
모르는 것은 책에서 배운다
수입의 20%는 자신한테 투자한다
독학보다는 학교가 낫다
자격증은 일의 마무리로 취득한다
유학은 회사에서 보내줄 때만 간다

에필로그 : 지난 후에야 알게 되는 것들
저자 후기 : 나를 지켜내는 것은 타인에 대한 따뜻한 마음
출판사 서평
어디서든, 누구와든, ‘나’를 잃지 않고 일하는 법

이 책은 직장생활 20년이 넘은 선배가 알려주는 회사 생활 노하우에 대해 담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은행에 입사한 저자는 무능한 상사를 만난 후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낀다. 도저히 존경할 수도, 배울 점도 없는 상사 밑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깨우친 업무기술은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이 힘든 모든 직장인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
누구나 첫 직장에서 능력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상사, 선배를 멘토로 만나 자신의 능력을 펼칠 것을 꿈꾼다. 그러나 현실에서 만나는 상사는 자신의 일에 보람을 느끼지 못하거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인 경우가 많다. 또한 능력이 있더라도 부하직원을 리드하는 방법을 모르는 상사들도 수두룩하다.
저자는 어떤 상사를 어떤 상황에서 만나든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 회사에서 성공하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일을 맡기지 않는 상사, 허세를 부리거나 실수를 아랫사람한테 떠넘기는 상사, 부하직원의 성과를 가로채는 상사 등 현실에서 만나는 상사들에 대한 대처법뿐만 아니라 강점을 찾는 법, 고객의 에이전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 투잡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 등 회사에서 자신을 지켜낼 수 있는 업무기술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나를 지켜내며 살아남는 기술 ★
“읽는 내내 불편하지만 이것이 진실이다!”

누가 그랬던가, “회사 밖은 지옥”이라고. 그러나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아야 지옥의 불길도 견딜 수 있는 법이다. 우선 하나만 기억하자. 회사는 내 꿈을 좇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자아실현의 장이 아니다. 철저히 이익을 추구하는 냉혹한 조직이다. 어떻게든 성과를 내야 하는 비정한 집단이다. 온갖 인간 군상이 몸부림치는 무한경쟁의 공간이다. 바보 같은 상사나 얌체 같은 동료를 탓할 여유도 없다. 그럴수록 ‘나’만 잃어갈 뿐이다. 나보다 중요한 건 없다. 이 전쟁터에서 어떻게 ‘나’를 지켜낼 것인가?

-회사에 가면 꼭 있는 상사 유형 4가지

1. 똑게형 상사: 똑똑하지만 게으른 상사
필요한 일만 효율적으로 진행한다. 배울 점도 많으며 야근이나 다른 잡무가 없다.

2. 똑부형 상사: 똑똑하고 부지런한 상사
상사 자신은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 인재지만 부하직원 입장에서는 과도한 업무를 하게 된다.

3. 멍게형 상사: 멍청하고 게으른 상사
업무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해 제대로 된 업무 지시를 못한다. 대개는 만년 과장 타이틀을 달고 있다.

4. 멍부형 상사: 멍청하고 부지런한 상사
멍청한데 부지런해 업무를 끊임없이 지시하지만 회사가 원하는 성과는 내지 못한다.

-상사를 바꾸지 못하면 나를 바꿔라
회사에서 만나는 최악의 상사는 멍부형 상사일 것이다. 멍부형 상사는 끊임없이 업무를 지시해 매일 야근을 하고 주말에도 나와서 일하지만 회사가 원하는 성과를 내지 못한다. 애초에 잘못된 방향의 업무를 지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사가 무능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고,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해도 부하직원은 절대로 상사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상사는 부하직원에게 일을 맡기는 소중한 고객이기 때문이다. 고객을 선택할 수 없듯이 상사도 선택할 수 없다. 그러므로 부하직원은 정해진 상사 밑에서 기분 좋게,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해야 한다. 상사 때문에 일을 소홀히 했다거나 일이 잘못되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또한 어떤 상사 밑에서 일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내 미래가 밝아진다. 무능한 상사 밑에서도 얼마든지 일 잘하는 능력 있는 직원이 될 수 있다.
상사를 바꿀 수 없다면 방법은 나를 바꾸는 것뿐이다. 일단 회사에서 내가 월급을 받는 이유는 회사가 원하는 일을 해내기 때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간혹 신입사원 중에는 회사 자신의 자아를 찾기 위한 꿈의 장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회사의 주역은 신입사원이고 회사는 신입사원이 활약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테마파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회사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곳이 아니다.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을 잘 해내야 한다. 때로는 부도난 회사를 정상화시키는 것처럼 성공해도 남들에게 주목받기 힘든 일을 할 때도 있다. 남들 보기에 시시한 일이더라도 자신이 맡은 일을 성공시키는 것이 부하직원으로서 할 일이다.

-나를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인정받는 것
나를 둘러싼 상황이나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현실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회사 일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데도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며 자격증을 따거나 연봉이 적다면서 부업을 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자격증을 따거나 가욋돈을 위한 부업보다는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개선하려는 노력이 먼저다. 자격증이나 부업에 신경을 쓰다 보면 회사에서조차 설 자리를 잃게 된다. 옮길 곳도 정하지 못한 채 회사에서 해고당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법은 회사에서 맡긴 일을 완벽하게 해내야 하는 것이다. 지금 있는 곳에서 최고의 인재라고 인정받는 것. 그것이 나를 지켜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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