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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판매 TOP7(지난 일주일 간 가장 많이 판매된 도서 목록)
추천도서
정찬주 지음 | 다연
정스님의 ‘말씀과 침묵’을 통해 명상 속으로 초대하다 이 책은 법정스님의 재가제자 정찬주 작가가 2020년 입적 10주기를 즈음하여 스님을 추모하며 당신의 말씀과 생전 일화를 암자 같은 저자의 남도산중 산방에서 담백하게 담아낸 인생 에세이이자 명상록이다.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의 중압감과 물욕으로 말미암은 상실감에 허덕이며 고단히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책 속 ‘스님의 말씀과 침묵’은 위안과 더불어 진정한 행복의 길을 밝혀줄 것이다. 이제 인생의 향기 은은한 법정스님의 말씀과 침묵을 통해 명상하며 맑고 향기로운 차를 음미하듯 ‘다연(茶宴)’ 같은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
15,000원
13,500원
|
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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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결혼을 위한 묵상 기도
조정민 지음 | 두란노
결혼은 복된 선물입니다 서로를 살리는 결혼을 위한 묵상과 기도. 결혼을 준비하는 분,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분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왜 결혼하십니까? 사랑하니까 평생 같이하고 싶어서인가요? 그 사람과 함께 기쁨을 누리고 어려움도 잘 헤쳐 나갈 것이라 믿기 때문인가요? 그렇게 희망찬 새 출발을 하지만, 생각지 못한 암초에 걸려 서로에게 상처 주고, 사랑이 식는 경험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희생한 만큼이 사랑입니다. 누구는 “결혼해 보니 아흔아홉 가지가 불편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한 가지가 그 아흔아홉 가지보다 값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라고 합니다. 사랑의 무게가 느껴집니까? 사랑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아집니까? 이 책은 결혼을 망설이는 사람, 결혼이 힘겨운 사람, 재차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 그 사람을 사랑하지만 결혼이라는 관문이 편치 않은 사람들을 위한 고언입니다. 배우자의 만남과 준비, 그리고 결혼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문제와 자세를 백 가지 묵상과 기도에 담았습니다. 기쁨도 있고, 어려움도 있는 결혼 생활이지만 주님과 함께라면 모든 것들을 능히 이겨낼 것입니다. 가정이 파편처럼 흩날리는 시대에 이 책의 몇 줄 글에 힘입어 가정을 꿋꿋이 지키고 새롭게 일으켜 세우는 일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갈등하는 분들에게도 길잡이 같은 안내 표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16,000원 →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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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깨달음의 대화
법륜 지음 | 정토출판
어떤 질문이든 가장 짧고 정확한 답을 들려주는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 그 수많은 대화 중에서도 마음의 핵심을 찌르는 문장들을 모아 선문답 형식으로 더 간결하게, 더 명료하게 재구성한 책이 나왔다. 『탁! 깨달음의 대화』는 복잡한 마음을 단번에 ‘탁!’ 하고 멈추게 하는 단문 중심의 대화집이다.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지혜, 지금 흔들리는 마음에 바로 적용되는 현실적인 조언, 그리고 읽자마자 행동으로 이어지는 힘을 담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괴로움을 말하고 그 해결 방법을 스님에게 질문하지만 스님은 단호하게 말씀하신다: “즉문즉설은 지금 여기에서 즉시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깨달음의 대화입니다. …괴로운 삶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살기 위해 사람들은 질문을 합니다. 그러나 그 길은 질문하는 사람 자신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질문하는 사람들에게 도로 질문을 합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질문자가 어느 순간에 ‘별일 아니네. 이렇게 하면 되겠네.’ 하면서 스스로 자신의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일들이 별일 아님을 알 때 괴로울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괴로움이 없는 행복한 삶의 길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데 다만 우리가 그 길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음을 일깨워 주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사례들이 이 책 안에 가득 들어있다. 부처님의 ‘수기설법(隨機設法)’처럼 법륜스님은 질문자의 질문에 따라 쉽고 명료한 비유를 들어 질문자의 괴로움이 결코 해결할 수 없는 특별한 괴로움이 아니라 살면서 그럴 수도 있음을 질문자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대화를 이어간다. 이 책 속에 나오는 짧지만 그러나 심오한 여러 대화를 읽어가면서 독자들도 또한 괴로움의 실체가 ‘아하 그렇구나’ 무릎을 탁! 치고 깨닫는 기쁨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정토회의 [수행문]에서 ‘모든 괴로움과 얽매임은 잘 살펴보면 다 내 마음이 일으킨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 괴로움과 얽매임이 밖으로부터 오는 줄 착각하고 이곳저곳 이 사람 저 사람을 찾아다니며 행복과 자유를 구하지만 끝내 얻지 못한다. …언제 어디에서 일어난 어떤 괴로움일지라도 안으로 살펴보면 그 모든 괴로움의 뿌리가 다 마음 가운데 있고 그 마음의 실체가 본래 공한 줄 알면 모든 괴로움과 얽매임은 즉시 사라진다.’라고 말한다. 우리가 겪는 삶의 괴로움이란 다만 마음이 일으킨 공한 것임을 이 책은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괴로움이 없는 행복한 삶의 해답을 우리 스스로 발견하게 해준다.
17,000원 →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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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 불교심리학
보만 지음 | 불광출판사
삶이 가벼워지는 〈불교심리학〉, 미처 몰랐던 마음의 위대한 법칙! 고장 난 건 마음이 아니었다, 사용법을 몰랐을 뿐! 이 책은 보만 스님의 〈불교심리학〉 강의를 바탕으로 ‘마음 사용법’을 정리했다. 〈불교심리학〉에서 스님은 마음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하면 생각과 감정의 파도 속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 키워드로 ‘기억’, ‘견해’, ‘정신’을 꼽는다.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은 기억에 저장되고, 그 기억은 세상을 바라보는 견해를 만든다. 견해를 통해 세상을 해석하는 순간 또 다른 기억이 쌓이며, 마음은 ‘기억-견해’의 순환 속에서 끊임없이 작동한다. 생각과 감정은 쉴 새 없이 몰려와 마음이 늘 고장 난 것처럼 보이지만, 이 원리를 이해하면 소란의 한가운데서도 자기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다. 우리 안에는 생각과 감정을 지켜보며 어느 것에도 물들지 않는 ‘정신’, 보이지 않는 ‘숨은 엔진’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마음의 구조와 원리를 ‘제품 설명서’의 형식으로 풀어내어,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불교의 가르침에 바탕을 두고 있으나, 무겁고 추상적인 교리서가 아니다. 늘 웃음과 유쾌함이 함께 하는 보만 스님의 강의 〈불교심리학〉처럼, 이 책은 일상의 갈등과 흔들림을 가볍고 명쾌하게 다루는 ‘마음의 매뉴얼’이다.
19,000원 →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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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 스님의 불교 도장 깨기
고광 지음 | 불광출판사
“불교는 지금 나를 깨우는 새로운 언어다!” ‘절집의 숨은 고수’ 고광 스님이 40년 탐구 끝에 되찾은 진짜 ‘붓다의 말’ 알면 알수록 수수께끼 같은 삶이 이해된다! 종교는 대개 ‘믿음’을 강조한다. 불교도 여전히 붓다의 가르침이나 ‘붓다를 믿는 종교’ 정도로 여겨진다. 그러나 경전 속 붓다는 단 한 번도 ‘믿으라’ 하지 않았다. “직접 와서 보고, 직접 확인하라”고 우리를 초대했을 뿐이다. 『고광 스님의 불교 도장 깨기』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불교 상식의 오류를 바로잡는다. 삼매에 빠져야 깨달을 수 있다는 믿음, 괴로움은 운명이라는 체념, 해탈은 죽은 뒤에야 얻는다는 막연함…. 고광 스님은 이 모든 것이 잘못된 번역과 해석에서 비롯된 ‘착각’임을 날카롭게 짚어낸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불교의 언어가 일상에서 이해되면, 오늘의 삶을 분명히 세우는 지혜로 다가온다. 믿음 대신 이해, 추상 대신 확인, 관념 대신 실천으로 불교를 다시 만날 때 지금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선명해진다. 맞다. 불교는 믿음을 강요하는 오래된 종교가 아니라, 지금 나를 깨우는 새로운 언어다. 이 책은 불교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겐 불교가 ‘믿음’이 아니라 ‘이해’로 다가오는 첫 입문서가 되고, 오랜 공부에도 답답함을 느낀 이들에겐 사유의 판을 뒤집는 전환점을 열어줄 것이다.
24,000원 →  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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