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을 위한 문법, 독해를 위한 문법을 지양하고 문법을 통해 실제로 어떻게 영어로 말할 수 있는가를 집중 연습한다. 불필요한 문법지식은 다 버리고 오직 실용영어만을 토대로 꼭 알아야 하는 문법 엑기스만을 정리하였다. TOEFL, TOEIC, IELT 등의 영어자격증을 겨냥하여 여러 유형의 테스트와 영어쓰기훈련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저자 소개
목 차
Chapter 01 | 문장의 기본개념
Unit 1. 문장의 구성 14
Unit 2. 단어의 종류 17
Review 1 20
Review 2 21
Chapter 02 | 문장의 종류
Unit 3. 평서문 24
Unit 4. 명령문과 let's 27
Unit 5. 동사로 시작하는 의문문 30
Unit 6.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 1 33
Unit 7.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 2 37
Unit 8. 부정의문문과 부가의문문 40
Unit 9. 감탄문 43
Review 1 46
Review 2 47
Chapter 03 | 문장의 5형식
Unit 10. 1, 2형식 50
Unit 11. 3형식 53
Unit 12. 4형식 56
Unit 13. 5형식 59
Review 1 62
Review 2 63
Chapter 04 | 동사
Unit 14. Be동사 66
Unit 15. 일반동사 69
Unit 16. 조동사 can/could 72
Unit 17. 조동사 may/might 75
Unit 18. 조동사 will/would 78
Unit 19. 조동사 shall/should/had better 81
Unit 20. 조동사 must/have to/have got to 84
Review 1 88
Review 2 89
Chapter 05 | 시제
Unit 21. 현재시제 92
Unit 22. 현재진행시제 95
Unit 23. 과거시제 98
Unit 24. 과거진행시제 102
Unit 25. 현재완료시제 105
Unit 26. 미래시제 108
Review 1 112
Review 2 113
Chapter 06 | 부정사와 동명사
Unit 27. 명사 역할을 하는 to 부정사 116
Unit 28. 형용사 역할을 하는 to 부정사 119
Unit 29. 부사 역할을 하는 to 부정사 122
Unit 30. to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125
Unit 31. to 부정사를 이용한 다양한 표현 128
Unit 32. 동명사의 역할 131
Unit 33. 목적어로 쓰이는 부정사와 동명사 134
Review 1 137
Review 2 138
Chapter 07 | 분사
Unit 34. 현재분사 140
Unit 35. 과거분사 143
Unit 36. 분사구문 146
Review 1 149
Review 2 150
Chapter 08 | 수동태
Unit 37 능동태와 수동태 152
Unit 38. 수동태 표현 155
Review 1 158
Review 2 159
출판사 서평
책소개
[1] 머리말
▶ 문법이란?
문법이란 문장을 만들어 말을 하고(speaking) 또한 문장을 만드는(writing) 것을 말한다. 모국어를 하는데는 그리 많은 문법이 필요하지 않는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히어링을 하면서 모국어를 익히기 때문에 저절로 알게 되며 나중에 문법의 체계화를 위해 후천적으로 문법을 약간 학습할 뿐이다. 그러나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과정은 모국어 습득과 정반대가 된다.
▶ 외국어로 영어배우기는…
우리는 영어듣기와 영어말하기에 먼저 노출될 수 없기에 역으로 영문법을 통해서 영어를 말하고 쓰게 되는 과정을 밟아간다. 즉 한 언어, 즉 여기서는 영어를 문법을 통해서 이해하고 이를 발판으로 해서 영어회화, 영어작문 그리고 영어듣기 등에 많은 시간을 쏟고 주구장창 몰두하게 된다. 모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네이티브와는 비교될 수 없는 싸움을 하는 것이다. 미국이나 영국에서 네이티브들과 소통하면서 몇년 살면 저절로 배워지는 영어지만 다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영어로 익힐 수밖에 없다. 여기에 문법의 중요성이 생기게 된다.
▶ 문법에만 흠뻑 빠지면 안돼…
여기서 한가지 범하기 쉬운 오류가 있다. 문법이 외국어를 배우는 최초의 단계임에는 분명하지만 너무 문법에 사로잡혀서 그래서 완벽한 문장 아니면 말을 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놓일 수가 있다. 언어는 시대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고 이를 밑받침하는 문법 역시 계속 변화가 된다. 역으로 생각을 해보자. 우리가 특히 일상생활에서 우리말을 할 때 얼마나 국문법 규칙을 지키면서 말하는지 말이다. 이 말은 문법을 꼭 알아야 하지만 너무 문법에 얽매이면 안된다는 얘기이다.
▶ 이거 알면 남들보다 앞서가…
이 책 과 은 지금 시대에 가장 잘 맞는 그리고 꼭 알아야 하는 문법규칙들을 무겁지 않게 정리하여 문법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또한 이를 각종 Test들로 확인하게 되어 이를 다 풀고 나면 남들보다는 한두단계 영어에서 앞서 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2] 구성 및 특징
[특징]
"문법의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실용문법!"
1. 영어회화를 위한 문법
문법의 목적 또한 의사소통이다. 문법을 위한 문법, 독해를 위한 문법을 지양하고 문법을 통해 실제로 어떻게 영어로 말할 수 있는가를 집중 연습한다.
2. 살아있는 실용영문법
이젠 실용영어의 시대! 불필요한 문법지식은 다 버리고 오직 실용영어만을 토대로 꼭 알아야 하는 문법 엑기스만을 정리하였다.
3. TOEFL, TOEIC에 강한 문법
TOEFL, TOEIC, IELT 등의 영어자격증을 겨냥하여 여러 유형의 테스트와 영어쓰기훈련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구성]
Chapter
Chapter 01 | 문장의 기본개념
Chapter 02 | 문장의 종류
Chapter 03 | 문장의 5형식
Chapter 04 | 동사
Chapter 05 | 시제
Chapter 06 | 부정사와 동명사
Chapter 07 | 분사
Chapter 08 | 수동태
Unit
Chapter는 다시 세분되어 각 Chapter별로 7~12개의 Unit로 정리된다. 따라서 총 8개의 Chapter는 총 38개의 Unit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Unit는 다시 Grammar in Practice, Grammar in Use, Unit Test, Writing Pattern Practice 등으로 나누어진다.
각 Unit의 구성 Grammar in Practice Grammar in Use Unit Test Writing Pattern Practice Review
각 Chapter가 끝날 때마다 Chapter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복습할 공간을 마련하였다. Review 1, 2에서 종합적으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신이 학습한 내용을 얼마나 습득하였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별책부록)
각 Unit의 테스트와 Review의 문제에 대한 정답을 별도의 부록으로 처리하여 문제를 풀 때 정답에 접근하는 것을 어렵게 하여 가급적 스스로 풀어보도록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