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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 살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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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 살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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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4947189
쪽수 : 2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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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우물쭈물하지 말고 그냥 하자(STOP THINKING!! JUST DO IT!)“ 39세 젊은 나이에 희귀암 진단을 받은 저자가 4년간의 투병 과정을 통해 깨달은 삶의 철학이다. 죽음 앞에서 '나중에'라는 단어를 지워버리고, 미루던 모든 일들을 실행에 옮기며 살아가는 이야기. 암이라는 절망적 상황을 오히려 삶을 더 깊이 바라보는 기회로 전환시킨 감동적인 성장기이자,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1년 7월 2일, 평범한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직장에서 갑작스럽게 혈토를 하며 쓰러진 저자는 '기스트(GIST)'라는 100만 명 중 10명도 채 걸리지 않는 희귀암 진단을 받았다. 식도 하부와 위 상부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고, 89kg에서 58kg까지 급격히 빠진 체중과 극심한 부작용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치열한 투병기를 담았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투병기가 아니다. 암 진단 후 아껴두기만 했던 조던 신발을 꺼내 신으며 시작된 '다해리스트'는 ▲아버지와의 골프 ▲성시경과의 만남 ▲프리다이빙 ▲유튜브 채널 운영 등 10가지 구체적인 목표로 이어진다. 특히 암환자 커뮤니티 '아미북스'와 '아미다해'에서 만난 암친구들과의 따뜻한 연대, 마케팅 사업과 부세조기구이 판매 등 다양한 도전을 통한 사회 복귀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죽음을 의식하는 순간 오히려 삶을 더 깊이 바라보게 되었다는 저자의 철학적 성찰과 함께,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정보들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정선우 저자 정선우는 1982년생으로 영어 강사, 영어행사 MC로 활동해왔다. 2021년 7월2일 혈토를 하며 쓰러져 긴급수술을 받고 후에 기스트(GIST) 희귀암 진단을 받게 되고, 암환자 커뮤니티 아미다해의 이사를 역임했고, 유튜브 채널 '션씨다해' 운영과 그의 삶을 통해 암환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려 하고 있다. 현재 바디케어샵 바디꾹과 스마트스토어 구이당을 운영하면서 온라인 마케팅 회사 boda의 대표로 역임중이다. 영어강의, 영어행사운영 및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며 '그냥 하는(Just do It) 삶'을 살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살아있음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이다 PART 1. 예상치 못한 만남 - 암이라는 산과 마주하다 ㆍ 어느 무더웠던 7월의 하루 ㆍ 위와 식도를 떠나보내며 ㆍ 난 암에 걸릴 것을 알고 있었다 PART 2. 흔들리는 일상 - 변화와 적응의 시간 ㆍ 암이라는 렌즈로 세상 다시 보기 ㆍ 결혼과 암, 두 인생의 전환점 ㆍ 암환자에게 닥친 아픈 현실 PART 3. 혼자가 아님을 깨닫다 - 새로운 연결의 발견 ㆍ 책 한 권이 만들어낸 기적 ㆍ 암환자들의 커뮤니티 ㆍ 두 개의 씨앗 PART 4. 삶과 죽음 사이에서 - 철학적 성찰과 깨달음 ㆍ 네 가지 철학적 개념이 준 선물 ㆍ 나의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 ㆍ 비비불(비난, 비판, 불평) 금지 PART 5. 멈출 수 없는 삶의 걸음 - 새로운 도전들 ㆍ 암 너머의 꿈을 그리다 ㆍ 션씨다해의 탄생 ㆍ 암환자의 빛나는 삶을 위해 ㆍ 아버님! 제가 선배입니다. 암선배요. ㆍ 그냥 암환자가 아닌 건강한 암환자 ㆍ 나의 다해리스트 10가지를 소개합니다 ㆍ 암환자들에게 전하는 실질적 조언 부록 ㆍ 암환자 특권과 암티켓 ㆍ CHAT GPT가 알려준 암티켓 10가지 ㆍ 나의 다해리스트 작성하기 에필로그 - 고마움의 인사
출판사 서평
죽음 앞에서 발견한 삶의 진정한 의미 이 책은 단순한 투병기를 넘어선다. 39세 젊은 나이에 희귀암 진단을 받은 한 남자가 절망의 순간을 어떻게 희망으로 전환시켰는지, 그 생생한 여정을 담은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다. 저자 정선우는 100만 명 중 10명도 채 걸리지 않는다는 기스트(GIST) 희귀암 진단을 받고 4년간의 치열한 투병 과정을 겪었다. 하지만 그는 이 경험을 통해 '나중에'라는 단어를 지워버리고, 미루던 모든 일들을 실행에 옮기는 '다해리스트'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저자가 암환자 커뮤니티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연대를 통해 새로운 삶의 동력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아미북스'와 '아미다해'라는 단체에서 활동하며 암환자들끼리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연대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실용성과 감동을 동시에 잡은 희귀한 책 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은 실용적인 정보와 감동적인 스토리를 균형 있게 담았다는 점이다. 암보험 가입 시 체크사항, 식도·위 절제 후 식사법, 암환자를 위한 식생활 팁, 암환자를 대하는 에티켓 등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특히 '암(癌)의 세 개 입(口) 이야기'는 독창적이다. 잘 먹는 입, 수다를 떠는 입, 할 말은 하는 입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암환자의 자기돌봄을 설명한 부분은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GIST IS GIFT" - 절망을 선물로 바꾼 삶의 철학 저자는 자신의 암인 기스트(GIST)를 기프트(GIFT)라고 표현한다. 절망적인 상황을 오히려 삶을 더 깊이 바라보는 기회로 전환시킨 것이다. "STOP THINKING!! JUST DO IT!(생각만 하지 말고 그냥 하자!)"라는 그의 모토는 미루기만 하는 현대인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메멘토 모리(죽음을 기억하라), 카르페 디엠(오늘을 붙잡아라), 페스티나 렌테(천천히 서둘러라) 등 철학적 개념들을 자신의 경험에 녹여낸 부분도 인상적이다. 학문적 지식이 아닌 삶에서 체득한 지혜로 승화시킨 저자의 성찰이 돋보인다. 암환자뿐만 아니라 모든 현대인에게 전하는 메시지 이 책이 암환자만을 위한 책이 아닌 이유는 여기에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 미루지 않고 실행하는 삶의 가치, 연대와 소통의 힘 등은 건강한 사람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준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현대인들,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망설이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서툴러도 좋다, 중요한 것은 시작하고 움직이는 것이라는 메시지는 2025년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암환우 지원 사업에 기부되어, 저자의 철학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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