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 ‘어린 왕자’ 이야기를
‘초판본 영문판 미니미니 키링북‘으로 만나보자!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초판본 어린왕자 영문판』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If you come at four o’clock in the afternoon, then at three o’clock I shall begin to be happy...
〈어린왕자〉 중, 여우와의 대화에서
우리들의 아름답고 순수한 〈어린 왕자〉 이야기
우리가 추구하는 진정한 철학적인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
“You become responsible, forever, for what you have tamed!”
Antoine de Saint-Exupery wrote about love for his wife. A graceful Consuelo Suncinar an outstanding French writer, poet and pilot to create a beautiful rose in the famous The Little Prince. The book that became a real bestseller of the twentieth century.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는 프랑스의 유명한 소설가로, 그의 작품 《어린 왕자》는 전 세계적으로 《성경》, 《자본론》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이다. 25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1억 부 이상이 팔렸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어린 왕자》는 프랑스가 아니라 미국 뉴욕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당시 생텍쥐페리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미국에서 망명 중이었고, 《어린 왕자》는 1943년 4월 6일에 영어판과 프랑스어판으로 뉴욕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독서하는 사람들의 통과의례인 명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1943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어린 왕자》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하는 걸작이다. 생텍쥐페리만의 따뜻한 문체와 상상력이 빚어낸, 사랑하고 기억하며 꿈꾸는 이야기, 《어린 왕자》를 만나보자.
“어른들은 모두 처음에는 어린이였다. 그러나 대부분 어린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다.”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오아시스를 숨기고 있기 때문일 거예요.”
‘부끄러운 어른’들에게 던지는 삶과 희망의 메시지
순수성을 허락하지 않는 세상에서 끊임없이 방황하고 고뇌한 생텍쥐페리. 그는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희망을 그리고 싶었고, 자신이 동경하고 희망하는 삶을 ‘어린 왕자’로 형상화했다. 소행성에서 지구까지 여행하면서 어린 왕자가 만나는 사람들, 즉 권력을 가진 왕, 허영심으로 가득한 남자, 술꾼, 장사꾼, 가로등 켜는 사람, 지리학자는 세상의 모순을 보여준다. 그들이 가진 권력, 허망, 자기 학대, 물질 등은 세대를 불문하고 마치 삶의 진리인 듯 포장되어 있다. 여행의 종착점인 지구에는 특히 많은 모순이 존재한다. 생텍쥐페리는 이런 지구에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어린 왕자를 보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독서하는 사람들의 통과의례인 명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1943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고,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전하는 걸작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출생했다.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21년 징병으로 공군에 입대하여 조종사 훈련을 받는다. 제대 후 여러 직종을 전전하다가 평범한 사회의 일상에서 벗어나 1926년부터 본격적으로 조종사 일을 시작했다. 작가는 〈남방 우편기 (1929)〉와 유작 〈성채(1948)〉에 이르는 작품에서 “모든 작품은 행동을 위한 명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인간의 대지 (1939)〉, 〈전투 조종사 (1942)〉를 통해 인간관계와 동료, 조국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에서 발표한 〈어린 왕자(1943)〉를 통해 작가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1944년, 공군정찰임무를 수행하다가 지중해 상공에서 실종되어 영원히 자취를 감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