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디셀러 《차트의 기술》 김정환 저자 신작 ★
감으로 사고팔 것인가? 차트를 보고 결정할 것인가!
초보 투자자를 위한 실전형 차트투자 안내서
차트의 기본 개념부터 매수매도 타이밍, 투자 심리, 추세 파악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차트분석 A to Z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한 입문자나 초보 투자자가 마주하는 장벽 중 하나가 바로 ‘차트’다. 복잡한 선과 봉, 알 수 없는 지표들 앞에서 ‘이건 어떻게 보는 거지?’라는 질문이 반복된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신간 《차트투자 처음공부》가 출간됐다. 이 책은 주식 차트를 처음 접하는 초보 투자자를 대상으로 차트의 기본 개념부터 분석 방법까지 그림을 중심으로 설명한 실전 입문서다. 차트의 종류와 유형은 물론이고 추세 해석을 덧붙여 독자가 차트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도구로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차트 설명에 시각 자료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다. 말과 공식 위주의 설명에서 벗어나 실제 차트를 보면서 분석 방법을 소개하고 나아가 직접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해 ‘상승과 하락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지금 흐름을 타야 하는가?’ 같은 질문에 독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유도한다. 또한 차트가 보내는 신호와 시장 심리에 관한 내용은 독자가 단기적인 매매를 쫓기보다 시장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차트 분석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원리를 알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언어”임을 강조한다. 주식 차트 앞에서 좌절했던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차트 읽는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글) 김정환
인물정보
서예가 애널리스트(Analyst)
김정환
돈키호테인베스트먼트 대표. 1994~2019년까지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며 투자전략(기술적 분석), 스몰캡, 지주회사 분석 등을 담당했다. 2019~2024년까지 GB투자자문 대표이사를 지냈다. 2001~2004년, 2010~2011년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헤럴드경제〉에서 차티스트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됐다. 월간 〈행복이 가득한 집〉, 〈주간동아〉에 주식 관련 재테크 상담을 연재했으며 〈한겨레〉, 〈헤럴드경제〉, 〈서울경제〉 등 일간지에 '주식시황'과 '기술적 분석'을 연재했다. 한국증권협회 증권연수원에서 '기술적 분석 과정'과 '실전 매매 과정'을 강의했고, 금융투자협회의 기술적 분석 전임강사로 '투자상담사 과정', '증권투자상담사 보수 과정'을 강의했다.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 MTN 투자아카데미, 하나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수원대학교 금융공학대학원,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등에서 강의했다.
기술적 분석 관련 저서로는 《차트의 기술》, 《초보자를 위한 주가 차트 보는 법》, 《차트의 해석》이 있고, 번역서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과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을 감수했다. 기타 예술 관련 저서로는 《어쩌다 컬렉터》, 《필묵의 황홀경》, 《열정의 단면》, 《박원규 서예를 말하다》, 《박원규 전각을 말하다》 등이 있다.
목 차
들어가는 말
Chapter 1 처음 시작하는 투자, 어떻게 해야 하죠?
01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02 차트를 통해 무엇을 보아야 할 것인가?
03 차트분석이란 무엇인가?
04 차트분석만으로도 충분할까?
05 차트분석에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Chapter 2 점과 선으로 얽혀 있는 차트, 제대로 볼 수 있을까요?
01 점과 선으로 이루어진 세상
02 경제분석, 점과 선으로 설명하다
03 점과 선을 이용한 차트 작성과 분석 방법
04 기술적 분석의 종류
Chapter 3 양초 모양의 차트는 어떻게 보나요?
01 양초 모양의 차트, 캔들차트의 시작
02 캔들차트의 구조와 기본 패턴
03 캔들차트의 장점과 분석시 유의할 점
04 상승 반전형과 하락 반전형에 대한 이해
Chapter 4 전봇대의 전선처럼 얽혀 있는 선, 어떻게 봐야 하죠?
01 전봇대의 전선처럼 얽힌 이동평균선
02 형형색색, 이동평균선의 의미
03 이동평균선의 특징
04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기법
05 이동평균선으로 급등과 급락 예상하기
06 이동평균선 분석시 주의점
Chapter 5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가격, 시장에도 밀당이 있나요?
01 지지와 저항이란 무엇일까?
02 지지선과 저항선
03 지지와 저항의 추세전환
04 지지선과 저항선만 알아도 성공할 수 있을까요?
05 지지선과 저항선의 돌파 및 지지영역과 저항영역
06 지지와 저항의 강도
07 지지선과 저항선의 역할 변경
08 지지선과 저항선의 영역과 거래량의 관계
09 지지와 저항을 만드는 투자심리
10 지지와 저항의 신뢰도
11 심리적 지지선과 심리적 저항선인 라운드넘버
Chapter 6 언제 사고, 언제 팔아요?
01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고 하던데요
02 내가 사고 싶은 종목, 지금 사도 되나요?
03 주가가 제한적인 범위에서 움직일 때 어떻게 대응하죠?
04 박스권 매매전략으로 부자가 된 투자자도 있나요?
Chapter 7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하던데요?
01 외국인, 기관투자자, 개인이 치는 고스톱과 흡사한 주식시장
02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심리, 심리에서 밀리지 말자
03 심리의 대가, 앙드레 코스톨라니
04 심리지표의 기본인 투자심리선
05 그 밖의 투자자 심리지표
Chapter 8 추세를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하던데요?
01 추세, 흐름을 타면 그 방향으로 움직인다
02 추세의 방향과 종류
03 추세선의 도출과 이용
04 추세선의 역할 변경과 팬원리
05 추세선의 기울기와 조정
06 추세대의 정의와 외곽선
07 추세대의 수정
08 추세대를 이용한 투자전략
Chapter 9 조정이 시작되면 얼마나 빠지나요?
01 주가가 급등하면 일정 부분 조정을 보이던데요?
02 주가가 조정을 보이면 얼마나 빠지나요?
03 조정할 때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나요?
Chapter 10 주가의 움직임에서 거래량도 중요하다고 하던데요?
01 거래량이 왜 중요할까요?
02 주가와 거래량에 대하여
03 거래량으로 판단하는 상승과 하락 시점
04 거래량 지표
05 거래량을 이용한 투자전략
Chapter 11 주가는 패턴을 따른다고 하던데요?
01 패턴이란 무엇인가?
02 전환패턴이란 무엇인가?
03 지속패턴이란 무엇인가?
Chapter 12 추세를 나타내는 지표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01 급등과 급락을 알 수 있는 볼린저밴드
02 파라볼릭 SAR을 통해 알 수 있는 추세
Chapter 13 꼭 알아야 할 기술적 지표분석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01 기술적 보조지표에 대하여
02 상대강도지수
03 스토캐스틱
04 MACD
05 CCI
06 방향운동지수
Chapter 14 파동이론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01 다우이론
02 엘리어트 파동이론
03 일목균형표에 대한 이해
Chapter 15 이제 거친 바다로 나아가도 될까요?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빨간 건 상승이요, 파란 건 하락이다?
차트를 봐도 아무것도 안 보이는 초보 투자자를 위한 책
차트는 패턴이다. 패턴을 읽으면 투자가 쉬워진다!
차트 읽는 감각을 키워줄 《차트투자 처음공부》
차트를 읽을 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투자 수익에 있어서 하늘과 땅 차이다. 대부분의 초보 투자자는 어느 종목이 괜찮을 거라는 ‘썰’에 휩쓸려 투자에 합류했다가 빨강과 파랑과 알 수 없는 선이 뒤엉킨 차트 앞에서 ‘멘붕’에 빠진다. 차트를 봐도 읽을 줄 모르니 결국 다른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산 종목을 따라 산다. 그리고 잃는다. 이것이 초보 투자자의 패턴이다. 《차트투자 처음공부》는 이런 초보 투자자의 현실적인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저자는 “차트는 사람들의 선택이 만들어낸 흔적”이라고 말한다. 즉, 차트 자체가 하나의 패턴이자 신호라는 의미다. 차트분석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왜 이걸 봐야 하는지, 이런 패턴일 때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하며 초보 투자자의 막막함을 해소해준다.
《차트투자 처음공부》가 단순한 해설서에 그치지 않는 이유는 투자 심리를 중요한 축으로 다루기 때문이다. ‘이럴 때 사고 이럴 때 팔라’는 허황된 말 대신 ‘투자는 결국 심리 게임’이라는 점을 상기시키며 독자 스스로 판단 기준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더불어 책에서 알려주는 차트분석법은 주식 차트뿐 아니라 코인과 원자재 등의 차트에도 적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이 책을 완독한 초보 투자자라면 시작은 미약할 수 있지만 분명한 변화를 느낄 것이다. 차트 앞에서 막막해하던 시간이 줄고 ‘여기서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라고 스스로 질문하고 그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차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 감이나 남의 말에 의존한 투자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 기술적 분석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충분히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