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9개국 번역 출간!
★퍼블리셔 위클리, 커커스, 러브리딩포키즈 등 주요 매체 추천
★〈말괄량이 삐삐〉, 〈마틸다〉를 잇는 괴짜 소녀 브리짓의 성장 모험!
어린이 문학평론가들의 찬사를 불러일으킨 작품!
전 세계 주요 매체들의 강력한 추천
외롭던 고아 소녀가 가족과 행복을 찾아 떠나는 판타지 대모험
〈브리짓 밴더퍼프〉 시리즈는 출간과 동시에 영국을 비롯한 유럽·북미 아동문학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기발한 설정과 개성 강한 주인공을 앞세운 새로운 탐정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은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모험과 미스터리가 주는 짜릿한 쾌감이 점점 더 고조되는 동시에 주인공 소녀인 브리짓의 내면이 성장해 가는 과정과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를 보여 주는 이야기다.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스위스 알프스 깊숙한 곳, 전설과 소문이 뒤섞인 ‘몬스터 산’과 세계 최고의 초콜릿 축제가 열리는 마을이다. 정체불명의 초콜릿 몬스터가 출몰한다는 소문은 마을을 순식간에 공포로 몰아넣고, 축제는 취소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브리짓은 이 공포가 단순한 전설이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만들어 낸 ‘가짜 위협’일 수 있다는 점을 직감한다. 괴물의 흔적, 수상한 발자국, 그리고 사람들의 불안한 시선 속에서 브리짓의 추리는 다시 날카롭게 작동하기 시작한다. 알프스의 설경과 초콜릿 마을의 달콤한 풍경, 몬스터 산의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이 빠른 호흡으로 교차하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브리짓의 매력, 빠른 전개, 기발한 삽화, 군침 도는 초콜릿과 케이크
그리고 친근한 등장인물들로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다.”
- 영국 아마존 독자 리뷰 중에서
『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은 괴물의 정체를 밝혀 가는 이야기이면서, 두려움 앞에서 어떻게 마음을 단단히 할 수 있는지를 들려주는 성장 이야기다. 브리짓은 이번 모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스스로 책임지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책을 읽는 우리도 그 곁에서 자연스럽게 ‘용기란 무엇일까?’를 함께 생각해 보게 된다. 이제, 달콤한 초콜릿 향과 살짝 으스스한 비밀이 기다리는 그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글) 마틴 스튜어트
인물정보
아동동화작가
Martin Stewart
전 영어 선생님이자 창조적 글쓰기 강사였던 마틴 스튜어트 는 거의 10년 동안 전업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브리짓 밴더퍼프〉 시리즈는 아동 대상으로 쓴 그의 데뷔작입니다. 이전 작품은 청소년을 위한 것으로 펭귄 출판사에서 출판되었고 여러 국내 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마틴의 작품은 국제적으로 출판되었고 9개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글래스고 출신인 그는 현재 아내, 두 아이 그리고 매우 큰 개와 함께 스코틀랜드 서부 해안에 살고 있습니다. 그는 달걀로 요리하기, 해변에서 달리기, 곰의 공격에 대해 걱정하기 그리고 읽고 싶은 책 사기를 즐깁니다.
그림/만화 데이비드 하벤
인물정보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
David Habben
브리검영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사 학위, 유타대학교 스튜디오 아트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어린이책, 잡지, 광고, 극장 포스터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려 왔고, 3x3 크리에이티브 계간지, 커뮤니케이션 아트 그리고 그래피스 매거진으로부터 상을 받았습니다. 스튜디오에서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종종 달리기, 자전거 타기, 여행, 혹은 운이 좋다면 그 모두를 동시에 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목 차
파트 1 수상한 소문에 휩싸인 마을
파트 2 단서를 쫓는 아이들
파트 3 몬스터를 붙잡아라!
벤더퍼프네 시나몬사과매진스콘
닥터 젤리와 라이 경의 수상한 사건:수수께끼
출판사 서평
세계 최고의 초콜릿이 망가졌다!
알프스 깊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9개국 번역 출간을 기록한 〈브리짓 밴더퍼프〉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은 알프스산맥의 작은 마을과 세계적인 초콜릿 축제를 배경으로, ‘괴물’이라는 이름의 공포 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브리짓의 가장 대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이건 평범한 괴물이 아니야”
무시무시한 괴물의 소문을 좇는 소녀 탐정의 용감한 추리
무대는 스위스 알프스의 버터알프 마을. 세계 최고의 초콜릿 축제 ‘코코아코바나’를 앞둔 이곳에 어느 날부터 ‘초콜릿 몬스터’가 출몰한다는 소문이 퍼진다. 몬스터 산에서 들려오는 기묘한 소리와 정체불명의 흔적들, 그리고 점점 얼어붙는 사람들의 마음. 축제는 취소될 위기에 처하고, 마을은 공포에 잠식된다.
하지만 브리짓은 이 소문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챈다. 모두가 괴물을 두려워하지만, 아무도 제대로 본 사람은 없다는 점. 공포가 퍼질수록 누군가는 이득을 보고 있다는 사실. 브리짓은 톰과 함께 몬스터 산으로 향하고, 빵과 발명품, 그리고 특유의 관찰력을 무기로 단서들을 하나씩 이어 붙이기 시작한다.
이 작품의 미스터리는 ‘괴물이 누구인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인간 심리의 깊은 단면을 드러낸다. 『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은 공포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지를 따라가는 이야기다. 연막과 소리, 몬스터 가면과 기계 장치로 만들어진 괴물을 둘러싼 소문. 사람들은 그것을 진짜라고 믿고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과연 괴물은 실제로 있을까? 아니면 누군가가 두려움을 이용하는 것일까? 브리짓은 빵과 발명품, 그리고 특유의 관찰력을 무기로 삼아, 눈앞의 공포 뒤에 숨은 진짜 의도를 하나씩 밝혀 나간다. 엉뚱하고 대담한 소녀 브리짓과 친구 톰은 진실을 밝혀 마을을 구해낼 수 있을까?
알프스의 눈 덮인 풍경과 초콜릿 보관실의 달콤한 공간, 그리고 몬스터 산의 어둡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오가는 장면들은 마치 영화처럼 빠르게 펼쳐진다. 눈앞에 그려지듯 생생해서, 책장을 넘길수록 점점 더 빠져들게 된다. 작가 마틴 스튜어트의 치밀한 구성과 데이비드 하벤의 개성적인 삽화는 이번에도 이야기에 리듬과 생동감을 더한다.
엉뚱하고 용감한 소녀였던 브리짓은 이제 혼자 앞서 나가는 아이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함께 책임을 나누는 인물로 성장한다. 친구를 믿는 법, 마을 전체를 지키는 선택, 그리고 옳다고 믿는 일을 끝까지 해내는 태도로 이번 모험에서 브리짓은 한층 더 멋진 활약을 펼친다.
“진실을 좇을 수만 있다면 그 어떤 도움도 환영합니다”
상상력과 용기를 키우고 사랑과 우정을 채우는 판타지 동화
요즘 아이들은 짧고 빠른 자극에 익숙해져 있다. 긴 이야기에 집중하는 힘은 점점 줄어들고, 책은 쉽게 멀어지는 존재가 되었다. 그렇기에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재미있게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이야기’다. 〈브리짓 밴더퍼프〉 시리즈는 모험과 유머, 미스터리 그리고 달콤한 케이크와 빵을 통해 아이 스스로 책 속에 빠져들게 만든다.
『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은 웃음과 긴장, 따뜻한 감정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아이는 괴물의 정체를 쫓으며 페이지를 넘기고, 어느새 공포를 의심하는 법과 스스로 선택하는 용기를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중요한 질문을 건넨다. “무서워도, 문제의 해결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니?”
부모가 안심하고 권할 수 있는 시리즈이자, 아이가 먼저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이야기. 말괄량이 삐삐, 마틸다, 웬즈데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 브리짓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용기를 동시에 키워 주는 또 하나의 ‘인생 책’이 될 준비를 마쳤다.
줄거리 〉
세계 최고 쇼콜라티에가 사는 버터알프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 브리짓과 제빵사 밴더퍼프 씨와 친구 톰. 도착하자마자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 밤마다 정체불명의 몬스터가 나타나 초콜릿을 훔쳐 가고, 사람들까지 사라지고 있다는 것! 붉은 눈, 어마어마한 발자국, 그리고 끝없는 초콜릿 사랑… 모두가 그 괴물을 두려워한다. 이 난장판을 해결할 사람은 바로 브리짓과 톰!
치즈, 초콜릿, 요들로 가득한 환상의 마을을 모험하던 브리짓은 이 사건 뒤에 ‘보이지 않는 진짜 비밀’이 숨어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괴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버터알프 마을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그리고 브리짓은 이번에도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