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설쌤이, 누구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저와 함께 떠난 신화 대모험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저자 설민석
뻔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제 그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러 설쌤이 나섰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어요.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뒤에는 더 깊은 정보와 재미난 퀴즈로 신화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화 속 세상으로 대모험을 떠나 볼까요?
15권 줄거리
온 세상에 사랑의 기쁨을 전하는 여신 아프로디테!
아도니스와 사랑에 빠진 아프로디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봄이 찾아온 키프로스섬
사랑이 넘쳐 나는 키프로스섬에서 영원한 사랑을 꿈꾸던 피그말리온!
그는 쉽게 마음이 바뀌는 사람들 사이에서 외로움을 느끼다,
결국 직접 만든 조각상과 사랑에 빠지고 맙니다.
과연 그의 특별한 사랑이 행복하게 끝날 수 있을까요?
간절한 소원
조각상을 향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피그말리온의 간절함도 커져 갔어요.
그는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찾아가 소원을 비는데요.
피그말리온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요?
아프로디테의 눈물
에로스의 실수로 황금 화살을 맞은 아프로디테!
아프로디테는 아도니스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사랑에 빠져 버리는데요.
사냥만 좋아하는 아도니스는 아프로디테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
아프로디테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글) 설민석
인물정보
한국사강사
설민석
설민석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최고의 ‘스토리텔러’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을 통해 신화에 담긴 지혜와 감동 그리고 그 속의 가치를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마법 글자』, 『요괴어사』,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 1, 2』,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설민석의 삼국지』,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등이 있습니다.
저자(글) 남이담
인물정보
아동문학가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 만화와 학습 동화를 써 왔습니다. 지금은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세상을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고층 건물에서 살아남기』, 『제주에서 보물찾기』,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이 있습니다.
목 차
머리말 004
감수자의 말 005
이 책의 특징 006
등장인물 008
프롤로그 마음이 아픈 이유 013
1화 봄이 찾아온 키프로스섬 023
2화 간절한 소원 065
3화 아프로디테의 눈물 099
에필로그 미유야, 사랑해! 139
[신화 알기]
아름다움의 여신, 아프로디테 148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150
명화로 보는 아프로디테 이야기 152
[등장인물과의 만남]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 피그말리온 154
꽃으로 다시 태어난 아도니스 155
[꼬꼬의 신화 투어]
아프로디테의 흔적을 찾아 키프로스섬으로! 156
[도전! 신화 퀴즈]
OX 퀴즈, 번호 고르기, 다른 그림 찾기, 말풍선 칠하기, 순서 맞히기 퀴즈, 그림 퍼즐, 낱말 퍼즐, 색칠하기 158
딩동댕 퀴즈 정답 168
출판사 서평
감수자의 말
신화는 시대를 뛰어넘어 뭇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을 통해 신화 속 영웅들처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김원익(세계신화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