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쭈물하지 말고 그냥 하자(STOP THINKING!! JUST DO IT!)“
39세 젊은 나이에 희귀암 진단을 받은 저자가 4년간의 투병 과정을 통해 깨달은 삶의 철학이다. 죽음 앞에서 '나중에'라는 단어를 지워버리고, 미루던 모든 일들을 실행에 옮기며 살아가는 이야기. 암이라는 절망적 상황을 오히려 삶을 더 깊이 바라보는 기회로 전환시킨 감동적인 성장기이자,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1년 7월 2일, 평범한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직장에서 갑작스럽게 혈토를 하며 쓰러진 저자는 '기스트(GIST)'라는 100만 명 중 10명도 채 걸리지 않는 희귀암 진단을 받았다. 식도 하부와 위 상부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고, 89kg에서 58kg까지 급격히 빠진 체중과 극심한 부작용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치열한 투병기를 담았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투병기가 아니다. 암 진단 후 아껴두기만 했던 조던 신발을 꺼내 신으며 시작된 '다해리스트'는 ▲아버지와의 골프 ▲성시경과의 만남 ▲프리다이빙 ▲유튜브 채널 운영 등 10가지 구체적인 목표로 이어진다.
특히 암환자 커뮤니티 '아미북스'와 '아미다해'에서 만난 암친구들과의 따뜻한 연대, 마케팅 사업과 부세조기구이 판매 등 다양한 도전을 통한 사회 복귀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죽음을 의식하는 순간 오히려 삶을 더 깊이 바라보게 되었다는 저자의 철학적 성찰과 함께,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정보들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후회하지 말고
삶의 새로운 단계로 들어서며 배구의 신(神) 김연경이 세상에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
꿈을 이루고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올바른 길은 무엇인가?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배구 황제 김연경의 자기 계발 에세이
‘최고’를 넘어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그녀의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
2025년 4월 8일 소속 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통합 우승(정규 리그 1위+챔피언 결정전 승리)을 일구고 은퇴한 전 배구 선수 김연경의 자기 계발 에세이다. 몇 시즌 동안 ‘준우승 징크스’에 발이 묶였던 팀을 은퇴가 예정된 마지막 시즌에 우승으로 이끎으로써 김연경은 선수 생활에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그리고 정규 리그와 챔피언 결정전 MVP를 수상했다. 어쩌면 김연경은 세계 스포츠 사상 ‘은퇴’와 ‘우승’, ‘MVP’라는 삼박자를 동시에 이룬 유일무이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프로에 데뷔한 첫 시즌부터 프로 선수 생활 20년째에 맞이한 은퇴 시즌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마지막 순간에 스포츠가 그려낼 수 있는 가장 감동적인 드라마를 연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이 책은 김연경이 세계 최고의 배구 선수가 되기까지의 도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에 찾아온 부상 악재와 계약 파동이라는 고난을 이겨내고 더욱 강인하게 거듭나는 과정, 그리고 ‘우리’라는 더 큰 자아를 깨닫고 ‘뛰어난 선수’를 넘어 ‘완성된 인간’을 향해 걸어가는 오늘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김연경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며 존경받는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표본으로서 청소년과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귀감이 된다. 뿐만 아니라 성장하고 변화하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 했던 김연경의 과감한 선택과 실행력은 쇄신과 발전을 꾀하는 여러 조직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전략적 사례로 가치를 지닌다. 김연경보다 뛰어난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을 갖춘 배구 선수는 많다. 그럼에도 김연경이 “10억 분의 1(A one in a billion)”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격차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세계 최고의 공격수 그 이상의 콘텐츠를 갖추게 된 데에는 어떤 배경이 있을까? 도대체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이 ‘김연경 신화’를 탄생시켰을까? 이 책 『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
★★★ 700만이 선택한 명강사 신간 ★★★
“최태성이 설명하면 삼국지도 쉬워진다!”
생각이 깊어지고 대화의 품격이 올라가는
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
‘삼국지, 한번은 읽어봐야 한다는데 왜 이렇게 길고 등장인물이 많아?’ 삼국지를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고, 동양 최고의 고전에 담긴 지혜와 통찰을 쉽고 재미있게 나누기 위해 누적 수강생 700만 명에 이르는 명강사 최태성이 나섰다. 꼭 알아야 할 핵심만 한 권에 담아 누구나 단숨에 이해할 수 있는 삼국지 입문서 《최소한의 삼국지》가 탄생했다.
이 책은 가장 규모가 큰 3대 전쟁인 관도대전, 적벽대전, 이릉대전을 기둥 삼아 삼국지의 방대한 서사를 정리했다. 이를 통해 이야기의 중심 흐름과 기승전결을 명확하게 드러내고, 각 전쟁 전후로 급변하는 세력 구도를 누구나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대결의 주역인 유비, 조조, 손권을 중심으로 핵심 인물만 간추려 주요 인물 관계에 집중하도록 도왔다. 낯선 고어체 문장, 한자어는 익숙한 현대어로 이야기를 즐기듯 따라갈 수 있게 풀었다. 이처럼 삼국지를 관통하는 핵심 코드를 분명하고 쉽게 내세워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이 한 권으로 완전 정복할 수 있게 했다. 각종 지도와 요점 정리, 무기 삽화 등 38가지 시각 자료도 곁들여 이해를 돕고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 책은 삼국지를 가장 짧게, 그러나 깊게 읽는 길이 되어줄 것이다.
전체를 아우르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 최고의 삼국지 입문서, 《최소한의 삼국지》.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최태성과 함께 부담감을 내려놓고 삼국지의 교양과 고전의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드는 단 한 권의 삼국지 수업을 시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