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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 : 대선 후보 이재명이 소년공 이재명을 다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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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 : 대선 후보 이재명이 소년공 이재명을 다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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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1691749
쪽수 : 236쪽
이재명 , 조정미  |  팬덤북스  |  20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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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시대 가장 핫한 정치인이자 대선 후보 이재명! 지금의 이재명을 만든 10년을 들여다보다. 현재 경기도지사이자 20대 대통령 후보로 나선 이재명의 어린 시절 일기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한 책이 출간되었다. 열여섯 소년공 시절부터 사법 연수원에 다니던 때까지 썼던 10년간의 일기는 지금의 이재명을 설명하는 중요한 기록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독특하고 선명한 정치인이라 할 이재명을 만든 토대는 과연 무엇일까? 이재명이 소년공 출신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많이 알려져 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아버지를 따라 안동 오지 마을에서 성남으로 이사한 그는 바로 공장에 나가야 했다. 그것도 열네 살 어린 나이라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려야만 했다. 여러 공장을 전전하다 야구 글러브를 만드는 공장에서 산재를 당해 왼쪽 팔이 굽어지기도 했다. 그는 지긋지긋하고 미래가 없어 보이는 공장 생활을 그만두고 공부를 하고 싶었다. 다행히 머리는 자신이 있었다. “나 자신도 나의 두뇌를 조금은 믿는다. 그래서 그런지 대학을 갈려면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는 가치관이 나의 가슴의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허황된 꿈일지도 모른다. 어떻게든지 이 꿈은 현실화시켜야 할 텐데 나에겐 그런 능력이 있을까.” 이재명은 검정고시를 거쳐 장학금을 주는 중앙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한다. 대학 시절에는 사법 고시 합격만을 목표로 공부에 전념하다 4학년 무렵에 불합리한 사회 현실에 눈을 뜨고 시위에 참여한다. “어제는 학교 수업 하고 국제법은 결강하면서 님을 위한 행진에 참가했었습니다. 매운 개스가, 나르는 최루탄 파편이 약간은 무섭고 또한 4학년이나 되어 참가한다는 것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님을 위한 길이어서 하나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1986년 사법 고시에 합격한 이재명은 <경인일보> 인터뷰를 통해 성남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열어 억울한 사람들을 돕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소년공 시절에 수많은 사회 부조리를 겪은 그는 전문 지식을 갖춘 인권 변호사가 되어 약한 사람들을 돕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연수원 성적이 나쁘지도 않았고 가족들의 경제적 문제도 걸렸지만 신념을 포기하지는 않았다. 특히 현직 임용만을 원하는 대다수 연수생들의 멸시를 받아가면서도 마음을 다잡았다.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보다는 인간적인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사람이 되어야지 명사나 권력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부끄럽지 않은 나의 행태에 대해서 결코 남의 눈을 의식하거나, 나아가 그로 인하여 내 행동에 제약을 느껴서는 더욱 안 된다.” 얼마 후 이재명은 자신의 신념대로 성남에서 인권 변호사로 활약하며 부정부패에 맞서는 시민운동가 역할도 맡는다. 2010년에는 성남시장으로 선출되어 각종 사회적, 정치적 이슈를 낳으며 제2의 고향인 성남을 일으키겠다는 다짐을 이룬다. 시립 의료원 건립, 공공 공사 원가 공개, 청년 배당, 무상 교복·산후 조리 등 성남시장으로서 다양한 친서민 정책을 펼친 그는 2018년 경기도지사로 선출되었으며, 2021년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 : 이재명 소년공 이재명의 일기는 1979년부터 1988년까지 약 10년간 낡은 노트 일곱 권에 적혔습니다. 1964년생인 그가 소년이었던 열여섯 살부터 청년이었던 스물다섯 살까지 가장 괴롭고 힘들었던 시절에 남긴 기록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처럼 글씨체도 멋지게 변했고, 매일매일 일기 내용도 달라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년공 이재명의 뼈아픈 성장사가 담긴 일기이며, 사회적으로는 유난히 상처 많고 굴곡 심했던 대한민국의 1980년대 현장에서 격정적으로 살아온 한 소년공의 하루하루를 기록한 중요한 역사적 사료입니다. 그러한 일기를 기반으로 스토리텔링한 이 책에는 일기 원문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일기에 남아 있는 소년공 이재명의 목소리를 그대로 들려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자 : 조정미 스토리텔러 조정미는 다양한 기록에서 흥미로운 이야기 소재를 찾아내는 것을 즐기고, 다른 사람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며, 누구에게나 한 권의 책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언론대학원에서 문학과 출판을 전공하였으며, 월간 《현대시》의 신인추천문학상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17년간 월급 받는 생활을 하며 세상살이의 이치를 익혔고, 과거와의 대화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상명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역사콘텐츠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Make your story”라는 슬로건을 가진 콘텐츠 전문 기업인 ㈜스토리미디어랩 대표 이사로 재직 중이다.
목 차
프롤로그 :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를 시작하며 다이어리 하나. 가난과 그리움은 비례하는 것일까 다이어리 둘. 나에게 성남이라는 곳 다이어리 셋. 교복을 입고 싶었다, 교복을 갖고 싶었다 다이어리 넷. 이름 없는 공장, 이름 없는 소년공 다이어리 다섯. 어머니, 누나, 여동생 다이어리 여섯. 차렷을 못하는 건 내 탓이야 다이어리 일곱. 씨앗은 어둠 속에서 싹을 틔운다 다이어리 여덟. 대학생 되기 프로젝트 다이어리 아홉. 나의 첫 번째 자전거 다이어리 열.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다이어리 열하나. 꽃보다 청춘 다이어리 열둘. 먹고 싶을 때마다 과일을 먹는 꿈 다이어리 열셋. 나에게도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다이어리 열넷. 재정에 밝아 재명인가 다이어리 열다섯. 나의 소년공 시절 친구들 다이어리 열여섯. 내가 좋아하는 것 다이어리 열일곱.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다이어리 열여덟. 일기를 쓴다는 것은 다이어리 열아홉. 나의 꿈, 나의 바람 에필로그 : 다이어리 스물을 대신하여
출판사 서평
소년공에서 경지도지사, 그리고 대선 후보까지, 이재명의 신념의 원천은 일기장에서 나왔다! 《이재명의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는 다음 ‘브런치’의 <위클리 매거진>에 2018년 2월 1일 첫 화를 시작으로 5월 24일까지 총17화가 연재되었다. 연재 당시 누적 조회 수 100만을 넘기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방 자치단체장에서 유력한 대선 후보를 거쳐 경기도지사로 선출된 이재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그만큼 컸다. 이제 그런 기대를 안고 이재명은 다시 20대 대통령 후보로 재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에는 다음브런치에 연재되지 않았던 3개의 이야기(‘나에게도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나의 소년공 시절 친구들’ ‘내가 좋아하는 것’)가 추가로 실려 있다. 이 이야기에는 감수성이 풍부했던 소년 시절의 이재명이 소중히 간직했던 짝사랑, 순수하게 친했던 공장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시계와 낚싯대를 좋아하는 이유가 잔잔하게 그려져 있다. 이재명의 일기에는 제 이름도 가지지 못한 어린 소년공이 겪어야 했던 사회 부조리와 가난, 사법 고시를 준비하며 버텨야 했던 힘든 고학 생활, 동료 연수원생들의 멸시를 견디며 인권 변호사를 꿈꾸던 신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어린 시절 이재명의 경험과 신념이 다져지는 과정을 읽어 가다 보면 지금 이 시대에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왜 계속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지 알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이재명이 10년 동안 쓴 일기가 원본 그대로 많이 인용되어 있다는 점이다. 소년공 이재명이 겪었던 공장 생활과 가난, 고향에 대한 추억, 첫사랑, 불편했던 아버지의 진심과 화해, 가족을 향한 애정, 대학생 시절의 낭만과 고민, 연수원에 다니면서 굳힌 다짐 등 경기도지사 이재명을 이룬 거의 모든 요소들이 일기를 통해 전달된다. 경기도지사 그리고 대선 후보 이재명이 궁금하다면 소년공 이재명의 일기를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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