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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지음 | 히즈웨이
14,000원
14,000원
|
700P
추천의 글 7 저자 머리말 11 들어가는 글_ 잠언의 매력 / 지혜와 성품 19 Session Ⅰ 탐색 01 솔로몬, 오직 지혜를 구하다 왕상3:4-15 27 02 지혜의 근본, 지혜의 시작 잠1:1-7 37 03 항상 경외함, 범사에 인정함 잠28:14/3:5-6 49 04 성품이 냉철한 사람 잠17:27 59 Session Ⅱ 훈련 05 온유함 잠15:1 _ 좋은 성품의 기초 성품이자 대표 성품 71 06 절제심 잠25:16-17 _ 욕망과의 씨름판에 올라가기 93 07 적극성 잠14:4 _ 하나님의 이익에 헌신하라 119 08 겸손함 잠15:33 _ 훈계를 끌어안는 삶 131 09 부지런함 잠6:6 _ 내적인 동기로 충만해지기 147 10 정직함 잠19:9 _ 거짓말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59 11 효심 잠23:22 _ 공경의 이유, 순종의 조건 173 12 긍휼의 마음 잠11:25 _ 지키고 회복시키는 힘 185 나가는 글_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품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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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진희 지음 | 샘솟는기쁨
16,500원
15,6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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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P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그이름교회를 아십니까? 시간의 사춘기, 남편의 시계 20 촛불 없는 케이크 25 우리 교회 1호 집사님 30 들어주는 귀, 그 은혜가 족하다 34 주기도문 송 40 그립고 그립다, 그립고 그립다 45 한밤중에 소소클럽 49 하루의 비밀 55 두렵지 않았던 이유 60 녹보수나무 꽃에 눈맞추다 65 엄마의 종소리 70 CHAPTER 2 그 사랑 덕분입니다 둘이 하나 되어 78 무화과나무 아래서 82 엄마의 손바구니 87 그리움이 밀어낸 것은 93 느림의 미학 98 말랑말랑해지려면 104 묵혀둔 사랑 109 흐르고 흘러 내려서 115 CHAPTER 3 비움의 연쇄 작용 새 옷 입은 사랑 122 말걸음, 발걸음 128 가진 것 모두 다 134 낮은 시선 141 세 가지 약속 146 가려졌던 것 151 미래의 건축가 157 출발선에 서다 162 비움의 연쇄 작용 167 다시 또 사랑 173 소리 지르는 종탑 178 CHAPTER 4 기쁨을 선점하세요 가끔은 엉뚱하게 186 손 내밀고 있는 이웃 190 뽀골뽀골 곱창전골 194 기쁨을 선점하세요 200 두 얼굴의 양심 206 꽉 잡은 손 211 누가 한들 어떠랴 217 따뜻함이 필요해 223 추억은 돌아오는 거야 227 마음에서 튀어나오는 것 233 따뜻한 마음은 소리내지 않는다 239 검은 뿔테 돋보기를 쓰고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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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마리아 지음 | 세움북스
17,000원
17,000원
|
850P
추천사 _ 김관성, 류정길, 민호기, 임경근, 제행신ㆍ4 글을 시작하며 _ 너에게 가는 길ㆍ18 봄 정원 : 봄꽃으로 태어난 그레이스 봄의 향연ㆍ26 목련꽃처럼ㆍ29 너의 심장 소리(VSD·ASD)ㆍ34 꽃전ㆍ37 아주심기ㆍ42 튤립ㆍ46 사순절ㆍ50 녹차와 홍차 이야기ㆍ54 마들렌 여섯 조각ㆍ57 서원 기도ㆍ61 여름 정원 : 아픔의 상처 가지치기 라벤더 향기 주머니ㆍ66 꽃가루받이ㆍ71 데드헤딩(dead heading)ㆍ76 강아지 똥ㆍ81 수련ㆍ85 꽃들에게 희망을ㆍ89 인생 후르츠ㆍ94 수술 이야기, 하나.ㆍ99 수술 이야기 둘.ㆍ104 수술 이야기, 셋.ㆍ111 가을 정원 : 연리(蓮理)가 되어 국화꽃 향기ㆍ118 떨켜ㆍ122 비료 만들기ㆍ126 전이개 누공 수술ㆍ131 양배추밭ㆍ136 연리(蓮理)ㆍ140 추수감사절ㆍ144 지는 꽃의 숭고함ㆍ148 빠오즈(包子)와 머플러 1ㆍ152 빠오즈(包子)와 머플러 2ㆍ157 겨울 정원 : 만지면 손에 향기가 남는 꽃 겨울 정원ㆍ164 새벽 산책ㆍ168 동백꽃ㆍ172 The Gardenㆍ177 감귤나무ㆍ182 타샤투더 할머니ㆍ187 Frozon 제주ㆍ192 미니카와 프리지아ㆍ197 영국의 겨울 정원ㆍ203 너의 향기ㆍ208 그레이스를 낳아 준 엄마에게 _ 나는 당신이 참, 고맙습니다.ㆍ212 글을 마치며 _ 입양 부모에게 중요한 마음가짐ㆍ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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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유진 지음 | 북폴리오
15,800원
14,220원
|
790P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를 포함한 두 권의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유튜브 구독자 20만을 돌파하는 등 지난 수년간 수십만 독자와 구독자들에게 ‘새벽 기상’ 루틴을 전파해온 김유진 변호사. 사실 그가 진짜 하고 싶었던, 핵심 중 핵심 이야기는 따로 있다는데… 온라인 서점의 저자 소개글 중에는 “김유진 변호사에게 자기 자신은 최고의 페이스메이커이자 엄격한 선생님, 따듯한 동반자다”란 문구가 있다. 여러 가지 일들을 이뤄낸 ‘나 자신’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글이다. 하지만 그와 조금만 이야기를 해보면 이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점점 숙성되어가는 열매로서 나 자신’을 말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그 모든 과정과 결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고, 그러한 마음이 스스로를 더욱 담대하고 강하게, 긍정적으로 만들어 왔다는 것이다. 그동안 유튜브나 책에서 본인이 크리스천임을 딱히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이 이야기를 꼭 해야지’ 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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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프랑수아 드 페늘롱 지음 | 최애리 옮김 | 복있는사람
18,000원
17,100원
|
900P
세기를 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17세기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성직자 프랑수아 드 페늘롱의 영성에 관한 조언을 엮은 책이다. A. W. 토저는 자주 가던 중고서점에서 이 책을 우연히 발견하였는데, 절판된 뒤에는 너무나 소중히 여겨 아무에게도 빌려 주지 않고 자기 서재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필사하는 것만 허락할 정도였다고 한다. 페늘롱은 이 책에서 영적 멘토가 되어 완덕을 향해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정을 돕는다. 그의 깊은 영적 통찰에는 치밀한 철학적 논증과 체화된 실천적 지혜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 인간 심리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해부는 인간 내면의 진실한 욕망과 조우하게 하며, 동시에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식하고 수용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갈망하게 한다. 가장 권위 있는 프랑스어 판본(베르사유/파리 판)과 주석을 바탕으로 원작의 형태와 내용을 충실히 되살린 본서는, 최애리 번역자의 유려한 번역이 더해져 페늘롱 본연의 숨결을 느끼며 그의 삶과 사상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한다. 그와 더불어 작품의 이해를 돕는 해설과 연보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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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어령 지음 | 두란노
12,000원
10,800원
|
600P
하나님께로 떠난 우리 시대의 스승 이어령의 첫 유작! 고인이 마지막까지 씨름하다 떠난 질문, “교회여,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생존과 소통이 위협받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에 꼭 해야 할 세 가지를 듣는다! ‘기독교가 사회에 무슨 역할을 해줄 수 있는가?’ ‘우리가 하고 있는 대사회적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없는가?’라는 문제 의식에서 이 책은 시작되었다. 우리 시대의 스승 이어령은 지성에서 영성으로 발을 디딘 후, 성경적 기초와 예수님의 가르침을 토대로 교회 안팎에서 깊은 혜안을 다양하게 내놓았다. 기독교의 대사회적 정체성에 대한 질문 앞에 저자는 과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의 방향을 되짚어보기 위해 세 가지를 주목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익숙한 교회를 향해 저자는 “예수님의 생애는 대단히 역동적인 사건”임을 언급하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역동성”으로서의 기독교 정체성을 세 가지 동사로 제시한다. ‘먹다 듣다 걷다’ 세 주제는 결국, 현대교회가 비껴갈 수 없는 현대인의 트렌드와 욕망과도 연결되어 있기에, 교회와 성도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경적 역할을 하는 방식과 방향성을 짚어 나간다. 특히 철저하게 성경을 기초로 하되, 저자의 풍부한 식견과 통찰로 겸손한 제안을 아끼지 않는다. 교회의 문제나 불충분한 자기 역할을 비판하기보다 달라져야 하고 시도해야 하는 영역을 다루는 것이 기존의 교회 역할론과 확실한 차이점이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지 우리를 배불리 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며, “물질을 분배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가치를 제시하고 필요를 채워주는 데 있다”고 기준점을 제시한 저자는 “진정한 복지는 감사기도에서 시작”이라고 설명한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이 사회에 무엇을 먹이고 무엇을 소통하며 무엇을 함께 해야 하는지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나눔과 구제, 대사회적 정체성을 두고 고민하는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가장 본질적이면서도 반드시 자문해야 할 대명제를 “이삭 줍는 사람들” “만종”과 같은 다양한 명화와 인문학적 통찰을 곁들여 하나씩 풀어놓는다. 고인이 된 저자가 마지막까지 씨름하다가 떠난 이 질문과 답을 통해 다음 시대를 이끌어갈 길을 모색하는 한국 교회가 함께 고민하고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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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 S. 루이스 지음 | 윤종석 옮김 | 두란노서원
22,000원
19,800원
|
1,100P
우리가 사랑한 ‘C. S. 루이스’라는 언어 무뎌진 영혼을 벼리는 그의 예리한 시선들! 장르를 넘나들며 펄떡이는 명문(名文)의 향연 《나니아 연대기》, 《순전한 기독교》의 작가 C. S. 루이스, 일상에 숨을 불어넣는 영성과 지성의 수풀로! C. S. 루이스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성경, 죄, 악, 자연, 성(性), 그리스도인의 삶, 기도, 믿음, 긍휼, 죄책감, 용서 등 기독교 신앙의 주요 주제들에 관한 폭넓은 저술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도발적이고 기발하며 통찰력 있는 지혜의 숨은 보화를 담고 있는 동시에, 현대 기독교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끼친 한 위대한 인물에 대한 더없이 완벽한 소개서다. 단순히 재치와 지혜가 담긴 경구가 아니라, 루이스 특유의 사고 성향을 통해 빚어지고 채색된 개념을 실었다. 방대한 지식과 논리력에 상상력이 한데 어우러진 폭넓고 풍성한 앤솔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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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충렬 지음 | 김영사
16,800원
15,120원
|
840P
이 책이 속한 분야 종교 > 가톨릭 > 가톨릭인물 이태석 신부가 남긴 친필 자료, 그와 함께한 사람들의 증언, 100여 장의 생생한 사진을 통해 되살린 ‘인간 이태석’의 삶, ‘신부 이태석’의 길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해 아프리카 톤즈의 눈물을 닦아준 사람, 가난하고 불우한 이들의 영원한 친구 이태석 신부. 사제가 되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그를 톤즈로 이끈 운명 같은 만남,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내면의 갈등과 짧지만 아름다웠던 이별까지. 이태석 신부가 남긴 친필 자료, 그와 함께한 사람들의 증언, 100여 장의 생생한 사진을 통해 ‘인간 이태석’의 삶, ‘신부 이태석’의 길을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수단어린이장학회와 함께 발간하는 선종 10주기 기념도서이자, 이태석 신부가 몸담았던 한국 살레시오회의 공인과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출판 인가를 받아 완성된 공식 정본 전기. 《간송 전형필》 《아, 김수환 추기경》 등 한국 전기문학의 대표 작가 이충렬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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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조정민 지음 | 두란노서원
12,000원
10,800원
|
600P
“하나님 곁에서 쉼을 누리십시오.” 평안과 안식을 누리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매일 기도》에서 선별한 평안한 하루를 위한 기도 일력 -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공감과 위로, 지혜와 평안을 선물한 《매일 기도》에서 선별하여 짧은 기도문으로 엮은 탁상용 캘린더다. - 상황과 사람을 이기기 위한 기도를 넘어 날마다 자기 뜻을 꺾고 나 자신이 먼저 변하며 인생의 주어가 하나님이 되는 기도로 이끈다. - 53개의 상황으로 구분하여 기도하면서 말씀을 묵상하도록 구성하였고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기를 소망하는 성도에게 도전과 지혜를 준다. - 바쁘게 일하셨지만 평안을 잃지 않으신 예수님을 묵상하고 인내의 연료인 믿음으로 하루를 견딜 수 있으며 기도를 통해 쉼을 얻고 다시 살아갈 힘을 충전 받을 수 있다. - 빠르게 휘몰아치는 세상 속, 막막한 미래 앞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리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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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크리스 프리쳇 , 마저리 J. 톰슨 , 헨리 나우웬 지음 | 이원기 옮김 | 엘페이지
15,000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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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P
헨리 나우웬 서거 25주년 기념 출판! 헨리 나우웬의 대표 저서들에서 발췌한 영적 진리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에서 절실한 문제들을 짚어 보는 영성 훈련 안내서. 불안과 고뇌 속에서 부단한 묵상과 기도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며 자유를 찾았던 헨리 나우웬. 개인적이고 고백적인 글로 사랑과 화합과 평강을 향한 우리의 열망을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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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류해욱 지음 | 솔과학
20,000원
18,000원
|
1,000P
이 책은, 신자들의 순례 여행을 이끄는 지도 신부이자 순례자로서 예수님의 흔적을 찾아가는 길 위의 기록입니다. 또한, 한 신부의 신앙고백이자 하느님께 바치는 찬미입니다. 길 위의 신부는 순례지의 역사와 의미를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하듯이 나직나직 들려줍니다. 사제라는 말의 어원적인 뜻은 하느님과 인간을 잇는 다리! 이 책에는 류 신부의 사제생활 30년 동안 수많은 순례 길에서 이루어진 무한한 은혜와 작은 기적들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류해욱 신부님과 함께 책 속을 걸어보며 하느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이 세상을 행복하게 순례하는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이 책은 하느님과 인간을 잇는 아름다운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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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노상헌 지음 | 홍성사
14,000원
12,600원
|
700P
“중독 없는 사람, 없다” 근원을 찾아 풀어 가는 중독 해독의 길 우리 대부분이 ‘중독’이라는 공통점을 안고 살아감을 부인할 수 없다. 잠시 그 기쁨을 만끽하지만 그것(it) 없이는 살 수 없는 병에 걸려들고 만다. 중독의 모습은 여러 가지다. 일 중독, 인정 중독,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 관계 중독, 에고 중독……. 목회자이자 임상심리학 박사인 저자는 영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임상심리학적 이론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우리가 중독에 취약해지는 이유와 문제들을 살펴보고, 과학적인 방법과 영적인 해법으로 ‘중독 해독’의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중독자를 둔 가족과 이웃, 목회자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와 대안들을 만날 수 있고, 자신의 중독 문제를 인지하고 회복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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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광진 지음 | 삼인
15,000원
14,250원
|
750P
교회와 종교의 비극적 현실, 그 이유를 말하다. 팬데믹 상황에서 개신교회가 보여준 반사회적 행위, 시한부 종말론과 극단적 보수성, 탐욕에 물든 목사들... 성서에 정통한 한 신학자가 말한다. 교회가 성서를 왜곡했기 때문이라고. 왜 그들은 성서를 왜곡했는가. 그들은 성서를 어떻게 왜곡했는가. 신학교에는 왜 학문의 자유가 없는가. 신학대학 교수가 말하는 한국의 개신교회 문제, 성서에 대한 올바른 해석으로 통찰하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요한계시록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오랜 시간 신학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쳐온 이광진 교수가 학문적 양심을 걸고, 이젠 말한다. 교단의 교리적 검열로부터 자유로운 신학자, 이젠 진정한 신학자로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기독교 비판서가 아니다. 신학자의 눈으로 본 철학과 역사와 문화 얘기다. 성경에 정통한 신학자가 쓴 종교, 철학, 문화 칼럼이다. 경박하게, 떠도는 이 시대의 과학적 담론 역시 성서를 왜곡한 종교인과 다름없다고 칼을 꽂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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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제니 엘런 지음 | 두란노서원
17,000원
16,150원
|
850P
“엉망인 삶을 정리하고 싶다면, 머릿속부터 정리하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크리스천 어워드 2020 Top10 미국 아마존 독자 댓글 15,000개 ‘내 인생 최고의 책’ 데이비드 플랫, 이상준 목사 강력 추천! “저자를 따라 하나님이 주신 생가을 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두운 생각의 터널에서 빠져나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꼭 읽어 보십시오.”_ 이상준, 양재온누리교회 담당목사, 《두려움 너머의 삶》 저자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잃어버렸다면, 생각으로 가는 길을 바꾸라 “우리 생각은 우리 삶으로 굳어진다” 당신의 삶을 속박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생각’이다. 생각은 우리의 모든 영역을 지배한다. 24시간 생각하지 않는 순간은 없을 것이다. 이처럼 중요한 생각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속박하고, 수많은 근심과 문제를 제공한다. 이 생각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부정적인 사고방식, 거짓, 불안, 무기력 등에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소용돌이 치고 있는 당신의 머릿속을 비우라. 머릿속에 가득했던 생각들을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 놓으라. 그분이 당신의 생각을 지배하실 때 삶은 변화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18개월 동안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어려움을 겪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녀의 일상생활과 사역 가운데 일어난 문제들을 나열하고 말씀을 중심으로 위해한 생각들을 정리, 문제를 해결한 방법을 제시해 준다. 하나님(말씀)과 함께 생각의 파도(서핑)를 타, 유해한 생각의 소용돌이 속에서 빠져나오는 길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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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애덤 윈 지음 | 오현미 옮김 | 북오븐
15,500원
14,730원
|
775P
사람들의 환영 속에 예루살렘에 입성한 예수는 왜 일주일 만에 처형당했나? 예수 처형을 둘러싼 역사·정치·사회 현실을 히스토리컬 픽션으로 풀어내다! 저항단체 지도자 유다는 로마의 점령을 전복시킬 계획의 시작으로 로마 병사를 암살한다. 엘르아살과 그의 아버지 대제사장 가야바는 어떤 대가를 치르든 도성의 평화를 지키고자 한다. 로마 총독 빌라도는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권력을 보존하려고 술책을 쓴다. 많은 백성이 메시아로 여겨 환호하는 인기 있는 선지자 예수에 관해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자, 로마와 유대의 지도자들 모두 다가올 유월절 기간에 사회 불안과 폭력 사태가 빚어질 것을 염려한다. 이런 긴장 상태의 와중에 예기치 않은 동맹 관계가 등장한다. 이 책에서 신약학자 애덤 윈은 역사상 실존 인물과 허구의 인물 이야기를 신선한 상상으로 직조해 예수 처형에 이르기까지의 사건들을 구성해 낸다. 1세기 정황과 관련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을 기반으로 한 윈의 내러티브는 복음서 기사의 여백을 메우는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공한다. 예수를 둘러싼 세계의 사회·정치·신앙 현실이 생생하게 되살아나, 성경 본문을 읽는 우리에게 빛을 비춰 준다. 정치적으로 얽히고설킨 관계, 정찰하고 정찰 당하는 이들, 서로 경쟁하는 이해관계로 가득했던 도성에서 예수의 십자가형에 대한 책임 문제는 복잡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어느 한 편에만 오롯이 책임을 지울 수가 없다. 그렇다면 메시아는 누가 죽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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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팀 켈러 지음 | 윤종석 옮김 | 두란노서원
20,000원
18,000원
|
1,000P
2021년 3월,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가장 많이 느낀 책이다.” 췌장암 투병 중 집필한 팀 켈러의 진솔하고 힘 있는 신앙고백 불안의 시대, 일상을 일으킬 확실한 희망을 찾다! ‘오늘 여기’서 ‘장차 올 그 나라’를 사는 패러다임의 대전환 오늘날 기독교의 대표 절기 부활절의 풍경을 떠올려 보라. 교회에서 달걀 나눠 주는 날? 사순절과 고난주간이라는 심적 부담감에 마침표를 찍고 다시 환한 얼굴과 즐거운(?) 일상으로 돌아갈 자유를 주는 연례 행사? 예수의 부활은 성경에 나오는 그저 놀라운 초자연적 기적일 뿐인가? 오늘의 내 삶, 신음하는 이 시대와 별 상관없는 한낱 과거의 사건인가? 현대 기독교는 지금 가장 중요한 복음의 핵심을 놓치고 있다!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한 지금, 심하게 양극화된 사회 분열로 혼란한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췌장암 투병 중인 팀 켈러 목사가 ‘예수 부활’의 사실성과 참의미를 고찰한다. 죽음, 팬데믹, 불의, 사회 붕괴로 두려움이 일상이 된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는 왜 눈을 들어 다시 ‘예수의 부활’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그랬으면 좋겠다’는 희망 사항이 아니라, 오늘을 견디게 할 ‘진짜 희망’이 절실한 세상에 내놓는 생명의 답! 예수 부활의 권능을 입어 다시 사는 것, 이보다 더 장엄하고 강력한 희망은 없다 팀 켈러는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성경 속 부활 사건을 새롭고 깊게 조망한다. 1부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임을 밝히고, 2부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성경 전체의 줄거리를 이해하는 열쇠이자 또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영위하는 원리임을 고찰한다. 3부에서는 마리아, 요한, 도마, 베드로, 바울을 통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날 때 희망 없던 우리 인생이 어떻게 근본적으로 변하는지 살펴본다. 4부에서는 우리 삶의 여러 특정 영역에 자리 잡은 깊은 두려움들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부활에 힘입어 거기에 맞설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예수의 부활은 신기한 마술이 아니라 선한 침략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신자의 현재 삶을 속속들이 재창조한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힘의 위력’이 이제 우리 안에 있다. ‘나를 위해 가장 깊은 어둠으로 뛰어드신 예수’를 바라보라. 인간의 자원이 아니라 ‘다시 사신 예수’ 안에서 안식하라. 두려운 현실 한복판에서 ‘온 세상을 새롭게 하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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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김광수 지음 | 북랩
15,000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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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P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친구와 이야기하듯 유려한 필체로 무겁지 않게 잔잔히 서술하면서 성경 핵심의 정곡을 찌르는 혜안의 메시지 성경말씀과는 많이 동떨어진 현 한국 교회의 현실을 예리하게 진단하고 그 원인과 처방을 제시 이 책은 형편상 두꺼운 성경책을 읽기 어려운 독자에게, 특히 대학생과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시며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를 친구와 이야기하듯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저자인 우헌(雨軒) 김광수는 스물네 시간 교회에 묶여 지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평범한 삶의 축복에 감사하며 일상의 생활 속에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에세이의 형식을 빌려 평범한 일상인으로서의 저자가 오랜 신앙 경험과 성경을 통해 얻은 지혜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오늘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과 함께 신앙과 인생의 향로를 고민하고 그 답변을 구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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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한철유 지음 | 나침반
12,000원
1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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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P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분들에게 삶이 힘들어 방황하는 사람들(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싶고, 인생이 고달프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남편과 아내들에게 용서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못나고 악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큰 사랑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야 속 시원하게 저의 마음을 담아 모든 사람에게 저의 모든 것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용서해 주신 하나님을 통해 저의 아버지를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지금 자살 충동이나 우울증 등 여러 가지 고통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비전이 없는 이들에게 회복과 비전을 주고 싶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그분을 의지하고 기도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습니다. 회복되고 변화되고 고침 받고 비전을 갖게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비전을 꼭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믿게 하고 싶습니다. 자녀와 남편 그리고 다양한 가정의 문제를 가지고 힘겹게 살아가는 어머니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가정에 평화와 구원의 참 기쁨이 충만하기를 소망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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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전보영 지음 | 엘맨
20,000원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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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P
이 책이 속한 분야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성경학습 > 성경문법 『한글 히브리어 800단어』는 〈히브리어 알파벳 표〉, 〈히브리어 알파벳 순환적 구성〉, 〈알파벳의 해석〉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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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박종순 지음 | 나침반
12,000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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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P
책 속으로 다시 시작하는 능력 독서를 통해서 변화되는 것 중 중요한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입니다. 우리는 순간순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합니다. 저는 이민을 오면서 그동안 살아온 삶의 뿌리를 옮기는 순간을 맞았습니다. 30년 가까이 살아온 터전을 버리고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기에 용기와 도전이 필요했습니다. 그때 책이 용기를 주었습니다. 저는 책을 통해 저보다 먼저 이민 온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환경과 낯섦에 용기 있게 도전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은 성공하기 위해 다시 시작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책은 성실하면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낯섦이 있습니다. 가보지 않은 것에 대한 근심과 걱정이 있습니다. 처절한 실패와 좌절을 겪은 사람에게 다시 시작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기에 시작이 어렵고 시작을 해도 또다시 실패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지혜는 분별력입니다. ‘언제, 무엇을, 어떻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독서는 우리에게 지혜를 줍니다. 독서는 새롭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제공합니다. 새롭고 멀리 보는 눈을 제공합니다. 책은 다시 시작하려고 시도하는 것을 겸손히 배울 수 있도록 길을 제공합니다.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여러 갈래의 갈림길이나 분기점에 서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갈림길과 분기점에 서 있을 때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갈림길과 분기점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을 온전히 알려 주는 것은 표지판입니다. 어두울 때는 표지판을 비추고 있는 가로등 불빛을 정확히 봐야 합니다. 독서는 우리에게 표지판, 가로등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독서를 통해 정확한 표지판을 분명하게 읽어내는 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우고 나면 또다시 갈림길과 분기점을 만났을 때 분명한 방향과 위치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입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우리는 뉴노멀 시대를 맞이할 것입니다. 그때 분명하고 정확하게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일일 일독은 우리에게 읽어내는 능력을 가르쳐 줍니다. 다시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독서는 분기점에서 표지판 또는 가로등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려면 새로운 장소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독서는 우리를 새롭게 시작하는 장소로 인도해 줍니다. 다시 시작하려면 지금까지의 모든 관성이나 타성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관성 혹은 타성이란 말은 건성이란 말과 비슷합니다. 관성의 힘이란 새로운 에너지를 주지 않으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유지하는 힘입니다. 대표적인 관성의 힘은 시계 추입니다. 왔다 갔다를 무한 반복하지만 시계 추의 궤도는 바뀌지 않습니다. 이런 관성은 변화를 거부합니다. 그리고 관성이 굳어지면 타성이 됩니다. 반면 타성은 건성이 되기 쉽습니다. 건성이란 말은 집중하지 않음을 말합니다. 건성건성 끝낸 일은 훗날 다시 해야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타성으로 시작하여 건성으로 점철된 삶을 깨부수고 다시 시작하려면 관성의 힘을 멈추게 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 힘은 외부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책은 관성과 건성을 깨부술 수 있는 새로운 관심과 힘을 줍니다. 대부분의 책이 그런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변화와 변신과 함께할 때 가능합니다. 변화와 변신이 없는 시작은 또 다른 타성과 관성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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