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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브이 안전가옥 오리지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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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1193855
쪽수 : 344쪽
박서련  |  안전가옥  |  2023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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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 세계 각국이 우주 탐사선이 아니라 거대로봇 개발 전쟁에 뛰어든 가운데, 한국에서도 최초의 거대로봇 브이에 탑승할 첫 번째 파일럿을 뽑는 대국민 오디션이 열린다. 오로지 남자만 지원할 수 있는 시험장에 천재 여성 로봇공학도 우람이 불굴의 출사표를 던지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람은 과연 고난과 편견을 뚫고 프로젝트 브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저자 소개
저자 : 박서련 1989년 음력 칠석에 철원에서 태어났다. 201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체공녀 강주룡』 『마르타의 일』 『더 셜리 클럽』, 소설집 『호르몬이 그랬어』, 『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잘하는 게임』, 짧은 소설 『코믹 헤븐에 어서 오세요』, 에세이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과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목 차
1장 스타 이즈 본 × STAR ISVORN 2장 사악한 쌍둥이 × EVIL TWINS 3장 기적의 지원자 × THE MIRACULOUSVOLUNTEER 4장 안 불쾌한 골짜기 × UN-UNCANNYVALLEY 5장 보이지 않는 침공 × THE INVISIBLE INVASION 6장 비밀은 없다 × THE UNVEILED TRUTH 7장 목소리 × THEVOICE 8장 서울 불바다 × SEOULVOOLVADA 9장 다윗 × DAVID 10장 세상에 나쁜 로봇은 없다 × NOVILLAIN ROVOT IN THIS WORLD 작가의 말: 질문들 프로듀서의 말
출판사 서평
『체공녀 강주룡』 『더 셜리 클럽』 박서련 작가의 새로운 도전! 대한민국 사상 최초 거대로봇 브이, 당찬 천재 여성 로봇공학도 우람은 과연 프로젝트 브이의 주인공이 되어 그 조종석에 앉을 수 있을까? 2037년은 바야흐로 로봇의 시대다. 다양한 목적과 형태의 로봇이 일상에 활용되고, 이족 보행 로봇 연구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강대국들은 전고 15미터가 넘는 거대로봇 개발 경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대한민국도 그런 흐름에 발맞추어 만화나 영화 속에만 존재하던 고유의 거대로봇을 실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그리고 여기, 로봇을 사랑하는 대학생 우람이 있다. 우람은 오롯이 혼자 만든 전고 5미터 미만 로봇 ‘우승 2호’와 함께 세계 거대로봇 올림피아드에서 준우승을 거머쥘 정도로 전도 유망한 천재 로봇공학도다. 프로젝트 브이를 주도해 온 김영만 교수가 브이의 파일럿으로 우람을 거리낌 없이 추천할 정도로 말이다. 스스로도 자신의 재능과 실력을 의심하지 않고 있기에, 우람은 브이의 조종석에 앉을 최초의 한국인은 자신이 되리라 철석같이 믿는다. 그런데 상황이 묘하게 돌아간다. 대한민국 최초 거대로봇 브이의 공개를 앞두고 브이를 조종할 단 한 명의 파일럿을 대국민 오디션으로 뽑는다는 대대적인 광고가 나오는 게 아닌가. 브이의 조종석이 자연스레 자신의 자리가 될 줄 알았던 우람은 예상치 못한 흐름에 당황하지만 재빨리 생각을 고쳐먹는다. 그래, 실력을 증명하고 당당하게 쟁취해 내자. 오디션에서 1등 하면 되지. 하지만 ‘신체 건강한 남성’만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다는 자격 조건을 확인한 우람은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며 절망한다.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면 당연히 응할 의향이 있는데, 갑자기 도전자가 될 자격조차 없다니? 그 순간, 쌍둥이 오빠 보람이 한 줄기 빛 같은 제안을 던진다. “네가 나인 척하고” 오디션에 나가면 어떻겠냐고. 사람이 언제 죽을지 아무도 모르는데 하고 싶은 건 다 해 봐야 하지 않겠냐고. 부당하게 그어진 선을 뛰어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장 여자 서사와 최첨단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와 기대를 절묘하게 접목한 참신한 시도! 『체공녀 강주룡』 『더 셜리 클럽』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등 독특하고 인상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때로는 강하고 때로는 다정한 여성 캐릭터를 선보여 온 박서련 작가가 대한민국 최초 거대로봇 파일럿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 로봇공학도와 함께 돌아왔다.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하는 주인공 우람은 “해 보니까 내가 제일 잘함”이라고 말하는 데 조금도 주저함이 없는, 강하고 당찬 젊은이다. 그 누구보다 로봇을 사랑하고 로봇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참여하기를 열망하며, (더구나 2037년에) 그 길을 걷지 못할 이유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람은 세상이 길을 열어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든 길을 만들어서라도 뚜벅뚜벅 걸어가 보는 사람이고, 당연히 할 수 있어서 하겠다는 자신에게 쓸데없는 장애물을 던지는 사회를 향해 쿨하게 실력을 입증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사람이다. 박서련 작가 특유의 매력적인 캐릭터 설정이 돋보이는 가운데, 독자들은 어떤 시련이 닥쳐도 당차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우람의 도전을 자연스레 응원하게 될 것이다. 이야기의 또 다른 축을 이끌어 가는 존재는 이 작품 제목의 주인공이기도 한 거대로봇 브이다. 브이는 전고 25미터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거대로봇으로, 한국 고전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일본 만화 표절 시비가 붙어 있는 캐릭터를 차용했다는 이유로 초반에 대중의 비난을 받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전 국민은 브이의 파일럿 HUN을 뽑는 대국민 오디션에 열광한다. 우람이 실제로 브이를 타고 조종 실습을 하게 되면서 브이에 탑재되어 있는 마인드 인공지능(AI)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사건들이 소설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데, 과연 어떤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질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 사회가 세워 놓은 장벽 앞에서 돌아서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개척해 가는 우람, 그리고 ‘스스로 학습하는 강 인공지능’을 탑재한 미지의 거대로봇 브이. 박서련 작가의 말처럼 독자들이 책장을 다 덮은 순간에도 우람과 브이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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